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호단상 :: 裵湖 斷想 :: BaiZZang ::
:: 배호 노래와 회상(回想) ::
Reflections of Bai Ho & His Great Songs on My Life

방명록

  • 최정진
  • 2015.11.21 16:39
언제나듣고싶은배호님의노래
언제 어디서나 <배호 라디오> 위젯 설치하시어 스마트폰에서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들으세요.
일용할 양식 <배호님 음악> 오늘도 기쁨 가득 즐거움 가득으로 들으며 행복감을 느껴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8회배호가요제  대상을 축하 해 주세요..!!  열심히해서  제2의 배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꼭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꼭 지켜봐 주십시요..!!  이철우 올림
배호가요제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배호가요제도 평일에 개최되어 저는 가보지 못하여 유감스럽습니다만 머지 않아 지난 번 배호가요제 실황과 님의 대상 수상곡 <안녕> 노래는 동영상으로 인터넷에서 들을 수 있게 되겠지요.
그러면 님의 노래도 들어보고 관심있게 발전하는 모습 지켜보겠습니다.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배우
  • 2011.09.07 11:03
어김없이 찿아온 가을날 은 한없이 드높고 청명하며 부드러운 햇살의 축복속에 나날이 가을이
고개숙이는 계절속에 인사를 드림니다 BaiZZang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무척이나 궁금함니다
한많았던 여름날도 가슴졸이던 여름속의 폭우도 이제는 흔적없이 가버리고 등화가친의 계절은
많은 사색을 담기를 시작하군요 배호단상의 님의 노래는 늘 변함없이 계속 이어지건만 멈처버린
블로그는 언제나 다시 출발을 하려나 기다린 날들이 침묵으로 일관하기에 이렇게 찿아와 물어봄니다
혹 BaiZZang님 의 건강 때문에 그런가 생각도 가져보고 다른 바쁜 일상이 있기에 그런가하고 나만의
이생각 저생각 이 방명록을 찿아왔 담니다 몇일 후면 민족의 대이동을 시작하는 중추가절이 다가오기에
BaiZZan님 께서도 한가위 중추가절 잘 맞이하시고 보내시길 바라면서 안녕히계십시요
먼저 긴 좋은 말씀과 걱정어린 편지 주시어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여기 블로그에 글 올리지는 않았지만
거의 매일 방문합니다. 배호님 노래도 듣고 이런 저런 생각도 많이 하지만 그동안 글을 별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머리속에는 생각들이 가끔씩 오르내리지만 여러사정으로 이곳 블로그에는 막상 글을 올리는 여유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좀 여유를 갖고 배우님처럼 저의 글을 기디리는 분들도 생각해 보면서 배호님과 님의 노래에 대한 글을
올려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배우님, 다음 주 추석 연휴 잘 지내시고 늘 평안과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배우
  • 2011.04.17 10:17
흩트러진 벛꽃의 자태가 너무나도 정겨움 가득한 봄날이 찿아온 날속에 인사드림니다 BaZZaang님 안녕하십니까
꽃피고 만물이 소생한 계절사월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하순을 향하고 자연의 신비로움에 절로 감탄을 느껴봅니다
배호단상 을 찿은지도 오랜세월이 흘러가었도 변함없는 배호님의 목소리 들으며 세월을 따라 님의노래 따라서 근황을
알고싶어서 방문을 하였군요 ....BaZZang님 요즘은 블러그에 글이 실리지 않기에 무슨 일이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할 따름이군요 해가 바낀지도 사개월이 지났건만 멈처버린 블러그가 황량함만 쓸슬하고 찬바람 일기에 꽃피는 새봄처럼 꽃피기를
바라고 싶네요 그리고 자주 소통도 하고싶은 제심정을 전해드림며 안녕히계십시요
배우님,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지난 연말과 금년 초 입퇴원하면서 건강 좀 챙기느라 블로그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어제는 멀리 경주 남산을 다녀 왔습니다. 화창한 봄날씨에 만개한 벗꽃이 바람에 휘날리고 등산객도 꽤 많더군요.
추운 겨울은 물러나고 화창한 봄날에 요사이 저도 봄과 봄꽃을 만끽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다음 주면 배호님의 생신날이 있습니다. 그날에는 어떤 글을 여기 블로그에 올려 볼까 요즘 가끔에 생각에 잠깁니다.
배우님 이렇게 배호단상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가끔 연락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 이인영
  • 2010.11.28 05:38
새벽에 잠이깨어 커피와함께 배호단상에 와있네 차가운바람이부는 12월이 시작되는 11월마지막일요일  새벽미사가기전에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음악을듯는다  좋은하루가되기를
차가운 겨울 날씨, 불안한 정세, 피곤하고 혼란스런 일상 생활까지 요사이 삶의 짐이 무척이나 무겁게 느껴집니다.
커피와 함께, 배호 노래와 함께... 커피 한잔하시며 정신은 맑게, 배호노래를 들으시며 지쳐친 영혼도 맑아 지게...
부디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고 육체의 건강도 유지하면서... 좋은 멋진 주말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안녕 하세요.운영자님 수고많으십니다..배호단상에 자주 들으러 오지만 한가지 의문점 이있습니다.배호님 의 단상이고 배호님을 위한 블로그 인데. 배호님 노래외에 타가수 노래라던지.(물론 배호님이 리메이크한곡도있지만)경음악 이 대다수인거같아요 그것도 원음이아닌 경쾌한 리듬으로돼있는 반주곡.,, 경음악도 좋지만,. 배호님 목소리를 좀더 많이 들려주셧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타 가수는 배호님이 부른 노래의 원래 가수들이고 배호님이 부르지 않은 타가수 노래 반주는 전혀 없습니다.
반주곡도 보내드리는 이유는 배호님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르는 것처럼 노래를 불러 보실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즉, 배호단상방송은 배호님이 부르신 노래를 들려만 드리는 것이 아니고 따라 부르고 흥얼거릴수 있는 겁니다.
단순히 잠깐 와서 배호님 목소리로 유명한 몇 곡 듣고 가는 게 아니고 24시간 꾸준히 배호님의 모든 노래를 듣거나
따라 부르거나 연주곡 감상이 가능합니다. 하루종일 들어도 배호단상의 배호님 음악은 다 들을 수 없는 분량이구요.
아시다시피 배호님의 모든 노래와 녹음반주곡, 연주곡 및 모든 반주곡(금영, 태진)을 24시간 골고루 들려드리고 있으니
이런 점 이해해주시고 배호단상을 가끔씩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이인영
  • 2010.09.19 07:26
아침이면 선선한바람이 부네  새벽미사 같다거 이곳에들리네  진한 커피한잔과  그리고 배호노래  많은 감정이 교차된 아침이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 배호와 함께
아.네.. 부국장님. 배호노래를 들으며 진한 커피 향기 속에 잡다한 세상의 온갖 시름도 묻어 버리십시요.
많은 감정이 교차된 아침의 시름도 오랫 세월이 지나 멀리서 바라보면 조그만 걱정거리에 지나지 않을 거니까요.
이번 추석 연휴 더욱 평안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빕니다. 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김홍수
  • 2010.08.31 14:40
배호님 노래를 들은 지 2달이 지나 갑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들으니 이젠 귀에 꽤 익숙해져 있습니다. 다른 분께도 열심으로 배호님 노래를 권하고 있습니다. 이전엔 느끼지 못했던 배호님 노래에 대한 감흥이 어디서 오는 지 알 수는 없지만 나이와 병치레에서 기인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전에 sayradio에 신청한 노래 <검은 나비>를 직접 불러 주시는 세심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배호님 노래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배호단상>방송의 배호님 노래를 다시 점검하여 미진한 몇가지 노래를 추가하였습니다.
이곳 앞의 4월 24일 글의 댓글을 읽어 봐 주십시요. 어제 배우님이라는 분과 나눈 댓글 내용을 참고 하십시요.
* 찾아 볼 글 = 2010.4.24 글, [배호 생신날] 배호님과 <배호단상> BaiZZang의 가상 인터뷰의 댓글
  • 이인영
  • 2010.08.21 15:22
주말잘보내고 일요일 아침에 커피와 배호노래가 잇으면 행복하나니
맞습니다. 부국장님, 감사합니다. 배호노래를 듣다보면 노래에 빨려 들어가 항상 시간의 흐름을 잘 느끼지 못하지요.
오늘 일요일 아침은 토스트에 커피 대신 우유 한잔으로 때우고 멋진 배호님 노래을 듣고 있습니다.
지난 주의 엄청난 쌓인 피로로 어제는 금년들어 가장 오랜 잠을 잤습니다. 피로도 이제 조금씩 풀려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오랫만에 무료봉사활동이 예정되어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러면 주말이 잘 보내는 거지요.  
  • 김홍수
  • 2010.07.31 06:45
벌써 배호님 노래를 들어 온 지 1달이 지나 버렸습니다. 주로 sayradio나 동문회 카페에서 듣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배호단상에 들어와서 배호님의 노래를 들어보니 조금 느낌이 다르고 더 맛깔스럽네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아뭏튼 이렇게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장소를 마련해 주신 배호단상의 주인장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배호 노래와 함께 늘 생활의 한 부분으로 즐겨 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이곳 배호단상에 가끜씩
머물며 배호님 노래에 흠뻑 젖어보지요. 제가 쓴 글을 읽어 보면서 때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노래를 듣곤 하지요.
검은 장마 구름의 폭우가 쏟아진 후 공기가 깨끗해 지듯 배호님 노래를 가슴 속 깊이 젖시고 나면 마음이 개운해지는
감동을 늘 느끼지요. 중독성 심한 배호님 노래지만 평생 들어도 질리기 않아 좋아요.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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