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소리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만들어내는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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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봄에 늦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화사함속에 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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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한 봄내음이 상춘객들을 맞이하는 3월도 이제 구름과 물 흐르듯 서서히 저물어가네요..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와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속삭이는 마음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빛 꿈을 새로운 행복의 만남으로 4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심처럼 다가오는 초록빛가득 봄의 향연을 기대하며
봄 꽃향기에 흠뻑 취할수 있는 계절 즐거운 4월을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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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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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고 새 우는 봄!!
모든 생명이 움트는 새로운 봄
새로운 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봄날같은 오후 보내시길~
.*''*.   ν ♬
'* ♥ *' >)^) ♪
'*''*'  (( ))<
▶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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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다시 새로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작은 꽃잎에 서린 이슬 한방울에도
찬란하게 반짝이는 것처럼
찬란한 삼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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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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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봄날입니다.
Singapore에 있습니다.
고마운 친구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몸건강하시고 늘 보람찬 날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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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이 춥지 않아서 일까
우리에게 다가온 따뜻한 봄날씨가
그렇게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벌써 이곳저곳에는 작은 봄꽃들이 피어나고
봄꽃 축제도 시작되었네요
이곳저곳 봄나들이 많이 하시고 새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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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가 깨어나고 이제 파릇파릇 초목이 싹트고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겠죠?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삶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랑의
향기로 흘러 넘치고 꽃처럼 활짝피는 좋은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봄날의 추억 3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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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랫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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