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드리네 전원생활 행복한 세상
맨드리네는 아름다운 강화도 입니다 
전원에서 꽃 과일 채소을 가꾸는행복한 세상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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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기자기 하게 잘 꾸며놓으셨습니다.....대단하십니다.....저는 반도 못따라갑니다....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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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리님
새해도 어느덧
반달이나 지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늘 건강하시고
기쁜일로 가득가득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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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소화
             김영희
가까이 내려앉은 태양을
홀로 껴안고
담장 너머보일 듯 말듯
갈 수 없어 더 날고픈 마음
바람 그네를 탄 다
어찌 그리도 고운 눈은
눈물 가득 담았는가?

방울방울 맺힌 이슬
주홍빛 가슴 열고
해뜨기 전에 거기쯤
기다리면 좋겠는데
물안개 피어올라 산허리 맴돌다
보고도 못 본체
돌아눕는 그대

연정을 곱게 접은
아린 속내 앙다물고
저 가녀린 꽃송이
가슴 에이는 절절한
기다림을 접는 순간이
뚝 뚝
담장 아래로 내려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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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한파속에 ...
2월달 ... 마지막날 까지 ... 경제활동 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
정월 대보름과 함께 시작되는 3월달 에도 ... 돈 많이 버시고 ... 모두가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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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포근한 11월의 끝자락
따스함이 풍기는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환절기 건강유의! 행복하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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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동생 오랜만에 오빠네 방에 고운 걸음 주어서 너무 기쁘고 방갑네요 ?..ㅎㅎ
많은 세월이 흘러간들 애찬한 동생에 마음이 무디어 지겠어요 ?
그치만 이제는 굳은 마음 풀어 버리고 옛 생각은.가슴 한컨 외진곳에 깊숙히 묻어버리고 새 마음으로 사시길 ..바래요 ?
동생 지난 생각 간직 하면 할수록 잊지 못하니 마음 아프시어도 마음 강하게 먹고 앞날에 행복만 바래고 즐겁고 행복 하길 바람니다  
빨리 영희동생에 마음이 회복 되어서 옛날 오빠.동생 하면서 즐겁게 만나던 그런 날이 빨리오길 바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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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참 말로 오랜만에 이렇게왔습니다
정다운 오빠네집 잘둘러보고 갈께요 아직은 굳어버린마음이 너무 무거워서요
언젠가는  옛날의영희로돌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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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리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날이 제법 풀렸습니다.
11월은 가을인 듯 겨울인 듯 그렇게 계절의
문턱에서 으슬렁이다가 지나갑니다.
하루 남은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 마지막
남은 달 계획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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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번 한 주를 마무리하는
주말이네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늘
편안한 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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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날씨가 이젠 좀 쌀쌀 하네요.
좋은아침 좋은하루 속으로
오늘도 화사하고 밝은 마음으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채
행운의 여신과 함께 기분좋은
하루길 열어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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