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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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님~ 안녕하세요^^*

4월 둘쨋주 화요일입니다..
꽃피는 봄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이쁜꽃들을 보고있노라니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괜시리 가슴이 벅차오르고
괜시리 미소가지어집니다.

봄이란 계절은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그리고 기다림을 주네요~

아름다운 꽃향기들에
가슴벅찬 희망을
사랑을.....

우리모두 이 봄에는
그냥 사랑합시다.
그냥......ㅎ

칭구님
봄 꽃향기에 푹 빠져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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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죠?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
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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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따듯 하고 좋은 봄날 입니다
4월 이제 새싹이 초록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움이트겠지요
세월은 유수와같이 흘러서 어김없는 계절로 ...봄입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고 4월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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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블랙으로 마시는 사람은
고독의 맛을 아는 사람이고
커피에 설탕 하나를 넣어 마시는 사람은
인생의 맛을 아는 사람이며
커피에 설탕 둘을 넣어 마시는 사람은
사랑의 맛을 아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나는 커피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눠 마시는
한잔의 따뜻한 커피가 아닐까 싶으네요
오늘은 가장 가까운 사람과 커피한잔 하며
즐거운시간 보내는건 어떨까싶습니다.."

새론 한주의 시작인 월욜입니다..
꽃샘추위도 지나가고
활동하기 좋은 봄날이네요.
주말과 휴일은 기쁨가득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라구요.
가는곳 마다 봄꽃들이 만발하여
우리마음 까지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듯 합니다..
꽃내음 가득 행복함이 가득한
한주간도 보람있게 잘보내시고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을 수
있기에 행복하다고 하네요..
오늘은 얼굴엔 함박웃음 지으며
봄꽃처럼 고운날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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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새로운 마음으로  상쾌하고 활기차게
월욜의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산과들에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
우리들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고
분홍빛 물감으로 채색하듯 포근하게 감싸주네요.

우리네 삶에서도 파도 치고
바람 부는 날을 견디어내면
봄꽃처럼 곱고 화사하게 삶을 꽃 피우며
즐거운 노래 부를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삶이기에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누군가에게 좋은 것으로 대접하면...

꼭 같은 것으로가 아니라 하더라도
더 좋은 다른 무엇으로
자신에게 되돌려 진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좋은 인간 관계란 우리 삶의
가장 든든한
보험 적금이라는 말도 있잖아요~ㅎㅎ

칭구님~
몽글몽글 가슴 모퉁이에
사각, 사각
묶어 두었던 마음의 끈을 풀고
서로 사랑과 미소를 나누며
행복으로 채워가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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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어제는 비가와서 춥더니만
오늘은 돌아다니는데 완전
여름날씨였습니다..
비가온뒤라서 꽃들은
더 활짝 피어있어서 이번주가
절정이겠다 싶더라구요
화사한 이봄이 가기전에
봄의 싱그러움과 예쁜 꽃향기를
맘껏 취해보시길 바랄께요
행복한 밤 이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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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님!
주말과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편안한 단잠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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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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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詩 김윤자 -


이른 봄 들녘 끝자리
행인의 눈에 띌까
보랏빛 수줍음 물들이어
가슴 열어 핀 꽃

꽃병에 꽂혀 본 적
화단에 심겨 본 적
없이
봄꽃이라 불리우는
그 한마디에
마음 열어 핀 꽃

꽃송이 작으니
키라도 컸으면
줄기 짧으니
잎이라도 넓었으면

작음에
숨어 숨어 참빛 발하는
보랏빛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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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은 예보와는 달리 날씨가 쾌청 합니다
꽃피는 동산과 벗꽃으로 화사한 도로를 달리고 싶지만 산불로 인하여
폐허의 집더미 앞에 통곡하는 피해 주민들의 모습에 왠지 마음이 내키지 않는 하루 시간 입니다
인재가 되었던 천재지변이 되였덩 안타까운 일입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치유 할 때입니다
그러나 차분한 모습으로 화려하지 않은 작은 외출이라도 하세요
이제 화려했던 꽂들도 멀어져 갑니다
그들이 아주 떠나기 전에 좋은 추억거리도 만들구요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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