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방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울때 찾을 수 있는 다정다감한 쎈스장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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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꽃샘 추위인지 날씨는 추워도
봄이 왔다고 꽃들은이 피었어요.
이곳은 아직 벚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개나리 진달래가 찬바람에 흔들리는군요~~~
아름다운 봄!
활짝 피어난 꽃처럼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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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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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 일간 꽃샘추위가 머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봄을 완전하게 유턴시킬만한 힘은 없으리라 봅니다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경관이 즐비한 아름다운 집에서
편안한 휴식 취하며 잘 쉬어 갑니다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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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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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당신이 되시길 바래요.

행복하고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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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2019년 희망찬 기해년 황금돼지가 기회처럼 다가왔는데
벌써 설날이군요!
지난 한 해 힘들었던 일들은 강한 나를 만나기 위한  
예방주사로  생각하고 새해에는 바라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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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서
피와 살이 만들어집니다.

보고 듣는 것을 통해서
생각이 만들어집니다.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오늘도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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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문을 열어라 -

The word is all gates,
all opportunitles,
strings of tension waiting
to be struck.

- 랠프 월도 에머슨 -

'세상은 모두 문이고, 모두가
기회이며, 울려 주기를
기다리는 팽팽한 줄이다.'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요즘,
별일 없으신지요?
또 한해를 보내는가 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와 독감등
오늘도 괴롭히고 있습니다.

함께한 戊戌년 감사했습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엔 좋은일만 있으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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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술년 마지막 수요일이네요
한해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오늘도
주어진 일상들에
감사 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면 행복하고
감사하면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하면 건강해지고
감사하면 희망이 솟아나고
감사하면 노래가 나오고
감사하면 빛이나고
감사하면 이웃이 아름답게 보이고
감사하면 사랑이 넘치고
감사하면 웃음이 넘치고
감사하면 직장생활이 활력이 넘치고
감사하면 일이 잘 풀리고
감사하면 자기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무술년 끝자락에도
기해년에도
감사한 마음과
웃는 얼굴로서 열심히 살아 가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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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  울"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겨울이 되길 빌께요~♡

*누구보다*
*따뜻하고*
*행 복 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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