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방명록

큰점박이 푸른부전나비..
비슷하게 생긴 나비들이 많은가요?
제가 사는 곳에서도 가끔 만나는 나비가 비슷한데
잘 모르겠네요.
  • judy
  • 2019.12.07 22:41
부전나비 종류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가장 흔한 암먹부전나비, 먹부전, 산녹색부전....등등
얼핏 비슷한 무늬의 나비들도 있구요.

이 나비는 알려진바로는 800미터 이상의 초지,
강원도일부지역과 지리산일부에서 볼 수 있다고 알려져있네요.
사진으로 찍어 확인해야하는 나비들이 꽤 있습니다.~
느리게 천천히 걷기 의미있는 불러그입니다
훌륭한 불러그 자주 들려 쥬디님의 흔적
함께해 보겠읍니다
동장군의 엄포에 눌리지 마시고
어께펴신 맑은 미소로 일상 되시길 바랴 봅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judy
  • 2019.12.06 19:16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소한 여행의 기록으로 꾸며놓은 곳이네요.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봉정사의 내력 잘 읽었습니다.
나비의 포스팅은 가끔 읽었는데
봉정사 여행기를 읽으며 한번 찾아가 볼까 합니다.
건안하세요.
  • judy
  • 2019.12.06 19:17
안동여행길에 즉흥적으로 찾아가본 곳인데
찾길 잘했다 싶은 곳이었습니다.
봉정사와 윗쪽의 영산암도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차가운 날씨 건강하시구요~
수요일 아침도 이렇게 맑은 하늘을 보면서 출발을 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참으로 다행입니다
태풍이 옆으로 비켜갔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작품들 잘 보고갑니다.
남은 오늘 오후도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이 입추라고 하는데 무더위는 여전합니다.
그래도 한줄기 소나기 있어 더위를 식혀 주네요.
잘 계시지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이 아름답다 . ? ?

다시 태어날려고 하는 무한의 고된 삶이다.




꽃이 아름답고 또 그 속에 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벌들이 와서 꿀을 가저갈려고 할때 수정을 해주니까요

꽃이 시한부 이기에 기다림은 더욱 간절하겟...........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덥고 후덥지근한 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