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미(範)의  산 방  이야기

방명록

블로그 방문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기해년 되세요.
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하지 말아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 줘라.

- 마키아벨리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월요일 쌀쌀한 날씨지만
기분 상쾌하게 출발 하세요 ♥*^.^*♥
방문 감사합니다 범사를 축복합니다.
월요일은 원래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라구 월요일 이랍니다.
행운이 가득한 한주도 힘내서 파이팅!!
방문을 감사합니다 범사를 축복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