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랑(나기정)의빛과자연
빛과자연 그리고 우리살아가는 이야기를...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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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통 사진 포스팅 안하시네요
대청호 반영이라도 올려부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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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님이 찾아주시니...종종 올려야 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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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만 허브처럼 향기롭고 상큼한 하루!!
 パハパ
(⌒˘⌒)
☞┳━┓∽
┗┫♧┃
 ┗━┛
당신의 하루에도 좋은 기운들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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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사랑님!
신록의 계절이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새로운 계절을 마주하네요~
봄이간다는 것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함이니
매일매일 새롭게~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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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 다닌다고 근한달을 인사를 못드렸네요
평안하시지요?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
5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끝자락이네요.ㅎㅎ
남은 5월도 매일매일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초여름의 풋풋함을 즐기면서 행복한 6월 맞으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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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가정님!
어느덧 오월도 몇일 남지 않았군요.
아쉬움과 함께 짧은 봄은 가고 또 다른 계절을 예비하고 있네요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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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여름의 문턱에 접어들며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아름다운 계절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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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일정치 못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희망을 위한 오월, 아름다운 꽃과같이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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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 1"

 
몸에 무릅까지 빨갛게 피멍이 들어 까지며

멀리서 달려온 당신.

밤잠도 설치고 잔뜩 움츠러들어 달려온

당신.

정강이까지 바짓가랭이를 걷고

동동 거리며

살얼음 강을 건너온 당신.

 

꽃으로 아름다웠을까

향기로 따사했을까

당신이 사랑한 모든이에게.

   
" 11 "


나비가 날아들때 꽃이었다.

벌이 꿀을 딸 때 꽃이었다.

내가 아름답다 할때 꽃이었다.

내가 못본체 지나칠때

너는, 한포기 쓸데없는 잡초가 된다.

 

-daum운목시원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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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기운이 더 강해진것 같습니다.
초록 잎새는 햇빛에 더욱 반짝이며.....
5월의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상쾌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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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늘 감사 드리네요.
행복 가득하신 한주일 열어 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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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사랑님!
귀한 시간 함께 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어느덧 백화만발하던 사월도 저물어 가고. 계절의 여왕, 신록의 오월이 시작되네요~
새롭게 맞이할 가정의 달 5월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오며
평온한 밤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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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합니다.
행복의 오월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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