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장돌뱅이 살아가는 이야기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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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4일간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친구님들 이름을 다시한번 불러보았고
하나하나 등에 친구님들 이름도 새겨 넣었습니다
그중에 박영숙님의 이름으로된 등을 달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여 큰 사진에서 찾아 보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이름을 올려 성탄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니 이름을 올렸다고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성탄은 어느해보다 더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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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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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사님 여름 잘 나시구요?
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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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여름향기를 가득 담아 당신께 보냅니다.
짙은 녹음과 풀벌레소리 여름엔 더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힘들어 빨리 여름이 지나 갔으면 하지만
시간은 또 얼마나 빠른지 곧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또 여름이 그리워지겠지요.
여름이 주는 즐거움속으로 빠져보는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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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본지 언제인지 정말 가물가물합니다
모처럼 반가운 비소식이 있는 날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시원한 빗줄기 오늘은 꼭 맞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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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
밤에는 그래도 .
견딜만 하네요 .
댕겨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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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지 더우니 ..
김치국밥이 안땡기네요 .ㅎㅎ
걍 댕겨 감니다
잘지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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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벗님 어정칠월도 어느덧 하순이네요.과부란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동승과부’라는
말은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텐데, 동승과부란 혼례 날 신랑을 잃은 과부 속칭 ‘현신랑’
이라 하여, 신부집에서 혼례를 치른 후 신랑을 기둥에 매달아 발바닥을 때리고 과도한
매질로 신랑이 목숨을 잃는 일이 간혹 있었고, 이를 당한 신부가 바로 동승과부라네요.

사정없이 매질을 가하던 현신랑은 반세기 전 까지만 해도 남아있는 혼례 풍속이라!
신부를 흠모했거나 정분을 나누었던 총각은 실연의 아픔만큼이나 가혹한 매질을
해댔고, 이를 견디지 못한 신랑이 죽음에 이르는 일이 빚어져 꿈 같은 첫날 밤을
정신없이 보내고 과부가 된 신부는 평생 수절을 하며 살았는데, 참 기구한 운명…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설마 ‘동승 과부도 사는데…라는 위로의 말까지 생겼다네요.
현신랑 풍습은 까다로운 혼례식으로 신랑의 발을 적당하게 마사지하여 긴장을 풀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게 하는 좋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지만, 신랑에게 빼앗긴 마을 총각들의  
텃세 부리기 즉, 신참례였던 것이라지만, 너무심했죠! 가마솥더위 건강 잘 챙기소.♥昔暗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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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야밤에
잠시다녀감니다
잘지내시지요
폭염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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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폭염에 잠시들려
흔적을 놓고 감니다
가난한 시절 김치국밥 ..
다시먹어본다면 ..
별미일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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