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등록
눈을 감고 본다



그림을 하나 골라서
마음의 눈으로 사진처럼 찍어 본다.
그림의 세부 사항까지 가능한 한 모든
것들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찍는다.
그런 다음 눈을 감는다. 이제 눈을
감은 채 마음의 눈으로 그 그림을
마치 사진처럼 다시 떠올려
볼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 눈을 뜨고도 못 보는 것이 있고
눈을 감고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님의 얼굴, 빗물 쏟아지는
처마 밑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며 훌쩍이던
일곱 살 어린 시절의 모습, 눈을 감아야
비로소 생생히 보이는 그림들입니다.
그래서 다시 눈을 감습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안녕하세요?
주말입니다.
힘든일이 있으면 바람결에 흘려보내고
사는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
파란하늘을 보고 웃으며 날려보내세요.
날씨는 덥지만
요즘 하늘이 너무 멋있어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안녕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태풍이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부니
한여름이 다 지나간것 같습니다.
저렇게그렇게 또 세월이 지나가는가 봅니다
요즘 일본의 막말을 보며 들으면서 참 많은 분노를 느끼는데요.
그래도 오늘은 시원한 바람 덕택에 마음이  좀 안정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기 바랍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어서오세요~ 천상인님!
   
등록 취소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파도가 너무 거칠어 창밖으로 성난 바다를 내다보며
완전 쫄았답니다.
고운 님들 혹여 태풍의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제 웬만큼 휴가기간도 끝나가는가 싶습니다.
더위 보내시느라 다들 고생들 하셨습니다.
선선한 가을을 떠올리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불금 즐거이 보내시고 편안한 휴일 맞으십시요.
-가을비 드림-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잘 지내셨지요..^^
   
등록 취소
행복님 삼복에 좀 쉬시면서 요리 하셔야죠
   
등록 취소
   
등록 취소
항상 감사합니다.
원장님! 일주일에 두번만
포스팅 하고 있어요..^^
   
등록 취소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74주년 광복절 다함께 의미를 기리며 기념합니다
휴일 잘보내시고 좋은일 있을겁니다요~**~

..한때 나는 삶에서
슬픈에 의지한 적이 있었다
여름이 가장 힘들고 외로웠을 때

내곁에는 아무도 없엇다
질경이는 내게 단호한 눈직으로 말한다
자기자신으로부터

또 타인으로부터
얼마만큼 거리를 주라고
얼마나 많은날을...방황했던가

8월의 해시게아래서 나는
나 자신을 껴안고
질경의의 영토를 지나왔다
여름의 그토록 무덥고 긴날에-류시화"질경이"

오후엔 전국적으로 비소식 있읍니다
빗길 조심 특히 안전운행 하시고요
징검다리 휴일 더 크게 가슴활짝펴시는
소중한날 되었읍합니다***
~방도리 드림~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방도리님!
   
등록 취소
갖가지 요리로 즐거움이 가득 합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어서오세요~~^^
   
등록 취소
오랜만 입니다,
덥어서 납짝 업드려 지냈습니다,
이제 더위도 떠날준비를 하나봅니다,
블친님 발길 머무는곳에
늘~~~행운과 행복이 함께하길...
   
등록 취소
   
등록 취소
많이 덥네요...
곧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등록 취소
좋을 때는 모른다

좋은 것만 있을 때는
결코 그것이 좋은 것인지 알지 못한다.
사랑할 땐 사랑을 모르고 이별할 때는 이별을 모른다.
그게 우리의 비극이다.

- 명로진의《몸으로 책읽기》중에서 -

하루하루가 어김없이 무더운 날들입니다.
이제 열흘 후면 처서입니다.
처서만 지나도 조석으로는 시원해 질 거라 믿습니다.
말만 들어도 희망이 보이시지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안녕~ 행복한 하루되길 :-)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2019.08.20 20:24
발도장 찍고 가요~ ^^
   
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