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랑
사랑해요^^축복해요^^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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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 해도 등줄기에 골을 내듯 흘러내리는 땀방울에 갈아입는 옷이 부지기수였는데
예년보다 일주일 빨리 찿아온 두얼굴의 장맛비가 차한잔의 여유를 갖게하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싱그러움을 가득안고 출발하는 초목처럼 행복함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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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함을 주는 사람 ♧

무더운 여름입니다.
이럴땐 자칫 자신을 이기지 못하여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도 기색을 않고
옷차림, 마음차림이 단정한 사람을 보면
그 에게는 여름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을 가져 봅니다.

이런 사람은
건조한 목젖을 축이는 냉커피처럼
시원함을 주며
가슴까지 냉기를 불어 넣어주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더위에 지쳐 땀을 흘리면서도
하얀 웃음으로 다가오는 당신은
이웃에게 시원함을 주는
참 좋은 사람입니다.

[이호길님의 미려의 독백 중에서]

**************************************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일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으며
일을 즐기는 사람은
일에 미쳐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일하기는 싫은데..
오늘 하루는 콧노래라도 부르며
즐기면서 한번 미쳐봐야겠습니다.

장마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차한잔의 여유로운 시간 행복한 시간 가지시고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3년6월18일 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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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효~~
휴일동일 반복되는 무더위에 많이 힘드셨지요
세롭게 시작하는 이번주도 더욱더 알차고 값진 한주 되시길 소망하며

어제까지는 불볕 더위로 고생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먹구름으로 시원하게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이제 장마의 시작...본격적인 여름이 되었나봅니다.
장마에 큰 피해없도록 미리 미리 대비하시고, 저는 시골에서 아침 출근을 했습니다.
추근길에 초록의 싱그러움과 더불어 눅눅한 장마 기운이 교차되는 초여름 그래도 상괘한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하늘은 잔뜩 흐려있어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지려는 기세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즐겁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향긋하고 상큼한 차한잔 내려놓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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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셨는지요...?
한주도 좋은 일만 있을꺼라는 희망 가득 안고
출발해 봅니다

스치듯 맺은 작은 인연이...
고운 인연의 실타래로 한올 한올 엮어 지길 바라겠습니다
인연이란 삶의 보너스와도 같은 선물이라고도 합니다
곱게 잘 가꾸어 서로에게 빛이 되는
소중한 인연이길 소망해 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 하시구요
사랑과 행복의꽃 아름답게 피우시길 바랍니다

2013년6월17일 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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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생..◎

인생은 흘러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성실로써 이루고 쌓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아름답고 참 된 것들을
차곡차곡 채워가는 것이라야 한다.

[존 러스킨]
............................................................

저번주는 아주 바쁜 한주 였습니다.
또 새로운 주가 시작된네요.

장마가 시작되려는지
온종일 회색구름이 하늘 아래 낮게 퍼져있어
하루종일 덥고 습기많은 6월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비 피해 없도록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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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좋운친구로 평생을 가지고 가고 픈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입니다.
우리 찬미여신님 세상의 삶도 자신이 어떻게 살아 가느냐 마음 먹기에 달렸고...
내몸도 마음 먹기에 따라 더욱 건강해 진다고 합니다.
*³˚´″³˚´″*³˚´″우리가 살면서 항상 내가먼저 다가가면 내 이웃도
내 가족처럼 함께 행복해 질 것입니다...~~~~!!~~~..*^^*.......`!!
언제나 활기 넘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행복한 황금요일오후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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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의 말 / 차 영섭 ♥

칭찬을 할 때에는
상장을 주는 사람이 된 것 같고
칭찬을 받을 때에는
상장을 받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칭찬을 한다는 것은
빛을 발산하는 달과 별이 된다는 것이요
칭찬을 받는다는 것은
달과 별을 보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칭찬의 말이
내 귀의 문을 통해서 들어오면
그 말은 말馬을 탄 개선 장군이 되어
나팔을 불면서 향료를 흔들며
온 몸을 돌아 돌아서
허약해진 민초들이 구원의 향기로 부활하고
꽃 피워 탐스런 열매 맺나니

어쩜,칭찬의 말은 사랑한다는 말에
버금가는 속이 찬 말 아닐련지.

칭찬의 말은
보배로운 산돌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무관심 때문에
칭찬의 말이 아니 나올 땐
새처럼 소리로서 그러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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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이렇게 반년이란 세월의 흔적들을 줏어모아 봅니다
옛날 앨범에 사진을 예쁘게 장식하여 꽂아 놓던것처럼
여러일들을 하나 하나 그려 보게 되네요.
오늘은 주말을 향하는 금요일
멋진 계획과 아울러 앨범에 고운 모습들 끼워 보듯
아쉬운점.. 보완 해야할점들... 찾아보는 하루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칭찬의 말 아끼지 마시구요.^^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를 바래요,

2013년6월14일 금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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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원숭이도 부러질 나뭇가지를 휘어잡진 않는다
지나치면 성급하고 성급하면 조급해진다
조급할수록 초조해져 앞뒤를 모르고 당황한다
알아서 탈이라는 속담을 기억할수록 좋다

뜨겁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살이도 사랑을 위하여
반나절을 보내고
나비는 사랑을 나누려고 삼십리를 날아간다

무엇인가 사납게 충동을 느낄때
무엇인가 치열하게 용솟음칠때
한번쯤 깊은숨을 쉬고
그 무엇에서 떠나도록 하라
그러면 지나치게 덤비던 마음에서
불꽃이 사라지고 먼데 하늘을 바라보듯이
하염없이 건너볼수가 있다

인생은 평균대 위에선 모습과같다
중심을 잃으면 넘어지고 떨어진다
중심을 잃으면 지나치게되고
그것을 모르면 어리석고 모자라게 된다
허물은 상처를 내고 흉터를 남긴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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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헐뜯는다고 합니다

가끔 이런 사람 때문에 가슴 아프고
속 끓이는 경우 많이 있지요
조금만 이해를 하면 현명한 사람이 될텐데.. 그죠?

그리고 보면 현명한 사람이란...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닌듯 하지요?
하지만 모든일에 이해 하기란 힘들겠지요

그래도 조금만 타인을 이해 하는 배려의 마음을
담아 보는 지혜도 필요 한듯 합니다.
이틀동안 출장을 다녀오느라 뵙지 못했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3년6월13일 목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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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효~~
추첵, 합니다.
[2013년 6월12일 수요일(음5월4일)일출05시10분 일몰19시54분]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그치겠으나,
남부지방은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습니다.
아침 17도~21도 낮 최고 19도~28로 어제와 비슷 하겠습니다.
⊙음력 오월 초 나흗날...전국에 비가 조금 온다는 소식.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만 들어도 한결 시원하지요
여름  비는 바람에 흩날리지 않는답니다.
하늘에서 지상으로 들입다 내리꽂힌답니다.
비에 흠뻑 젖은 연분홍 접시꽃 둥글넓적 우주선 같은 얼굴.
껑충 큰 줄기에 매달린 접시꽃 안테나 꽃비의 온갖 비명소리 모아 자장가로 만드는 접시꽃 유월..
희뿌연 잿빛하늘에서 쉼없이 내려주는 빗방울이 고마운 수요일아침입니다.
따가운 햇살에 시들어가던 초목의 나뭇잎들도 오랜가뭄에 생명수를 만난듯 예전의 그
초록물결 고운빛으로 한층더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시원스레 내리는 빗방울 같이 오늘도 어제보다 나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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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구]

시정배의 사귐은 이익으로 하고,
얼굴로서의 사귐은 아첨으로 하는 법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좋은 사이일지라도
세 번만 거듭 요청이 있으면 틈나지 않는
이가 없으며, 숙원이 있더라도
세 번만 거듭 물건을 선사하면
친절해지지 않는이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익의 사귐은 계속되기가 어렵고,
아첨의 사귐은오래 가지 않는 법이다.

-연암: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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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라 도로가 깨끗하군요.
조금 선선합니다만 또 더울거라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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