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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어김없이 날이 밝아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봄비내리는 눅눅한 날씨이군요.

하지만 마음은 뽀송뽀송
맑은 마음~
어께 들썩이는 웃음
희망과 기쁨으로 시작하세요~^^~

한결같이 오늘을 기쁜맘으로
함께 맞이하는 반갑고 정겨운 님~~**
소리내어 다정스럽게 불러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벗님 과 동행할 수 있다는 것
행복하고 큰힘이 됩니다

반가운님 사랑과 응원을 진심으로 보내드리오니
오늘도 웃음 넘치는
좋은일 듬뿍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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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봄날씨다운 휴일 잘 쉬었읍니까??
새한주 청명하늘
봄기운 물씬나는 상큼한 아침입니다

남을 좋아하면 내가 즐겁고
남을 사랑하면 내가 기쁘고
남을 이해하면
내마음이 시원하고 즐거워 지는것
이모두가 나를 사랑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입니다

새한주 내내 기쁨과 행운이 충만하시고~~
가슴 활짝 펴시고
즐검 웃음으로
오늘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방도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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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보잘 것없는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품이 곧은 선생님 삶 속에서 늘 건강하시고
힘차게 곧게 바르게 사시는 모습 보여주셔서 본이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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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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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닮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민영훈은 1835년에 동래부사로 부임해 1년 6개월 재임 중
만민구명(의 선정을 베풀어 그가 떠난 뒤 마을 주민들이 그 은공을 기려 사단을
세워 해마다 제사를 지내며, 1970년대 도로공사로 내버려져 있던 비석을
주민 한 분이 작장마을 주변 어린이 놀이터에 옮겨 세워 보관해 오다가

1993년 9월에 금정구청에서 부곡2동 사통팔달의 공수물 소공원에다 거사비를
새로 모양새 좋게 복원하여 민영훈이 짧은 재임기간 동안 동래부사로서 보여준
위민정신은 오늘의 현실에서도 곱씹고 되새겨 볼만한 이야기로 대 흉년에
전라도에서 선불을 주고 사들여 주민들의 목숨을 살린 것으로 유명한 인물…

민부사가 임기를 마치고 돌아갈 때 동래 고을 백성들은 너무나 그 은혜가 크므로
동헌에서 지금 금정구청이 있는 기찰까지 모두 적삼(상의)을 벗어서 행차 길에
깔아 민영훈 부사는 그들의 적삼을 밟고 걸어서 올라왔다고 하니 당시 부민들이 얼마나
감복하였는지…민의에 의한 원형 거사비를 건립 1993년 9월 9일 제막식을 가졌다네요.

비문 양 옆에 4언시
내진내견(迺賑迺蠲)-심한 흉년으로 부민이 굶어죽어 가는데
설둔거막(設屯祛瘼)-곡식을 풀어 진휼하고
활만인명(活萬人命)-세금을 탕감하여 병폐를 제거하여 만인의 생명을 살린
백세가영(百世歌詠)-그 은혜를 칭송한다.라고 씌어 있네요.♥석암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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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올만에 봄날씨답게 하늘도 맑고 파란하늘이
미소짓는 상큼한 오전입니다

모닝커피한잔으로 봄향기와
목요일 힘차고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 밤에 꽃잎 차#        
하루의 끝자락
따뜻한 봄날이라 말 할까요
고운 꽃피우는 봄날이라 말 할까요
양지바른 샛길로 스며든 그대

아름다운 찻잔에 예쁜 꽃잎 띄워
밤이슬 가득 담아 달콤한 밤 향기에 취해
실눈 반쯤 뜨고 추억을 더듬으며

봄 봄 봄의 꽃잎 차 한 잔
입안이 쏘옥 안아봅니다
이 밤에~~ (혜인 이순희)

꽃잋향기로 오늘도 많이 웃서시고
어께펴신 당당한 모습 보여주세요~^^
반가운친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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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세상
  • 2019.03.23 20:02
안녕하세요? 102호 입니다. 방문이 많이 늦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는 처음이라서요 ㅎ ㅎ ㅎ
열정적으로 할동하시는 모습에 왠지 부끄러워 지네요
더욱 건강하시길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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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세상",,,"102"호 사나이선생님!!!
멋쟁이 "새로운세상"선생~니~님!!
"201"호 안경잡이 영감탱이 "뫼닮"이 답글을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 "201호"는 "산"을 좋아하여 일찍이 직장도 때려 치우고 "이산저산"올라 다니며
"에베레스트(8,850m중,칼라파타(5,850m)"까지 올랐다가 요즘은 칩거 중이랍니다.
또,,또,,또 뵙기를 기대(*)하며,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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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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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세월이 빨라 3월도
공휴빼면 일 주일여 남았습니다.
화창하고 좋은 날 즐거운 불금 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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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선새~애~앵~님!!!
"성산"선생님~!!
샬롬,,,기분 좋은 날을 맞아
"만복"을(*)  받으시길
"뫼닮" 두손(@)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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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3월도 10여 일 남았습니다.
제법 잎이 피고 꽃이 피는 봄이 되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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