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받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만성바이러스 C형간염으로 인해 간경변증이 오셨고, 치료약이 독해 간상태가 안좋아 치료를 못받으시다가 1년전 C형간염 치료제를 복용후 C형간염은 완치되었으나 간경변증은 더 진행되어 병원에서 간이식치료를 해야 할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디가 원인인지 모를 입에서 출혈이 처음에 조금씩 나오더니 심해져서 병원에 입원치료 하셨고요. 중환자실에서 지켜보고 기침을 자꾸 하셨는데 보니 폐에 물이차서 그런거라고 그걸 빼야 하는데 지금 이뇨제를 쓰면 신장까지 망가진다며 지켜보다 일반병실로 옮겼고 처음 입원했을때에 비해 그래도 많이 빠진 상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좋지 않아 호흡기를 평소 계속 끼고 생활하셔야 합니다. 호흡기를 때면 산소포화도가 내려가 손이 파래진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간폐증후군? 인것 같습니다. 입원중이 병원에서 주치의 선생님께서 부르시더니 간이식을 생각해 봐야 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급히 알아보다가 최대한 빨리 되는곳으로 알아봐서 3주만에 수술이 되는 병원으로 전원하였고 간이식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원하였습니다. 전원한병원에서 3일정도 있으셨고 간이식에 대해 들으시곤 어머니께서 생각해 보겠다하시고 퇴원하신 상태고 소견서를 써주셨지만 무슨 소린지 알아보지도 못하겠고 어떻게야 할지 막막합니다. 계속 기침 하시고 걱정이 너무 됩니다. 저희의 경우 간이식도 혈액형불일치 이식이 되는 경우이고 아직 이식이 가능한지조차 검사를 하나도 진행하지 않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책을 사서 읽어봐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병원처럼 시간표대로 식대가 정해저 있고 시간표처럼 뭔가 짜여져 있으면 바로 시작하겠는데 손을 어디서부터 대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나마 저희가 챙겨드리는건 병원에서 전원할때 평소드시던 약 시간표가 있어 그 시간에 맞춰 챙겨드리고 식단도 병원에서 나오던것처럼 최대한 비슷하게 흉내내서 드리려고 하는데 음식도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레시피대를 찾아서 따라서 싱겁게 하긴하는데 워낙 양념들이 많이 들어가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던준 작가님께서 정용재약사님께 도움을 받아 간경화와 암을 극복하셨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방법이 이식뿐인지 답답합니다. 어머니께서 수술이며 검사며 겁이 나시고 결혼도 안한 딸들 몸에 어떻게 칼을 대게 하냐고 못하겠다고 하시고 설득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식후 추후관리도 많이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해서요. 지금 서울에 거주중입니다. 약사님과 작가님께서 시간이 괜찮으시면 잠깐이나마 뵙고 직접 말씀을 듣고 싶은데 뵐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조언을 받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만성바이러스 C형간염으로 인해 간경변증이 오셨고, 치료약이 독해 간상태가 안좋아 치료를 못받으시다가 1년전 C형간염 치료제를 복용후 C형간염은 완치되었으나 간경변증은 더 진행되어 병원에서 간이식치료를 해야 할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디가 원인인지 모를 입에서 출혈이 처음에 조금씩 나오더니 심해져서 병원에 입원치료 하셨고요. 중환자실에서 지켜보고 기침을 자꾸 하셨는데 보니 폐에 물이차서 그런거라고 그걸 빼야 하는데 지금 이뇨제를 쓰면 신장까지 망가진다며 지켜보다 일반병실로 옮겼고 처음 입원했을때에 비해 그래도 많이 빠진 상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좋지 않아 호흡기를 평소 계속 끼고 생활하셔야 합니다. 호흡기를 때면 산소포화도가 내려가 손이 파래진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간폐증후군? 인것 같습니다. 입원중이 병원에서 주치의 선생님께서 부르시더니 간이식을 생각해 봐야 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급히 알아보다가 최대한 빨리 되는곳으로 알아봐서 3주만에 수술이 되는 병원으로 전원하였고 간이식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원하였습니다. 전원한병원에서 3일정도 있으셨고 간이식에 대해 들으시곤 어머니께서 생각해 보겠다하시고 퇴원하신 상태고 소견서를 써주셨지만 무슨 소린지 알아보지도 못하겠고 어떻게야 할지 막막합니다. 계속 기침 하시고 걱정이 너무 됩니다. 저희의 경우 간이식도 혈액형불일치 이식이 되는 경우이고 아직 이식이 가능한지조차 검사를 하나도 진행하지 않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책을 사서 읽어봐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병원처럼 시간표대로 식대가 정해저 있고 시간표처럼 뭔가 짜여져 있으면 바로 시작하겠는데 손을 어디서부터 대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나마 저희가 챙겨드리는건 병원에서 전원할때 평소드시던 약 시간표가 있어 그 시간에 맞춰 챙겨드리고 식단도 병원에서 나오던것처럼 최대한 비슷하게 흉내내서 드리려고 하는데 음식도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레시피대를 찾아서 따라서 싱겁게 하긴하는데 워낙 양념들이 많이 들어가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던준 작가님께서 정용재약사님께 도움을 받아 간경화와 암을 극복하셨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방법이 이식뿐인지 답답합니다. 어머니께서 수술이며 검사며 겁이 나시고 결혼도 안한 딸들 몸에 어떻게 칼을 대게 하냐고 못하겠다고 하시고 설득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식후 추후관리도 많이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해서요. 지금 서울에 거주중입니다. 약사님과 작가님께서 시간이 괜찮으시면 잠깐이나마 뵙고 직접 말씀을 듣고 싶은데 뵐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fortune
http://blog.daum.net/fortune85
Y
모친께서 고생을 하시니 걱정이 많으시군요.
간경화라면 양방치료로는 이식이 제일 좋은 치료지만 평생 약을 드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이식이 좋은 치료이기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복수가 있다면 복수를 다스려야 음식 드시기가 자유로워집니다.
여기 제 블로그에 복수 부종 카데고리를 보시면 몇가지 올려놨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약사님이나 저를 만나고 싶으시다고 했는데 가능합니다.
저에게 전화주시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010-9877-7501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안녕하세요^^여러가지 도움응 얻고자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여러가지 도움응 얻고자 인사드리고 갑니다
하회탈춤
now0609@hanmail.net
Y
감사합니다.
궁금하실때 미안해 마시고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제 경험을 같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유익현 작가님~
책 잘읽고 올려놓으신 글과 영상으로 많은 배움 받고 있습니다!!
저희 아빠께서 간암 절제술 이후 폐전이로 넥사바 약 복용하시며 투병중이십니다.
현재 경남 김해에 거주중인데.. 약사님과 작가님을 잠깐이나마 뵙고 직접 말씀을 듣고 싶은데 뵐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유익현 작가님~
책 잘읽고 올려놓으신 글과 영상으로 많은 배움 받고 있습니다!!
저희 아빠께서 간암 절제술 이후 폐전이로 넥사바 약 복용하시며 투병중이십니다.
현재 경남 김해에 거주중인데.. 약사님과 작가님을 잠깐이나마 뵙고 직접 말씀을 듣고 싶은데 뵐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아빠사랑해
Y
부친께서 힘드신 병환으로 가족들도 고생이 많으시군요.
항상 희망을 가지고 옆에서 많이 도와드리세요.
시간 나실때 저에게 연락주시면 시간은 잡아드리겠습니다.
유익현 010-9877-7501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선생님. 복수찼을때. 빼는법좀. 가르쳐주세요
선생님. 복수찼을때. 빼는법좀. 가르쳐주세요
영아
plmqax70@hanmail.net
Y
현 제 블로그에 복수 부종 황달이란 카데고리를 보시면 몇가지 올려놨으니 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전화주세요.
자세히 알려드릴테니깐요.
고맙습니다.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자주 들려서 정보얻어갈께요
자주 들려서 정보얻어갈께요
허브
Y
허브님 고맙습니다.
언제든지 들러서 보시고 건강되찾는데 도움이 되었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많이 웃는 하루되세요.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선생님...희망적인 글,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선생님...희망적인 글,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보나성
http://blog.daum.net/bonasung
Y
보나성님 감사합니다.
보시고 건강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실때는 미안해 마시고 언제나 연락주시면 제 경험을 같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안녕하세요 바보죽에대해서 궁금합니다 써놓으신 미나리 붕어즙 이외 과일 고구마 맥주효모등등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건강식들도 모두 끊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오로지 바보죽 녹즙 붕어즙만 섭취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바보죽에대해서 궁금합니다 써놓으신 미나리 붕어즙 이외 과일 고구마 맥주효모등등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건강식들도 모두 끊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오로지 바보죽 녹즙 붕어즙만 섭취해야하는지요
슬로우
soree3415@hanmail.net
Y
감사합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과일이나 그런 음식을 나빠서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많이 먹지 말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과일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드시면 바보죽을 적게 먹기 때문이지요.
바보죽을 잘드셔야 효과가 빨리 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안녕하세요~~인터넷통해서 알게됐습니다.엄마가 간암 색전술 3회째. 갑자기 복수가 차서 빠지질않네요 이뇨제랑 알부민 맞고있지만 크게 호전은 되지 않는것같습니다. 어떡게하면 복수를 뺄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먹으려 애쓰시는 엄마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좋은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인터넷통해서 알게됐습니다.엄마가 간암 색전술 3회째. 갑자기 복수가 차서 빠지질않네요 이뇨제랑 알부민 맞고있지만 크게 호전은 되지 않는것같습니다. 어떡게하면 복수를 뺄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먹으려 애쓰시는 엄마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좋은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김윤정
Y
고생이 많으시군요.
알부민을 맞아도 그러시군요.
소금기가 최소한을 해보시고 무염이면 더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옥수수 수염차로 물대신 드시길 바랍니다.
특별한 복수가 아니면 좋아지던데 글쎄요.
궁금하느실때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담관암4기복수2리터26일날뽑고경과보고한번더시술하자고했는데 복수는뽑을양이안되고 가스가차서 힘드네요 병원에서는방법이없어 힘드네요
담관암4기복수2리터26일날뽑고경과보고한번더시술하자고했는데 복수는뽑을양이안되고 가스가차서 힘드네요 병원에서는방법이없어 힘드네요
희망
http://blog.daum.net/lyt200t
Y
먼저 복수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네요.
제 블로그에도 복수 다스리는 방법을 몇가지 올려놨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따라할 수 있고 밑을 수 있는 대체 식이요법을 찾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하실때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
희망
http://blog.daum.net/lyt200t
Y
안녕하세요~ 저는 16년 8월 유방암2기b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암 거부한채 지금껏 걸어오고 있습니다
정보통해 선생님블로그 알게되었구요~
최근 명치통증이 있어 일반흉부사진 찍어봤는데
별이상은 없었으나 진단후 cea ca15-3미묘하지만
수치가 계속 올라가네요~내년 암센터 예약을 해놓았지만~ 이미 오른쪽 림프전이된상태로 진단받은터라 병원진료만 받으며 따라가다 다른곳으로 갈까봐걱정이 됩니다ㅠ 그래도 수술은 받아야 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16년 8월 유방암2기b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암 거부한채 지금껏 걸어오고 있습니다
정보통해 선생님블로그 알게되었구요~
최근 명치통증이 있어 일반흉부사진 찍어봤는데
별이상은 없었으나 진단후 cea ca15-3미묘하지만
수치가 계속 올라가네요~내년 암센터 예약을 해놓았지만~ 이미 오른쪽 림프전이된상태로 진단받은터라 병원진료만 받으며 따라가다 다른곳으로 갈까봐걱정이 됩니다ㅠ 그래도 수술은 받아야 겠지요?~
하늘나무
http://blog.daum.net/vivijung2
Y
걱정이 많으시군요.
병원치료를 거부하려면 어떠한 대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심나는 일이 생기면 않될텐데요!
병원치료를 생략하려면 위에서 말씀드렸던대로획실한 대체요법을 찾아 최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병원 응급처치는 하시되 하고 나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린 대로 병원치료는 응급처치라고 생각하니 내자신이 재발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나에게 닥친 힘든 병마를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획실한 답을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암사랑
http://blog.daum.net/ikhyun7501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