정바름의 시와 사랑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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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부용"은
산속 외딴집에 혼자 피어있는 꽃 "부용"이었지요
셔터를 누르신 그 꽃은 "부용이었읍니다

위왕산 꼭대기에서 막걸리 마시며 놀다 놀다 자리 일어나면서 혼자 몇소절 부른노래는 "부용산"입니다
세상 등진 누이를 부용산에 묻고 오는 노래 였지요

집에 와서 혼자 오늘 주신 큰시 동인지를 읽어봅니다
가슴에 뭍힌"부용"

오늘 위왕산길에는 "부용"이 삼각형을 이루며 제게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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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님
요즘재미가 좋으시지요?
저는 막걸리 마시면서 껄껄껄 산답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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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엔 참으로 별일들이 다 일어나는 듯싶으네요.

요즘 다른이의 사진을 마구 복사하여서, 비방의 글을 등록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이 일은 현제 제가 격고 있는 일이랍니다. 온라인에 무언가를 올리기도 무섭네요.
여하튼 우리모두 늘~ 조심해야 할 듯싶어서 전해드리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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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의병치료법
  • 2015.05.20 05:0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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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복현동이란,,,말을 들으니,,아주 오래전 빛바랜 추억이 스물스물
그립고그리운 그 시절 생각에
눈물이 흐릅니다
그 어여쁜 아씨는 세월에 묻혀 버리고
이젠 그냥저냥 세상과 타협하는 아낙이 되어버렷어요
걸걸해진 내 말투에 어느새 남성호르몬이
내몸을 지배하는가,깜짝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그리운 내 추억속의 소중한 사람들
나에게 죽을때까지 아름다운 사람들로 기억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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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아니 오라버니,,,뭐라 불러야 하지?? ㅎ
호칭이야 아무렴 어떨까
20대를 바라보는 그 끓는 청춘의 나이에
겁없이 세상을 바라보던 우리들이
이젠,,반백년을 살았네요
한번쯤,,,대전역앞,,,김삿갓 다방에서
만나보고픈,,설레임의 추억들이,,,참 애잔하게 ~~~
자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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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쎔 ~~~
안녕하시지요

한 번 보고픈사람이 있다면 바로 정선생님이외다
힘 추스리고 우리 근교산에서 우연히 해우하는 꼴도 봅시다요 그려..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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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꿈을 꾸며
기분 좋은 발걸음 밟아 갈 수 있는 하루이길 바래요.
해맑음으로 미소 전해 주며 받을 수 있는 하루 되어 주길 바래요.

창가에 비춰지는 하늘 빛 맘껏 누리며
잠시만이라도 여유로움 속의 당신이 되어 줘요.
소중한 것들 차곡차곡 채워가며 이쁜 사랑 하세요.
하루는 언제나 내 곁에 다가오고 머물기도 하지만
오늘 하루는 오늘뿐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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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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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월 3일 또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지요.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나자신이 누구인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밖의 세상에 걸리지 않고 자기 안에서 평안을 찾으면서 하는 일에 부지런히 정진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우리님 오늘도 내가 누구인가를 보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언제나 자연에서 일어나는 것과 같이 걸리지 않은 생활을 하기를 바라면서 서쪽에 지는 해를 올려 놓은 사진으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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