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와 지원이의 예수님 닮기
안녕하세요!  저희가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들로 커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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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호맘
  • 2011.08.04 15:53
지은이 괜찮아요 샘??ㅠㅠ
걱정이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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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채호엄마 지은이 씽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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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녀
  • 2011.04.24 02:31
샬롬^^*
부활의 아침을 맞이할 시간이네요
독생자 예수님을 고통 중에 버려두시기까지 저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또한 그 하나님을 생명 다해 사랑하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Happy Ea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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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녀
  • 2011.02.07 10:29
오랫만이죠? 그동안 설명절, 지은이 할아버님 생신 등 중요한 가족행사들이 많이 있었네요. 며느리로서 수고 많으셨겠어요. 사랑도 또한 많이 받으셨죠?  저는 이렇게 태평양 건너 먼곳에 나와 있다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며 살고 있어요 많이 그립죠^^*
늘 가까이에서 함께 지낼때 느껴보지 못한 부분이죠. 늘 그렇게 가까이 함께 지낼 줄 알았거든요. 베풀 수 있을 때 많이 베풀고 사랑하며 살아야지 지나고 나니 아쉽네요
정선생님, 부럽기도 하고 힘들까봐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해유 천사표 명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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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모님! 저 멀리 태평양 건너에서도 우리 지은이와 저희 가족을 늘 생각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그 사랑 감사합니다. 지은이가 점점 커가면서 애정도 깊어져 가는 것 같아요. 가끔 옆에서 절 물끄러미 쳐다 보는 모습에 가슴이 찡! 해올때도 있고. 얼마전엔 눈에 티가 들어갔는데 어찌할 바를 몰라 울려야 되겠다 싶어 방에 혼자 두고 그냥 울렸더니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그래도 지은아 울어야 티가 나오는거야 하며 방밖에서 그냥 지켜보며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그려 보았어요. 하나님께서도 명희야! 지금 네가 우는 건 널 위해서야. 나는 늘 네 곁에 있단다. 나도 아프단다. 그 마음. 지은이를 키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달아 갑니다.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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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에게
어젯밤에 내린 눈으로 오늘 소망가족들은 왕촌냇가 얼음판위에 눈썰매코스를 만들겠다고 평국이 두호, 호영이 여러 식구들이 삽으로 한참을 눈을 날랐다.  아무런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는 저 눈을 저렇게 옮겨서 뭐하나 그냥 냅두지가 되겠지만, 우리 섬기미들과 가족들에게는 신나게 썰매를 타고 서로에게 행복을 주고자 하는 희망이 있었기에 참 행복한 작업이였다.
몸은 피곤했지만, 나도 그들곁에 서고 싶었다. 희망을 꿈꾸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희망을 노래하고 싶어서...사랑하는 명희야, 늘 변함없는 일상들 속에 있지만 매일 매일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희망을 찾고 만들어 가는 행복한 사람되길 기도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너를 향해 지은이와 너의 가정을 향해 신실하신 미소로 지켜보고 계신단다. 감기 빨리 나아..그리고 지은이 덕에 많이 웃고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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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 진숙아!
며칠전 집 옆에 있는데도 가보지 못한 미안함. 하지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 미안함으로 살아갈 일들이 많았고, 많겠지. 하지만 늘 소망공동체를 생각하고, 내 신앙의 예루살렘인 그곳에서 커다란 나무같이 기도 가운데 살아가는 친구가 있어 난 든든하네. 지은이가 예수님! 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참 좋아하네. 다음에 공동체에서 같이 기도할 날을 기대하며 항상 건강 잘 챙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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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녀
  • 2011.01.15 15:17
정선생님, 하나님께서 지은이를 이 땅에 보내주신지 100일째 되는 날이죠?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려고 기도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는 울 지은이는 선생님 가정의 축복의 통로임이 확실해요  기도 응답으로 주신 귀한 자녀인데 지은이만 바라보고 있어도 배 부르시지요ㅎ ㅎ ㅎ 선생님의 건강도 돌보면서 지내세요  주님은 선생님이 항상 기뻐하시길 더 바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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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
  • 2011.01.11 17:35
명희야...안녕^^ 숙이란다.  지은이 넘 똘망똘망하고 예쁘다  아기키우면서 언제 이렇게 사진도 올리고 그러는지... 참 바지런한 엄마구나 ^^  오늘은 함박눈이 펑펑내렸지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흰 눈처럼 지은이도 아름답게 이쁘게 커가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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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안녕. 온누리 교회의 인연이 이렇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 주었네. 늦은 답글이라 네가 볼까? 싶다. 올해도 주안에서 또 만날 날을 기대해 보네. 그리고 올해 좋은 소식 있길 기도할게.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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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녀
  • 2010.12.23 16:36
정선생님이 참 부지런하다 싶어요. 또한 지은이의 역사를 일구어주시느라 수고가 많다 싶기도 하고요 지은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해요
지은이의 지구촌언니 게넷도 만나고.... 행복한 소식 많이 접하고 갑니다.
울 아이들도 2주간의 겨울 방학을 맞아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제 학습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걱정이지...
곧, 아기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이네요  지은이와 함께 보내는 첫 성탄절인데,
축복의 통로가 될 지은이와 함께 온 가족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시간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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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모님과 목사님 소영이 승호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립니다. 집안에 있다보니 보여지는 성탄절의 기쁨을 잘 느끼진 못하지만 지은이와 마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올 크리스마스는 지은이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가 더 큰 것 같아요. 늘 격려와 위로의 글 주셔서 감사해요. 승호 소영이와 행복한 겨울방학 보내시구요 건강도 조심하세요. 하나님께서 놀라운 집중력과 통찰력으로 단시간내에 좋은 결과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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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구리
  • 2010.12.18 23:08
여기오니까 모든 사람들을 다 보네요.방가워요 언제 이 많은 사진들을 올려놓았나요?대단하세요 지은이가 참 예쁘네요^^ 잘 보고갑니다. 종종 놀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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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 엄마^^ 안녕하세요!
언니 잘 있죠? 이렇게 만나니까 참 좋네요. 소영이도 잘 놀고 잘 있죠? 소영이 본지도 한참 되었네요. 지은이 키우면서 언니 생각 많이 났어요. 언니 대단하세요! 부러움과 칭찬 100배! 늘 행복하시구요, 소영이도 사랑스런 하나님의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할게요. 언니의 기도 늘 감사해요. 그럼 다음에 또 들러 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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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일
  • 2010.12.11 19:03
지은아~! ^^&
사진속에서 울고 웃는 너의 모습에 많은 생각이 오고 가는 구나.
^^* 사랑하는 지은이가 예수님 안에서 항상 건강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할께.
"외삼촌"하고 부르며 반갑게 인사하는 그날을 먼저 그려본다.
옹알~옹알~~ ^^* 너무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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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안녕하세요!
전 요즘 외삼촌의 핑크 조끼를 즐겨 입어요. 따스한 느낌이 참 좋아요. 고맙습니다.
외삼촌의 멋있는 찬양과 기타 소리도 듣고 싶어요. 저도 음악을 참 좋아해요. 전 요즘 모빌 오르골 소리에 푹 빠져 울다가도 엄마께서 오르골을 틀어 주시면 뚝! 그쳐요. 외삼촌 다음에 오실 때 찬양 꼭 들려 주세요. 절대 음감의 그 목소리 저도 좀 배우게요^^
다시 만날 때 까지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많이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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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용
  • 2010.12.11 07:19
사진 잘 보고 간다.블로그에 푹 빠졌구나.
덕분에 네 근황이 좀 보인다.
건강하시길...
조만간 뵐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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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원장님!
저 지은이예요. 엄마가 그러는데 원장님이 넘 넘 멋있는 분이라고^^*
저도 조금 더 크면 아빠랑 엄마랑 원장님과 공동체 분들 만나러 갈게요.
요즘 전 새로운 세상이 넘 신기해서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려요.
신기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다리 운동도 열심히 해요. 엄마 손바닥이 저 두발아래에 닿으면 계속 무릎 굽히기 운동하며 다리 힘 기르고 있어요. 얼른 힘도 키워서 원장님처럼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일 많이 하며 살고 싶어요.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종종 저보러 오실 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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