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조아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며 
사진촬영을 취미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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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루부치 6구 대물산삼 감상하시고 좋은 하루 만드세요.
더위와 습도가 세도를 부리는 계절에 건강 유념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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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은님
편안한 밤 잘 보내셨나요?
좋은 아침 고맙습니다

꽃이 지고 열매가 맺듯이
사람의 만남도 인연이 다아서
이렇게 얘기하고 웃습니다

알 수 없는 사람과의 만남은
왠지 두렵지만 진실이 있다면
그 만남은 나에게 행운이 아닐까요

친구의 만남이든 연인의 만남이든 결국은
그만남이 이렇게 소중한 인연인것을

내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 한번 건네준다면
그 인연은 아마 오래 기억할것입니다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인색하지
않는 그런 좋은 인연이길 소망합니다

늘 고운걸음 으로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리신 사랑가득 실어진
고운글과 멋진 이미지 좋은음악과
함께 한동안 머물러 봅니다

오늘도 주어진 하루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고은님에게 오늘도
멋진하루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라며 좋은일로 많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미소 한 잔에 사랑 스푼
넣어 사랑차를 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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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폭염으로 수분 빠진 건조한 날이 되겠지만
삶의 있어 정해진 길은 없다지요
창조적이고 희망적인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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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수고 하셨습니다
편한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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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의 왕 27명 가운데 성군이란 칭송을 받았으나
재위 기간이 제일 짧은 왕이 있습니다.

제12대 왕 인종으로 겨우 9개월이었습니다.

1520년 여섯 살의 어린 나이로 세자에 책봉되어
무려 25년간이나 세자로 머물러 있다가
1544년 중종이 죽자 30살에 왕위에 오른 것이죠.

인종은 즉위하자 즉시 조광조를 비롯한
기묘사화 때 피해를 입은 사림 세력들을 신원하고
현량과도 복구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간 자신이 익히고 배운 도학사상을
현실 정치에 응용하려는 의도에서
다시 사림들을 등용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인종은 미처 뜻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재위 9개월 만인 1545년 7월에
31세의 짧은 일기로 생을 마감 하고 맙니다 :

일각에서는 독살설도 제기합니다. 야사에 따르면
인종은 문정왕후가 준 떡을 먹고 병이 났다고 해요.

사실 인종이 죽은 뒤 문정왕후의 아들인 명종이 12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르자 문정왕후의 수련청정이 시작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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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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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길 글이지만 관심있게 읽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친구를 통해서 신천지를 알게 됐습니다. 성경말씀을 한 번 들어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주변에서는 신천지는 이단이라고 거기에 빠지면 납치, 감금, 폭행에

돈까지 빼앗긴다고 아주 위험한 곳이라고 절대!! 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 친구는 신천지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이단이 아니며 오직 성경대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라고 합니다.

저는 누구의 말이 맞는지 잘 몰랐습니다. 양쪽의 말이 전혀 달랐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럼 저는 직접 신천지의

성경말씀을 듣고 판단해 보기로 했습니다. 유튜브에 '교리비교'라는 글만

검색해도 신천지 말씀을 쉽게 찾았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들어보니

사람들이 말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 점에 크게 놀랐습니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는

신천지에 대해서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의 욕설과 내용으로 비방 일색이었고

교리에 대한 반증이나 해석은 있어도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신천지의 교리비교 내용은 간략하면서도 명료하게 주제의 핵심과 내용을

알기 쉽게 알려 주었고 어렵다고 했던 성경이 너무 쉽게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현재 신천지 성경 말씀을 한 번 들은 사람들은 그 말씀을

다시 듣기 위해 신천지로 몰려오고 있다며, 현재 전국에서 열리는 말씀 세미나에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 말씀을 듣고 있다고 말이죠. 저는 그 말을 반은

믿고 반은 믿지 못한 상태여서 친구의 권유에 세미나에 참석했는데 친구의 말이

맞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천지의 말씀을 듣고자 한 장소에 모여들었으며

그 말씀의 탁월성에 저 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왜 신천지로

몰려가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저 역시도 그 말씀을 듣고 안갈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신천지로 사람들이 몰려가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한국기독교단의 목회자들의

부정부패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에는 한기총 총회장직을 맡은 전 목사가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을 햐야 시켜야 한다며 교회 예배 시간에 교인들에게 설교를

하고 기자회견까지 열면서 정치에 관여하는 모습이 저 사람이 정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맞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무슨 목적으로 신앙인의

신분으로 정치에 관여하고 현직 대통령을 하야 시키려하는지, 또 교인들을 거기에

이용하려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교회를 떠날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조차도 전 목사의 행동에 거센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제가 알고만 있는 현직 교회의 목자들의 범죄 행위는 살인과 사기, 불륜,

성범죄, 이권다툼, 제정횡령 등 아주 죄질이 높은 범죄 행위로 그 지위를 실추시키고

있으며 이런 것들이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게 만드는 이유가 큰 것이겠지요. 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목자들은 교인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고 있을 때

신천지의 진리의 말씀을 들은 교인들은 그 말씀에 반해서 신천지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신천지를 험담하고 이단이라고 욕설과 비방을 일삼는

사람들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눈이 있어도 보질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성경 말씀이 딱 그 사람들을 두고 한 말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주변에서 신천지에 대해 안 좋은 말만 듣고 관심도 없었지만

선입견으로 오해를 하고 있었는데 직접 말씀을 들어보니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됐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확실한 것은 직접 보고

들어봐야만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강요는 안하지만 일단 의문이 든다면 직접 듣고

보고 확인해 보세요. 그러면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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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도 30도가 넘는 상승기온으로
지치기 쉽고 불쾌지수도 높을것 같습니다
컨디션조절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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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부부와 함께 건강에 좋은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아름다운 꽃과 멋진
풍경까지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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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멋님
안녕하세요?

이야기가 좀 길어도 꼭 끝까지 읽어 주시지요.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우리 모구 기억해야 되겠기에...

공병우 박사를 아시는지요?
1906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나 1995에 별세하신
공병우 박사의 삶은'최초'라는 수식어로 가득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의사!
최초의 안과 병원 개원!
최초의 쌍꺼풀 수술!
최초로 콘택트렌즈 도입!

이같이 화려한 경력으로 한때는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로 부를 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공병우 박사는 돈 버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어떻게 사용할까였습니다.
그런 그의 삶에 운명적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눈병 치료를 받으러 왔던 한글학자 이극로 선생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그와의 만남으로 과학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을 쏟게 된 것입니다.
이후 공병우 박사는 한글 타자기 개발을 시작합니다.
병원도 그만두고 얼마나 온 정신을 기울였던지 사람들은
'공병우 박사가 미쳤다'며 수군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열정 덕에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는 미국 특허를 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병우 박사의 도전은 멈춤이 없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개발해 내었습니다.

누구보다 한글을 아꼈던 공병우 박사는 그의 나이 82세가 되던 해에도
그 열정을 잃지 않고 한글문화원을 설립하기에 이릅니다.
그곳에서 좀 더 편리하게 한글 자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였으며
실력 있는 젊은 인재들과 정보를 나누며
프로그램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열정을 쏟은 결과 지금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문서 입력 프로그램인 '아래아 한글'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한글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쳤지만, 의사로서도 본분을 잊지 않았던 그는
미국에 갔을 때 보았던 구급차를 수입해 전국을 돌며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무료 진료를 해주었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학교도 세웠습니다.

그렇게 한없이 베풀고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살았지만
한평생 자신에게는 인색하기 그지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공병우 박사의 성품은 그의 유언에서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나의 죽음을 세상에 알리지 마라.
장례식도 치르지 마라.
쓸 만한 장기는 모두 기증하고 시신은 대학에 실습용으로 기증하라.
유산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복지를 위해서 써라."
그의 유언대로 공병우 박사의 각막은 다른 사람에게 이식되었고,
시신은 의과대학에 실습용으로 기증되었습니다.

또한, 그의 죽음은 이틀 후에서야 신문을 통해 알려졌고,
빈소도 없고, 장례식도 없고, 묘지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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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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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꿀비가 내려 나뭇잎들은 초록물결로 일렁이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솔바람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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