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의 식물도감 : 꽃,효능,전설,노래.
야생화 전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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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감동시킬 시간도 많은 듯하여
이제부터 감동시키실 거라구요?
나는 아니면서
상대에게 한결같지 못함을 탓한 적은 없었나요?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같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한결같음은 신뢰입니다.
한결같음은 믿음입니다.
서로를 의심하지 않고 믿으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고 고운 정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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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속담에 있는
빨리 더운 방이 쉬 식는다는 말은
인간관계도 오래도록 그 사람을 만나야
그 사람 마음의 깊이를 알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우하곤 살아도 곰하고는 못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모든 일을 싫증 내지 말고
대화를 통하여 소통하고 슬기롭게 극복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찾아 주시고 주옥같은 말씀으로 격려하여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둥근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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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도 어느새 초순을 지나 중순으로
넘어온 월요일 아침 수수한 맘으로 수수하게 웃으며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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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번개가 번-쩍
빗방울이  窓을 때리는 소리
참 정겹네요
곳곳에 비 온다는 소식이던데도
여기 대구는 진짜  비가 너무 잘 안와서 답답해요
신천 걸으면서
일부러 빗방울 맞으며 한바퀴 돌고왔는데
밤새 좀 시원히 주룩주룩 내려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블벗님들께 저녁 안부 올립니다
편한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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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국보 350여 점 가운데 제일 작은 국보는 무엇일까요?

불국사 삼층석탑내발견 유물 국보 (제126호) 등 각종 사리장치에 들어 있는 구슬들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작으리라 추정됩니다. 직경 5㎜ 안팎의 구슬이지요.
사리장치에 있는 다른 유물들과 함께 국보로 일괄 지정되기에 이 작은 것들도
국보는 국보입니다.

국보 가운데 제일 큰 국보는 무었일까요?.

여수 진남관(국보 제304호)으로 추정된다. 1598년(선조31) 전라좌수영 객사로 건립한
이 건물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끈 수군의 중심 기지였습니다.
또 조선왕조 역대 임금의 신위를 모신 종묘정전(국보 제227호)은 19칸(101m)이 옆으로
길게 이어져 단일 건물로는 가장 길지요.
경복궁 근정전(국보 제223호)은 높이 34m의 2층 건물로, 그 높이로 따지자면 가장 큰
국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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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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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젊음이 항상 지속될 수 없듯이 늙음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늘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싶어 하고
늘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 된 것이 편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맛을 즐기듯 인생의 맛을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변하는 것보다는 보듬어 주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불볕 더위가 이어지는 주말 오후입니다.
더위를 무릅쓰고 방문하여 고운 흔적 남겨 주시니 행복합니다.
건강하신 가운데 즐거움이 넘치는 나날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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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의사랑
  • 2019.06.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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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인사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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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심결에 마시는 커피 한잔도
그 향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시고 싶습니다.
잔잔한 호수에 내려앉는 듯한 음악의 선율도
눈감고 들을 수 있는 그런 여유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친구님
오늘도 커피 한잔과 고운 선율에 눈을 감는 여유속에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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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축구 한:ECU전 1:0 쾌승 결승 진출을 축하하면서~소크라테스의 일화 중에는
결혼은 해야 옳으냐? 안 해야 옳을까? 좋은 아내를 얻으면 행복할 것이고 나쁜 아내를
얻으면 철학자가 될 터이니 하고 대답, 소크라테스의 처는 행패가 대단했던 악처였는데,
한 번은 부인이 소크라테스에게 심한 욕을 퍼부어도 소크라테스가 아무 반응이 없자
화가 난 그녀는 걸레를 빤 물통을 들고 와 소크라테스의 머리 위에 물을 부었더니,

그제서야 소크라테스는 "허, 허, 천둥이 치더니 드디어 소나기가 쏟아지는군" ,,
하고 말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되었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위대한 소크라테스를
보고 하필 그와 같은 악처에게 시달리며 고생할 필요가 어디 있느냐고 수군거렸고
그중 한 분이 왜 하필 그 같은 악처를 데리고 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훌륭한 기수는 가장 성질 사나운 말을 택하는 법이라오,”

그런 말을 잘 달래서 탈 수 있는 사람이라야 다른 어떤 말이라도 잘 탈 수 있기 때문이요.
소크라테스는 악처를 만났기 때문에 철학자가 되었고 성인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
정말이지 좋은 배필이면 행복하게 살고 그렇지 못하면 철학자가 될 여유와 아량이 있는
사람이면 결혼을 해야 좋으냐 안 해야 좋을까 하는 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네요.♥석암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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