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추억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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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나 늘 항상 그렇게
변화 변증 소멸 생성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는
영광이고 거룩함으로 장엄함에 영원을 누리며
아름다운 동행 위함도 도움도 아닌 영원을
영성신체로 이르며 하나요 부처로
행복생활 기원하네요.
즐겁고 기쁜 안녕한 행복생활 되세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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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 다녀가신 흔적을 해를 넘기고야 발견하고
궁금증에 시달리다 달려와 이곳저곳 둘러보다 인사 올립니다.
'인연......'
남기신 글에 언급된 그 말의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2010년 쯤,,,,,이라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아 오래된 기억들을 뒤적여 봅니다.
궁금증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항상 곁에 머무시길 기원합니다.

- 안개나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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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콴^^
  • 2018.01.21 23:00
아~~~~~
죄송합니다.
특별히 올릴것도 없고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몇분 안계시다 보니
블로그를 2~3일이 지나도록 열어보지 않게 되어 경우도 생기곤해 가끔은 남겨주신 고운 흔적에 답글도 못다는 경우가....
죄송합니다.

필리핀으로 이민간 초등학교 친구가 있습니다.
그가 가며  제가 좋아하는 이의 음반 두어장을 건네며 그랬습니다.
'가콰나, 넌 사진 찍는것도 좋아하고 글솜씨도 좀 있고하니 블로그 개설해서 관리해바바'
그때만 해도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는 컴맹이었는데 더듬더듬 컴퓨터를 뒤지며 어렵게 어렵게 하나 만들어 놓고는
어설프게 한페이지 한페이지 채워가고 있었지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 가끔 방문 하시어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몇분 계셨는데 <안개나루>님이 그런분들중의 한분이셨지요.

이선희의 노래처럼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 아주 오래전에 남긴 어설픈 이야기들을 열어보다 보면
그때 그렇게 달아주신 고마운 댓글을 보게되는데 감사한 마음에 찾아가보면
휴면중인 블로그도 있고 잠그어둔 블로그도 있곤 하더라구요.
그렇게 안개나루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댓글을 달아놓고 잊고 있었네요.

전 충남 서산에 삽니다.
서산이나 서산인근에 오시게 되면 연락하십시요.
따뜻한 식사라도 한끼....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서산에서 유각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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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s
  • 2017.09.09 09:53
모두들 여전하네요. 거리가 멀어져 마음도 멀어졌지만 자주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구 모두들 건승하시길...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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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콴^^
  • 2017.09.09 10:48
실례지만 누구......?
죄송합니다 기억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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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고 풍성하게 가꾸어 가는 블로그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길가에 차례 없이 늘어선 풀잎에 밎힌 이슬이 영롱한 걸 보니
고운 빛깔로 가을은 찾아오나 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모든 날들을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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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콴^^
  • 2017.09.07 15:39
......기다림과 그리움을 가진이들과 함께 하고 싶으시다는 남한강님의 문패가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삶은 기다림이고 기다림은 미덕이라는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52년을 살아왔거든요.
부족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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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벗님!!
오늘이 부부의
날이자 소만이네요.
박만(撲滿)이란 흙으로
만든 돈 통 가득 차면 깨지고
적당하면 바로 서는 돈 통인데, 너무
많이 가지려는 것을 경계하는 그릇이라네요.
주역에서는 항용유회(亢龍有悔)라 했것다. 높은
지위까지 오르고 나면 내리막만 바라볼 뿐이니 위험하다는
경고이지요. 절대로 지나치지 말고 중용지도로 세상을 살라 하였으니
이는 모두 함께 살아가는 공간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자신에게는 망신이
되고 남에게는 짐이 되지 않게 살아갔으면…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석암 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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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옛날이야기
  • 2017.02.17 21:36
기억이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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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퍼로또
  • 2017.01.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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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비
  • 2016.12.24 18:49
좋다.
전국구네. . .  무등산 자락에 안양산?
안양에도 없는 안양산이 언제 글루 이사갔댜?
허긴 설악산에 울산바우도 있는디. . .

이노ㅁ. . . .  애인을 맹그니  모니
요런소리 하믄 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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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콴^^
  • 2016.12.27 21:51
ㅋㅋㅋ
전국구네.....
여기엔 언제 찾아와서 낙서해놓고 가셨대.....
고맙소 친구.

나이 먹으이 필요성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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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비아 하우자재

스승과 제자인 두 스님이 벌판을 걷고 있었다.
제자가 배고파 도저히 더 못 걷겠다고 투덜댔다.
두 스님이 고개를 넘자, 그들 앞에 참외밭이 보였다.

그러자 스승 스님이 제자 스님을 쳐다 보면서 말했다.
"저기 밭에 내려가서 참외를 몇 개만 따오너라!"
무척 배가 고팠던 제자 스님은 즉시
살금살금 밭으로 기어 들어가 참외 서너 개를 땄다.

그 때, 스승이 큰 소리로, "도둑이야!"라 외쳤다.
이에 주인이 달려 나오자 제자는 죽어라고 뛰었다.
함께 각각 도망친 두 스님, 한참 후에야 서로 만났다.

스승 스님이 자애로운 표정을 지으며 제자에게 물었다.
"조금 전에는 배고파서 더 걷지 못하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잘도 달린다! 조금 전의 네가 너이더냐,
아니면 잘도 달리는 지금의 네가 너이더냐?"

그러자 제자 스님, 얼굴을 붉히면서 말해 가로대,
"큰스님, 그건 저도 모르겠나이다!..." "

[참 나를 생각하는,
참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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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콴^^
  • 2016.12.27 21:53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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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 2016.12.07 13:42
쌍용호 상승대 7초소 3소초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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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콴^^
  • 2016.12.27 21:54
감사합니다 선배님.
늘 평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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