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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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이.. 두 눈이 있어 눈부신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언제나 똑같은 하루가 아님을 느끼게 하네요..
싱그러운 6월의 고운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고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시간속에서
삶의 작은희망과 꿈을 간직하는 멋지고 사랑스런 하루 좋은 일들만 있으시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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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 가면서 원하는 만큼 채우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있는만큼 만족하는 것이 진정한 전부를 채우는 것입니다.. 시작할때 즐거움으로
서로 양보와 이해를 통해 행복으로 기억되는 날 저절로 미소 지어지는 행복한 시간
행운의 꽃이 활짝 피우는 기분좋은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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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앙 ~~ 반갑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인사드립니다.
어느듯 6월 중순이네요
나이를 먹는다는게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예상치 못했던 크고 작은 일들...
매듭을 풀듯 천천히 하나하나 처음부터 다시 잘 해보겠습니다.
블친님 저에게 응원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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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반가운님~^^~
축구 보시느라 단잠을 설쳐겠지요~
아쉬운 한판 준우승의 쾌거로 만족해야 ~^

초여름의 선선한 공기 파란하늘의 비상함으로
일욜 맞이합니다

늘 같이하고 싶은 반갑고 정겨운님~**
오늘은
건강 기쁨이~
행복 웃음이 넘치는~
즐겁게 휠링 하시는 하루 되소서~^^~
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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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한다고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싸우기도 힘든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과 싸우느라
괜히 힘 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PS: 그저 오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그게 답이고 해결책이 아닐까요.^^*
수요일 화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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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축구 한:ECU전 통쾌한 승리로 결승 진출을 축하하면서~소크라테스의 일화 중에는
결혼은 해야 옳으냐? 안 해야 옳을까? 좋은 아내를 얻으면 행복할 것이고 나쁜 아내를
얻으면 철학자가 될 터이니 하고 대답, 소크라테스의 처는 행패가 대단했던 악처였는데,
한 번은 부인이 소크라테스에게 심한 욕을 퍼부어도 소크라테스가 아무 반응이 없자
화가 난 그녀는 걸레를 빤 물통을 들고 와 소크라테스의 머리 위에 물을 부었더니,

그제서야 소크라테스는 "허, 허, 천둥이 치더니 드디어 소나기가 쏟아지는군" ,,
하고 말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되었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위대한 소크라테스를
보고 하필 그와 같은 악처에게 시달리며 고생할 필요가 어디 있느냐고 수군거렸고
그중 한 분이 왜 하필 그 같은 악처를 데리고 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훌륭한 기수는 가장 성질 사나운 말을 택하는 법이라오,”

그런 말을 잘 달래서 탈 수 있는 사람이라야 다른 어떤 말이라도 잘 탈 수 있기 때문이요.
소크라테스는 악처를 만났기 때문에 철학자가 되었고 성인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
정말이지 좋은 배필이면 행복하게 살고 그렇지 못하면 철학자가 될 여유와 아량이 있는
사람이면 결혼을 해야 좋으냐 안 해야 좋을까 하는 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네요.♥석암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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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짙어지는 계절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여름이 시작되는 고운향기속에 기분좋은 미소로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초록의 싱그런 향기가 가슴속 깊이 스며오는 계절에 상큼하고 마음의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웃음 가득한 하루 거리마다 담장에 흐드러지게 핀 아름다운 장미가
유혹하는 계절에 늘 건강 하시고 행복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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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6월의 햇실속에 푸른 하늘이 싱그러움을
펼쳐주고 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바람 타고 세월은 말없이 긴 여운만
남기고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비온뒤의 상쾌하고 맑은 하늘처럼 마음도
맑은날 항상 순수한 사랑의 향기속에 행복가득 채우는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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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을 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말합니다
나라를 지키며 보호한다는 호국과 그분들에게 보답한다는 보훈
국가유공자라는 이름으로 보답하고 있지만 꼭 이런 이름을 가진분들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피땀흘려 자식들을 양육하며 나라를 지켜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를 많은 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된것은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힘이었습니다
나라에서 한사람 한사람 보답은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분명 보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 정말 고생 많으셨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로 이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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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님! 반갑습니다.
어느새 2019년의 오월과 이별을 하게 되는 31일 마지막 날,
돌아보니 유독 바쁘게 흘려보낸 오월인가 합니다.
해수욕장을 개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초여름의 더위,
나이를 더해갈수록 추위도 더위도 부담스러워집니다.
암짝에도 쓸모없는 육신이 되어간다는 자괴감만이...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블방 마실을 돌며 블벗님과
댓글 안부를 나눌 수 있음이 커다란 위안입니다.
그래서 지금 님들의 블방을 돌며 가을비 참 행복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요.
-가을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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