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보고싶은곳 직접보며 느껴보고 먹고싶은것 먹어보는 여행!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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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구 대물산삼 감상하시고 좋은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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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것은 지나가게 내버려 두고
가짜인 것은 가짜라 부르고
떨어지는 것은 그냥 떨어지도록 두는 것
거절하면 거절 당하고 잊겠다면 잊히는 것

그래도 담담하고
그래도 평화로우면
조용히 혼자서 웃어보는 것

깨어 산다는 것은 .....그런것 / (마음바보 중에서)  

오늘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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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계절이 왔다간 듯 화창한 아침입니다
방울꽃도 개별꽃도 산 아래로 내려 와
마을을 미소짓게 하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경쾌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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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엔 축구 결승 경기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3:!로 석패를 하였습니다만 그래도 거기까지(결승전) 올라간것만도
대단한거라고  칭찬과 함께 축하해주는 마음입니다.
날수 있는 독수리가 되어지도록  조련하는것 또한 중요하리라 여겨집니다.
이땅에 청년들이 부디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을수 있도록
성원해주었으면 합니다.

여름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여행길에 그늘따라 다니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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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국보 350여 점 가운데 제일 작은 국보는 무엇일까요?

불국사 삼층석탑내발견 유물 국보 (제126호) 등 각종 사리장치에 들어 있는 구슬들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작으리라 추정됩니다. 직경 5㎜ 안팎의 구슬이지요.
사리장치에 있는 다른 유물들과 함께 국보로 일괄 지정되기에 이 작은 것들도
국보는 국보입니다.

국보 가운데 제일 큰 국보는 무었일까요?.

여수 진남관(국보 제304호)으로 추정된다. 1598년(선조31) 전라좌수영 객사로 건립한
이 건물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끈 수군의 중심 기지였습니다.
또 조선왕조 역대 임금의 신위를 모신 종묘정전(국보 제227호)은 19칸(101m)이 옆으로
길게 이어져 단일 건물로는 가장 길지요.
경복궁 근정전(국보 제223호)은 높이 34m의 2층 건물로, 그 높이로 따지자면 가장 큰
국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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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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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한다고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싸우기도 힘든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과 싸우느라
괜히 힘 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PS: 그저 오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그게 답이고 해결책이 아닐까요.^^*
수요일 화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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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실종자 또 구조됬다는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남은 실종자분들 모두 구조되어
고국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오늘 새벽 피파 20세이하 청소년 축구 대표단도
숙적 일본을 꺾고 8강에 올랐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4강, 결승까지 응원합니다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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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좋은 아침 맞이 하시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수고 하 신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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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 좋은글 많이 올려 놨어요
저의 블로그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저의 블로그 들려서 좋은글 흔적 남기고 댓글 흔적 남기고 방명록에 글흔적 남기고 좋은글 스크랩 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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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부터 3회에 걸쳐 불멸의 악성 베토벤의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오늘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젊은 청년 베토벤은 줄리에타라는 여성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아가씨.”라고
줄리에타를 표현했지요.

베토벤이 사랑하고, 베토벤을 사랑했다던 줄리에타는
2년뒤에 발레 음악가와 결혼을 한 뒤
이탈리아로 떠나버리고 맙니다...

그 이유는..
가난하고 나이많은 베토벤을 반대하는 줄리에타의 아버지가
그을 다른 사람과 결혼을 시켜 버린 것 이었습니다.
실의에 빠진 베토벤은 월광을 작곡 했습니다.

루체른 호수에 비치는 달빛을 떠올리게 하는
베토벤의 소나타 "월광"은
그가 서른 한살 때 쓴 작품인데요.

만일 이 사랑이 해피 앤딩이었다면 이 세상에
"월광"은 태어나지 못 했겠지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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