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밤발밤
산과 바다,들꽃,꽃살,사색

방명록

블로그에 자취가 있으셔서 오랫만에 인사드리러 들렀습니다.  더위와 비가 오락가락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속에 건강하시고 생선들(?) 소식도 많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군악님 올만에 다녀 갑니다.
이 더운날 어찌 보내 시는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년 7월에 광양으로 왔었는데 그때는 이렇게 덥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올해는 정말 덥군요..
17층에 거주하고 바람이 잘 들어오는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선풍기를 틀어야 하는 날이 많아요..
에어컨이나 선풍기등 인공적인 바람을 별로 안좋아해서 고생 좀 하고 있답니다..
주말이면 남해로 오후 4시 이후에 낚시겸 피서를 딸아이와 다녀오곤 한답니다..무지님도 늘 건강 챙기세요.
반갑습니다.   얼굴 보고싶은데.......  건강하시지요?    
네..제가 일터를 포항공대에 적을 두고 전남 광양제철에 프로젝트를 맡아 광양으로 이사를 오다보니 거의 서울에 올라갈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더욱 격조했습니다..저는 고향근교의 산행/여행..그리고 종종 바다 낚시를 하며 여유롭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지역에 계신 분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광양, 낚시, 사진...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시는 것.. 공통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 더욱 반갑습니다.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지만 하는 일의 특성상 갇혀서 살아갑니다.  가끔씩 이렇게 들러서 눈으로라도 바람을 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저는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다가 일때문에 작년 6월에 동광양으로 이주를 했답니다..

바다가 보이고 꽃들이 보이는 곳은 모두 좋아합니다..저두 종종 놀러 가겠습니다..
다녀 갑니다. ^^
흔적을 찾아 오게 됐는데요^^ 블로그 잘 봤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항상 행복만 깃들길 바래요.
그리고 즐겨 찾기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작년 6월에 광양으로 이주를 하면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왕초보 조사입니다..너무나 좋은 자료들을 체계있게 정리를 하신 바탐맨님의 블로그를 보고 감동과 감탄을 했습니다.
종종 놀러가서 좋은 자료 참고하면 많이 배우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머지않아 크리스마스카드와 연하장은
아마 박물관으로 들어갈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밤새워 정성들여 만든 카드를 주고 받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은 먼 옛날 이야기로만 전할 것이고요.

시대가 급속도로 변하면서 문화도 바뀌어버려
문자로 대신하는 편리한(?) 시대가 되었잖아요.

올 크리스마스에는

정성을 담아 카드를 만들던 그 마음으로
사랑이 가득담긴 문자라도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많이많이 날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십시요~ ^-^


감사합니다..머루랑님! 참 오래되었습니다..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그려서 보낸적도 있었고..
문방구에 들러 크리스마스 카드를 사서 보낸적도 참 오래되었군요..

뉴스에 보니 올해는 유난히 크리스마스카드가잘 팔리는 해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예전의 문화가 그리운 시대가 되었나 봅니다..

곱디 고운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으시고 행복하신 모습을 그려봅니다..

메리크리스 마스! 그리고 신년엔 더욱 행복하십시오..
언제 제 블로그에 다녀가셨군요. 스미듯이 오가는 게 인생인가?하고 먼산을 바라봅니다. 산에서 만나지 못해도 글로나마 대하니 외려 편해 보입니다. 건강하시고 언제 인연이 되면 송광사 넘어 선암사나 함 다녀올랍니다.
감사합니다..선배님! 우연히 푸르뫼에 들렀더니 많은 변화가 있었더군요..
가을길 선새님께서 어디로 가신 것같아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참으로 산행의신사였었는데..난잡한 인간들 틈에서 마음 고생만 하시는 것만같아서요..
블로그에 들러 보니 다행스럽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벗님들과 행복한 모습이 보여 무척 마음이 편해졌답니다..

늘 아름다운 벗님들과 행복한 산행/여행으로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곳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자주 오셔서 귀한 댓글 소감 부탁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가까이에 계셔도 만나기가 그리 어렵네요..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시구여...
그러게요..늘 아름다운 작품 잘감하고 있습니다..
오곡이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추석,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0^
감사합니다..머루랑님! 님께서도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