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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노 선생님! !!
대단하십니다. .
무속 신앙에서의 대잡이 강신 굿 한 번 해 보셨습니까?
대나무가 떨리고 대잡은 내 손과 몸이 떨리는 외유내강 내유외강의 접령지기가 내 몸에 내립니다.
그 때 강령굿을 주제하는 무당은 나의 접령지기를 도와 주려고
큰 소리로 북돕기 굿판 춤을 덩실덩실 추지요!!
이 또한 외유접령 지기이나
우리 천도교의 강령지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무속신앙의 강령지기는 반성과 참회가 없는 허령의
지기일 뿐입니다.
기독교의 충만지기 현상은 강령지기를 가장하는 흔들림입니다.
제가 가장 못마땅하게 여기는 누구누구처럼 미리 떨고 있어야 강령이 된다는  둥 온갖 난법난도를 일삼은 그 분의 말씀처럼 충만강령을
위한 허위적인 흔들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충만기도를
위한 가르침에도
그러한 규칙이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사찰에서도
큰 소리로 되풀이 하는 염불체험이 있습니다.
그기에서도 부처님의 강림이라고 말은 하나?
이것 또한 허령지기를
체험하는데 그칠 뿐입니다.
위 열거한 각 신앙마다의 체험을 왜?
허령지기의 체험이라고 표현했느냐는 다들 알고 계시듯이
그 곳에는 지기와 접속해 줘야하는 중계자
역할을 해줘야 하는
성직자 or 무당을 거쳐야만 하는 과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위 열거한 강령이 허령지기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학, 천도교의 강령은 다른 것입니다.
왜?
주와 객을 접속시켜 줘야 하는 그 중간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강령이 허령지기일 가능성이 그 만큼 적다는
것 뿐이지..
천도교에서도 허령지기가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먼저 묵암 스승님 말씀을 빌려서 뭣 하지만 묵암 스승님께서는 강령체험을 아주 경계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강령에 재미를 붙여서
늘 강령에 떠는 것을
마땅치 않는 수련자세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묵암 스승님께서도 두 시간 여를 꼼짝없이 앉아계시면 다리가.. 엉덩이가 아파서 미칠 지경이라고 스스로 말씀 하셨듯이
스스로 그 그러함을 참는 것이 진정한 닦음이라고 하셨습니다.
묵암 스승님께서는
현송 주문 자제를
늘 말씀하셨습니다.
현송에서 오는 강령은 허령지기일 가능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웬만하면 묵송으로
조용하고 고요한 그 가운데 가만히 스스로의 내면을 쳐다보고 성찰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강령이야말로
진정한 내 한울님의 체험이요!
진정한 내 한울님의 강림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한경노 선생님의 말씀과
묵암 스승님의 말씀이
서로 통하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선학이신 동학군들 또한
묵송에서 강령지기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로
뒷받침 하는 자료가
군데군데 여럿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한경노 선생님으로 인해
여럿 체험 현상들이 바로
눈 앞에서 스크린처럼 지나갑니다. .
고맙고 감사한 말씀을 주셔서 그저 고마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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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터인 전옥서 자리..국민 성금 2억7천만원 모아 건립



전봉준 장군 동상 [사단법인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 제공]
전봉준 장군 동상 [사단법인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동학 농민군 최고 지도자인 전봉준 장군(1855∼1895) 동상이 순국 123년 만에 종로 네거리에 세워졌다.

사단법인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는 24일 오전 11시 종로구 서린동 영풍문고 앞에서 전봉준 장군 동상 제막식을 연다고 밝혔다.

전봉준 장군은 고부군수 조병갑이 농민들로부터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고 재산을 갈취하는 데 항거해 1894년 3월 농민들을 이끌고 봉기했다.

이후 농민 자치기구인 집강소(執綱所)를 설치해 개혁 활동을 펼치던 중 일본이 침략하자 이를 몰아내기 위해 같은 해 9월 2차 봉기해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다.

우금치에서 일본군에게 패배한 전봉준 장군은 서울로 압송돼 전옥서(典獄署)에 수감됐는데, 이곳이 바로 종로 영풍문고 자리다.

전봉준 장군은 123년 전인 1895년 4월 23일(음력 3월 29일) 재판소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서 다음 날 새벽 2시 동지인 손화중, 김덕명, 최경선, 성두한과 함께 교수형에 처해졌다.

전봉준 장군 동상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국민 성금 2억7천만원을 모아 세워졌다.

2016년 8월 전북 전주를 찾아 동학혁명기념사업 관계자들을 만난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봉준 장군 순국 터인 서울에 동상을 세우자는 제안을 수용하면서 동상 건립 작업이 본격화됐다.

동상은 원로 조각가 김수현 충북대 명예교수가 만들었다. 화강암으로 만든 좌대 위에 전봉준이 형형한 눈빛을 하고 앉아 있는 모습은 일본영사관에서 조사를 받은 뒤 가마 위에 앉아 압송되던 전봉준을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했다.

이날 열리는 동상 제막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한승헌 전봉준장군동상동상건립위 고문, 지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박원순 시장도 참석해 일제의 침탈과 봉건 지배에 맞선 전봉준 장군의 얼을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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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련은 본래의 나 자신으로 되돌아 가려는...

     본래의 나를 회복하려는....

     주문 따라 가는 연습이고 훈련입니다.







수련은 내 마음을 활짝 열기 위해..

겹겹으로 둘러 쌓인,

겹겹으로 얽혀 있는,

스스로의 내 마음을,

주문에 의해,

열어 놓기 위해서,

아무생각 없이 무심히 나를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수련입니다.




수련할 적에 두 눈을 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내 안의 나를 보는 방법이

바로 두 눈을 감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을 때 보이는 것이

나의 본래의 모습입니다.

들리지 않을 때 들리는 것이

나의 본래의 소리입니다.




내 마음을 살피는 일이

主가 되어야 하는 것이 수련입니다.

내 마음이 하는 일을

내가 알아야 하기에

수련은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지식은 기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는 내 마음을 지켜보고 바라보는

수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탄 도유심급“에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하지 말고

나의 작은 지혜를 베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수련입니다.

지식은 밖에서 오지만

지혜는 내 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련입니다.

할 일 없으면 道나 닦으라는 말이..

내 안에 있는 그 하나의 생각을 유심히 살펴서

내 마음이 그 어디로 흘러가는지 유심히 살피라는 것입니다.

주문 따라 가는지...

사심에 따라 가는지...

잡 생각따라 가는지...

스스로를 살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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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보.....는 바봅니다.    



바보야!!!
바보야!!!!
어찌하여 님의 道와 德이 이렇게까지 쇠하였더란 말이더냐???
앞으로 다가오는 내일의 날은 기대할 수 없는 것
그리고
지나간 어제의 날 또한 쫓아갈 수 없는 것이 아니더냐???
내 한울아래 님의 道가 있다면
지금에 나는 그 무엇이든 이룩함이 있겠으나,
내 한울아래 님의 道가 없다면
지금에 나는 그저 살아만 갈 뿐이로다.
그러므로 지금과 같은 이런 시국에서라면
하는 일 없이 그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그렇게 자연 그대로에
이 내 몸을 맡긴 채 刑과 罰을 면하는 것이 고작일 뿐이리라.
님의 福은 깃털보다도 가벼우나
나는 바보라서 담을 줄을 모르고,
님의 禍는 이 땅보다도 무거우나
나는 바보라서 피할 줄을 모르는구나.
아서라??????
아서라??????
님의 道와 德으로써 많은 사람들 앞에 임하려는 짓꺼리를.......
위험하고 또 위험한 짓이로다.
님의 땅에 금을 긋고 허둥대며 비틀거리는 짓꺼리란......
님의 바르고 밝음을 흐트러지게하고
님의 바르고 밝음을 어둠침침하게하여
님의 가시는 걸음,걸음을 그러치게하지 말지어다.
님의 길을 돌고 돌아
님의 발을 다치시게 하지말지어다.
저기 앞산의 나무는 스스로를 베어지도록 만들고 다듬고 있으며,
저기 땅속의 기름은 스스로를 불 태워지도록 지 능력을
힘 껏 뽐내고 있구나.
저 육계라는 것은 먹을 수 있어 베어지고,
저 옻나무는 쓸모가 있는 바람에 지 껍질이 찟기어 지는구나.
이렇게 바보가 아닌 세상사람들 모두는 쓸모 있는 것들의 그 쓰임은 알아도
쓸모 없는 바보인 님의 쓰임을 모르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로다.


---말씀 중 하나---
세속을 벗어나 살기는 살되 이 속세를 떠나려 하지는 말 것이며,
돈,재물,명예 등등 세상 그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기는 받아들이되
너무 일방적으로 배척하려 하지는 말 것이며,
사람은 사람이되 어리석고 못 난 바보가 되어 사람으로서의
나의 생각마저도 버리고 또 버려야 할 것이니라.


---말씀 중 둘---
휘어지면 온전 할 수가 있으며,
구부러지면 곧을 수가 있느니라.
우묵하게 패이면 채울 수가 있으며,
낡아지고 헤어지면 새 것으로 바꿀 수가 있느니라.
적으면 적을수록 그 만큼 많이 얻을 수는 있겠으나,
많으면 많을수록 그 만큼 많은 의심과 의혹이 생기게 되느니라.
이렇고 이런 까닭에 바보인 지금에 나는 님 한분만을 온전히 굳게 지키고 있어
내 한울아래 나 홀로 바보로서의 모범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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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당 교구장님과 안면 턴지 억수로 오래된 단딥니다.
"나"를 발견하고 천도 교리를 받들어 내 한울님을 받들고 싶으시다고
고로 함께 내 건강 내가 챙기는 삶을 사시리라 크게 믿어 보이십니다.
이박사라....
멋찌시군요?
누군가 그러시더군요?
학사..... 석사..... 그 위가 박사...
그 위가 봉사라더군요?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봉사(베푸는데 박사) 밑이 박사라는데...
부디 열심히 가르쳐 주시옵고 열심히 배우시옵소서...
귀담아 들으시옵소서....
부디 여러 많으신 분들의 그 이치를 알아라...
이치따지고 뭘? 가르치겠다는 다른 님들의 말씀에 귀담아 두시지 마옵소서....
진정한 道는 대가리로 아는 것만으로는 진정코 道가 되지 않습니다.
道는 아는 것이 道가.....
多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정코 道라는 것은 몸으로 체행하는 것이 그 첫 번째 중요함이요?
다음이 마음으로 굳고 곧은 다짐으로 스스로 우러나오는 말씀에 스스로 순종해야 하는 것이
그 두 번째 중요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 자의 삶의 목표를..
지금 살고 있는 내 삶의 의미를
스스로 그 신앙의 그 뜻으로 올곧게 행해져야만 하는 것이
이가 바로 "비로소 진정한
참 道에 이르는 지름길이요,
참다운 삶의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디 여러 다른 분들의 그 이치투쟁에 현혹되지 마시옵소서..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절대 이치투쟁의 당파싸움에 스스로 휘둘리지 않는 삶을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이것 하나만 옳게 알고 행한다면 이치 따위가 중요한만큼 그다지 중요치 않습니다.
천도의 그 이치됨이 사람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오직 사람만이 신앙의 시초입니다.
오직 사람만이 신앙의 핵심이요.
오직 사람만이 그 신앙의 중심점입니다.
오직 사람만이 그 신앙의 마지막이라는 사실만 필히 기억하시고 되새겨 주시면
이것이 바로 내가 "나"를 받들고 모시는 오직 "나" 하나만의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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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고 안녕하십니까?
멀고 먼 길을 이제야 겨우 당도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모두가 삶의 드라마군요?
뵙가가 너무 좋으십니다.
먼 길을 돌아 이제 도착하여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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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니 지난 여름 그 무덥던날도
한 계절의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시원한 바람타고 인사 나누는 시간도 참 좋은것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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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심어진 뽕나무 잎을 따다가 깨끟이 씻어 말렷다가
차로 마시면 몸에 좋다고 하여 어제 많이 채취했어요
이럴게 나이 들어가며 몸에 좋다하면 열심히 구하여
섭취하는것이 자연 스럽네요
어디 아프지 않아도 미리 챙겨봅니다
벗님! 건강이 장수 1순위입니다
건강 미리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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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 저도 차를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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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人 同 心
( 두 이/ 사람 인/ 한가지 동/ 마음 심 )
※절친한 친구사이.

수천의 생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난다는 것은 드문 일이다.

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라.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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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風 弄 月
( 읊을 음/ 바람 풍/ 희롱할 농/ 달 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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