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머무는 언덕
삼봉산을 품은 화당리
그 끝자락에 둥지를 틀고 자연속에서 살렵니다..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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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나리가 수줍게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봄 햇살과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는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봄날입니다.
봄날의 기쁨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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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최씨 집성촌이라니 더욱 정감이 갑니다
경주가 아닌 전주면 어떻겠습니까?
그지역은 짐작컨데 돌이 많은지역 인가 봅니다
같이할수있는 동서와의 호젖한 여행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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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젓한 여행은 아니구요.
큰 동서의 별장 앞바다에 그 분을 모시고 집으로 올라가던중 들러본 곳입니다.
별장에서 1km 떨어져 있어 늘 들러보던 곳인데 이젠 들으기 쉽지않겟죠?

그곳엔 구들장처럼 생긴돌들이 지천에 깔려있더라구요.
그 돌을 이용해 아름다운 담장을 쌓은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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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님과 마음아푼 작별을 하시고
돌아 오시는길 인줄도 모르고
여행차 들르신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죄송 합니다~!!!

이곳엔 오늘 진눈개비가 꽤나 쏫아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한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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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네 얼었던 땅이녹으니
이것저것 할일이 많은데
선배님깨 죄송한 말씀이나
마음과달리 몸이 딸아주지 않네요
잔디밭에 현무암 디딤석 놓는데
예전과달리 만만치가 않네요

미세먼지도 보통수준으로 화창한 봄날이네요
봄햇살 받으며 좋은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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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인사 올립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화목보일러에 들어갈 나무를 땔만큼 잘라 쓰다보니 많은 나무들이 겨우내 마당에 쌓여 있었는데
어제 겨우 잘랐습니다.
제작년까지 하루 이틀이면 모두 잘라 담벼락에 쌓아놓는데 이젠 힘에 부칩니다.
건강보다 더 값진게 뭐겠습니까?
봄기운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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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봄날입니다.
Singapore에 있습니다.
고마운 친구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몸건강하시고 늘 보람찬 날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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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어는덧 개구리 울음소리와
산새들 노래소리가 들리는데
미세먼지란 불청객이 괴롭히고 있네요
얼었던 땅이 해동이되니까 할일이 많아지네요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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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컴을 여니 미추홀님의 글이 올라와 민망스러움으로 인사올립니다.
마음이 무거운데 봄은 빨리 정신을 차리라 하네요.
몸이 아픈데 없지만 왠지 마음이 너무 무겁군요.
이제 봄이 저를 부르는군요.
정신을차려 마중을 나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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迎春謹賀
2월 마지막날 잘 보내시고
3월 희망 가득한 봄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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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전년도 보다 날씨가 포근합니다.
곧 봄이 다가옴을 느껴보는 하루
지나쳐가는 세월이 무척 빠르게 지나칩니다.
봄이 다가오면 모두가 활기를 찾고 생동감이 넘치는 시간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동안 비워두어도 친구님이 찾아오시니 좋습니다.
Singapore에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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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설명절 잘 쇠셨는지요?
아이들 왔다 간자리가 썰렁합니다
어느덧 개울가 버드나무가
파랗게 물이 오르는것 같아 보입니다
남녁엔 배화꽃 소식이 들려오니
이곳도 머지않아 봄이 찾아오겠지요
힌절기 건강 잘 지키시기 바라며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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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며칠만에 컴에 들어와 봅니다.
명절후 썰렁함..그 마음 알 것 같아요.
겨울이 완강히 버틴다 해도 봄의 전령은 막지 못하지요.
파랗게 물들어 가는 봄은 소리도 없이 남쪽바람을 다고 온다니
우리 다함께 마중 나갑시다...ㅎㅎ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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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생님 오늘은 2월 초하루입니다.
내일부터는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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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보님..
건강하시죠?
저는 요새 컴을 열어보기가 싫어지니 큰일입니다.
겨울을 타는 모양입니다.

이틀후면 설입니다.
댁내 모두 건강한 명절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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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한결 미세먼지가 약한 모습입니다
이번겨울은 눈도 내리지않아
겨울 가뭄이라는 이야기들을 하네요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눈도 적당히
내려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선배님 보람찬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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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영하14도를 가르키더니 지금은 영도로 따듯한 날씨네요.
5시도 안되어 석양이 내려앉는 시골은 너무 삭막합니다.
눈이라도 날리면 좋겠는데요.
머지않아 봄이 기지개를 펴며 우리곁으로  올 것 같습니다.
맞으러면 더 건강하여야겠지요..하나도 건강하게 둘도 건강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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