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보고싶은곳 직접보며 느껴보고 먹고싶은것 먹어보는 여행!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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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님 잘 지내고 계시죠?
요며칠 날씨가 포근하여 좋더니만 꽃샘추위가 찾아왔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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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는 저녁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휴식 취하시고
맛있는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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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날입니다

꽃망울마다 봄향기 그윽한
설렘과 기쁨의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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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
  • 2019.03.12 10:35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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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 되시며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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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들,춘매화 절정인 설렘의 봄
먼지에 불만을 표하듯
봄은 파란 강물을 발로 차면서 건너오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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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바람은 봄을 절정으로 이끌고
강물도 개구리도 모두 나와 노래하는데
단지 미세먼지 옥에 티같네요~
예쁜 봄꽃 생각하며 기쁜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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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일,
오늘은 최초로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신 의병장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1899년 관리로 등용되어 성균관박사, 의정부참찬 등을 지냈 유학자 허위(許蔿)
호는 왕산(旺山)1855년 경상도 선산군 하고면 임은동(현 구미시 임은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앉아서 망하기를 기다리느니 보다 온갖 힘을 다하고 마음을 합하여 빨리
계책을 세우자. 진군하여 이기면 원수를 보복하고 국토를 지키며, 불행히
죽으면 같이 죽자. '의'와 '창'이 분발되어 곧 나아가니 저들의 강제와 오만은
꺾일 것이다.
(중략)
비밀히 도내 각 동지들에게 빨리 통고하여 옷을 찢어 깃발을 만들고,
호미와 갈구리를 부수어 칼을 만들고…
(중략)
우리들은 의군을 규합하여 순리에 쫓게 되니 하늘이 도울 것이다."

13도 창의군의 군사장으로 선봉대를 이끌고 동대문 밖 30리까지 진격하였으나
준비하고 있던 일본군에 의해 격퇴당하고, 총대장인 이인영이 부친상을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자, 후임 총대장이 되어 2차 진격을 계획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일본군 헌병에게 붙잡혀 1908년 10월 21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셨습니다.(당시 53세)
일본군 헌병사령관이 직접 그를 심문하고 고문했지만 오히려 그는 일제에게
호통을 쳤다고 합니다.

안중근 의사는 "우리 이천만 동포에게 허위와 같은 진충갈력 용맹의 기상이었던들
오늘과 같은 국욕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본시 고관이란 제 몸만 알고 나라는
모르는 법이지만, 허위는 그렇지 않았다. 따라서 허위은 관계 제일의 충신이라 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김구의 백범일지에서는 허위가 순국하자 그곳에 있던 식수로 쓰는 우물이 빨갛게
물들어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고 하더라 라는 내용이 쓰여있습니다.

허위가 이끌던 13도 창의군이 최종적으로 머물었던 길을 그의 호를 따 명명하게
됐는데, 그게 현재의 왕산로입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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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가득채운 가슴보다
아낌없이 퍼준 가슴이 더 아름답다"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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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그래도 날이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미세먼지만 좀 없어준다면,,,,ㅎㅎ
오늘하루도 즐거운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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