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 나* 동~
우리사는 세상 너와나 모두가 푸른세상을 만들어 화창한 사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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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밤사이에.지금도
고운단비.척박했던 땅이.나무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단비같은 마음 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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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동님~안녕하세요
지나다 들렸습니다~따듯한 휴일 보내시는지요
제 블로그 방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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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불금되시며
기쁨이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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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2018 무술년 ... 한해동안 ... 수고많으셨습니다 ...
2019 기해년 ... 새해에도 ... 건강하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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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
■◇□◇◆□팥죽
\_______/ 배달
♬└( ^0^)┘이요

일년중 밤이 가장 긴 날! 동지입니다^^
맛있는 팥죽 드시면서 행복한 동짓날 보내세요~

제가 보낸 팥죽 한그릇(^^)으로
마음 따뜻한 하루 되시면 저도 행복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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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팥죽은어제 만들어 오늘 먹었습니다
성탄의 계절  행복하시고
거룩한 성탄을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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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수고많으셨습니다 ...
가을 찬바람에 ... 감기 조심하시고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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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발길되시고
가을 향기 속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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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커피 같은 사람이 되리라

처음엔 쓴 맛에 멀리해도
한 번 두 번 삼키다보면
깊은 맛에 빠져들어

우울할 땐 설탕을 풀고
눈물이 날 땐 프림을 넣어

그대를 위로하며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 오를 땐

하얀 잔에
행복한 그대 모습을 비춰주리라.

내 사랑하는 사람아!
어쩌다 쓴 맛으로
그대를 괴롭힐지라도

익숙해진 그 맛에
그대 나를 잊지 않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내 마음이 그러하므로" 중에서 -

[맑게 갠 파란 하늘과
따가운 햇빛이 행복을 줍니다.
햇빛에 기분도 뽀송뽀송 말리고
좋은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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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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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그런지
오늘도 뜨거운 열기로
몸도 마음도 축 처지는 하루입니다.
이런 극심한 더위에는 어느 때 보다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나른해 지는 이 시간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 보세요.
큰 피해 없이 조용히 태풍 지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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