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맛집, 여행에 관한 블로그

방명록

   
등록
어딜 가셨나했네요.
꽃 구경이라도~~?
바람이 심하고 날씨가 보통 심술을 부리지 않았나 싶네요.
다음주부터는 화창한 날들을 기대하구요.

즐겁고 행복한 봄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9.04.06 12:54
어딜 간 건 아니고요...ㅎㅎ
뭔지 모르게...
그냥 바빴더랬어요 ....
이젠 좀 정신 차렸습니다~ ^^


   
등록 취소
blue님~~~!!

까~꿍~!! ㅎ
잘 지내시지요?

더 멋지고 우아한 4월 되세요 ~~~!!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9.04.01 17:16
dutch-star님께서 방명록까지 찾아오셨네요~~~ ^^
며칠 좀 바쁜 일이 있어서...
블로그에 소홀했어요..... ^^
4월부터는... 정신을 좀 차려볼까 합니닷~!!! ^^
   
등록 취소
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경칩입니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심해 도로 들어가 잠에 빠질 듯합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9.03.06 21:33
아~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 것 같아요.... ㅠㅠ
미세 먼지 없는 나라로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가인님도 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잘 챙기시길요~~~
   
등록 취소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더불어 마음까지 푸근해진 듯 하구요.
꽃 피는 봄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9.03.03 20:08
그러게요~ 이젠... 봄~!!! 확실한 것 같아요~
CLOUD님도 멋진 봄날 보내시길요~~~^^
   
등록 취소
3월의 첫날입니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봄은 성큼 다가온 듯하지만, 아직 꽃샘추위는 남았겠지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9.03.02 00:23
이젠 정말 봄인 듯~ 느껴지더라고요...
3월이 되었으니.. 겨울 옷도 슬슬 정리해서 넣어야겠지요? ^^
   
등록 취소
입춘과 설명절을 맞이하여 앞으로 좋은 일들만 많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9.02.04 20:41
골든모티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 취소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
밤새 적지만 눈도 내린 듯 하구요.
겨울이 바짝 다가온 듯 싶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8.12.06 21:03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네요~
CLOUD님도 건강 유의하시길요~~~ ^^
   
등록 취소
그동안 블로그에 많은 이야기가 담겼네요.
시차 때문에 아직 맑은 정신이 아니기에 차차 하나씩 정독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잠시 마실 다녀갑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8.11.08 20:22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차 적응이 우선이지요....
건강하게 여행 끝마치고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ㅎ
한 달간의 여행이니... 얼마나 많은 이야기 보따리를 가져 오셨을까... 기대만땅입니다 ^^
   
등록 취소
불루님!
안녕하세요.
이번 가을 여행을 갑자기 준비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전혀 생각하지도 않은 독일로 할까 하여 들렀습니다.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8.08.22 14:03
아~ 그러시군요~
저는  동유럽 패키지 여행 중에 리턴 연장해서 3일 더 있었던 거라서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네요 ㅜㅜ
무튼 계획 잘 세우셔서 멋진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여행 후기는 엄청 기다려질 것 같네요 ㅎ
   
등록 취소
I,m so happy to invite me to your blog.
I,m greatful to you for showing the various places that what i wanted to travel to.
Enjoy the rest of the day.
   
등록 취소
   
등록 취소
  • blue
  • 2018.03.31 23:22
Thank you for your visiting my blog.
I'm still ashamed for my blog because it's rough and round.
But I'll be grateful if you enjoy visiting my blog. ^^
   
등록 취소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