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람 처 럼

방명록

한주, 한달은 빨리 지나는거 같습니다.
빠른 세월의 흐름을 탓하지 말고
며칠 남지않은 2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기쁘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고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활기찬 월요일을 되시기 바랍니다.
알뜰하고 풍성하게 가꾸어 가는 블로그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길가에 차례 없이 늘어선 풀잎에 밎힌 이슬이 영롱한 걸 보니
고운 빛깔로 가을은 찾아오나 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모든 날들을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신재현
  • 2015.06.29 01:49
우리엄마가64년생인데요이학교졸업했는데요
몇졸업생인지잘몰르겟데요좀알려주세요!!
63회 일거예요
그런데 어찌 블로그에다 ?
초등학교 카페에 가보시면 금방 확인 될텐데요 ㅎ
  • 오순희
  • 2015.06.29 01:33
지금나이가64년생인데요 마포초등학교몇졸업생인지좀알죠주세요
초등학교 카페로 가보세요 ㅎ
63회??
63회 회장이 홍석기 입니다
예전에는 생일이 빠르면 3월생까지 ? 62회 이구요
주몽님 다사다난 했던 2011년도 오늘이 마지막날 이네요.
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고 감사합니다 .
새해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는 좋은 이웃이기를
소망하며
2012년 임진년 흑룡의 새해에도 주몽님 가족들 건강과
행복한 웃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송년인사 드립니다..
에궁, 이제서야 봤네요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일상이 번거롭게 바쁘고... 신경 쓸데가 많아서..  고맙습니다.고은솔님.
  • 막둥이
  • 2011.11.23 15:48
안녕하세요. 울학교 다녀가셔서 감사드리구요. 저도 무너미님 처럼 꼬리 잡고 들어왔읍니다.^^
열심히들어와 헤집고 다녀볼까합니다.용서 해주소서..,().
에~궁 다녀 가셨네요.  블로그 다녀 가시면 ... 쪼메 창피한데.....사진 기록일 뿐입니다.
들키는 것 같아서요. 그래도 잠글 필요는 없구요 ㅎㅎ  여하튼 무쟈게 고맙습니다.
막둥이님 오신다니 신경좀 써야 되겠는데요.ㅋㅋ  많이 반갑습니다.
주몽님 다녀가신 꼬리 잡고와서 많은것을 돌아보고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에~구야~~ 다녀 가신줄도 모르고.... 무너미님 죄송합니다. 제가 무너미님 방에 들러 조심스레 뵙고만 왔는데..... 들켰군요 ㅎㅎ
다음엔 꼭 인사 올리겠습니다.
실은 블로그도 잘 못하고..... 그냥 사진 기록을 모아 놓는 수준 입니다.
무너미님 글 우연찮게 발견 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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