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과 스피릿, 그리고 자유..............
열심히 일한 당신, 털나라!!

방명록

안녕하세요 편입 면접준비를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산업경영공학과에 지원할생각으로
면접자료를 찾던도중 블로그를 보고 글 남겨봅니다.
산업공학에대한 질문과 궁금증을 물어보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연락하면 좋을가요 ㅠㅠ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안될거같아서 부담스럽네요..졸업한지 꽤 된 지금도 전 산업공학과 관련없는 일을 하고있어요...그래도 물어보고싶은게 있으시다싶으면
여기 블로그에 댓글주세요
4차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산업경영학과가 어떤 관련이있고 무슨일을 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정보도 저한테 도움이 될겁니다 ㅠㅠ 너무 부담갖지말아주세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하여....더 어려운데여...ㅠㅠ

대신 산업공학과는 전반적으로 공대의 경영학과 느낌이잖아요?

보통 공돌이들은 취업 후 공장으로 가는데

산공도 그쪽으로도 가긴합니다. (물론 산공은 다양하게 갑니다만)

대신 공장에서 관리직을 본다는 개념이에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거에요.

저는 산업공학을 의사결정을 하는 학문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러한 의사결정을 통해

그날 그날 공장에서 행해질 작업의 목표량 등을 설정한다고 보시면 될거애요.

4차산업혁명이란

보통 사람이 필요없는 제품들이 사람을 이롭게한다고도 저는 생각해요.

그러면 일단 기계를 만드는건 필요한데

그에 대해서 사람들이 필요한 생활요소들은 무엇인지 목표를 설정하고

인간공학이나 데이터베이스같은 산업공학의 학문들로

사람들의 수요와 목표르,결정한다고 보면....





하...너무 의식의 흐름으로 썼는데요

근데 저는

아직 4차산업이 와닿진 않거든요

접근성이 일반인들에겐 부족하다고봐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양산을 가능하게 한다던지

마케팅을 잘 펼친다던지

그런게 필요하다고봐서

솔직히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아는 지식도 적고...

많이 정말 죄송합니다....




아니면 본인이 산업공학과가 있는 대학교의 커리큘럼을 보고

그 학문의 목표를 알아보시고

4차산업과 연관지어 생각해보셔도 괜찮을거같아요,

실제로 저는 그렇게 해본 적은 있습니다.

물론 취업은 다른곳으로 했지만

내가 하는 학문이 무엇을 위해 하는것이다라는 것은 알고있었습죠...
죄송하다뇨,,, 어떤 정보도 저에게 도움이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겨불님이 알려주신 방향대로 참고해서 열심히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ㅠㅠㅠ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오뚜기
  • 2018.09.07 23:29
안녕하세요.
R.E.C 영화리뷰 검색하다가 다른 글 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저와 생각하시는것도 비슷하고 느끼는것도 비슷하신것같아 관심이가네요ㅎ
친해지고 싶어요.
저는 29살 여자입니다.
갑작스레 부담이 되실수있지만 혹시 몰라 카톡아이디 남겨드리니 편하게 대화해보고싶어요.

참 저도 저번주 주말에 강릉갔었는데ㅎ 이것도 역시 신기하네요.ㅎ

아 그리고 혹 애인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글을 다읽어본게 아니어서 애인이있으신지 판단이 힘들어서.. 애인이 없으시다면 연락오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oddukifood 입니다.

행복하세요!!^^
  • 오리온스
  • 2017.05.12 13:25
안녕하세요... 장재석 가족입니다.
장재석 선수가 대학시절 철없는행동으로 많은 피해를 입힌점 가족으로서 저도 죄송합니다.
같은 식구로서 이제 결혼도 하고 가정도 생길 재석이의 가족이되는사람들도 이 글을보며 승부조작을 한것처럼 오해를 하게되는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글쓴이에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학시절에 행동에 반성과 원래 해오던 기부나 봉사도 계속하는거같습니다. 이글을보며 오해를하는일이 없도록 글을 삭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블로그를 자주 안해서 확인이 늦었네요

조치했는데요 확인해보시고

안되어있으면 다시 글 남겨주세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
  • 꿈트네
  • 2017.05.08 22:49
블로그가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ㅋ 소소한 개그가 너무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 꿈트네
  • 2017.05.08 22:49
블로그가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ㅋ 소소한 개그가 너무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 블렉스톤
  • 2017.03.08 10:51
김겨불님

한가지 부탁 드릴려고 블로그를 방문했습니다

장재석선수를 아끼는 팬입장에서 블로그에 올린거 같은데 네이버에서 통합검색을하면


오리온스의 장재석, 죄를 지은 장죄석?


이라고 블로그 맨앞에 뜨는데 무혐의로 풀려나서 선수생활을 잘하고 있는데

선수 보호하는 입장에서 보기좋지않은 내용은 내리시는게 어떨련지요

장재석선수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부탁입니다

제목을 바꾸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도 장재석 팬입니다. ㅎㅎ

요새 농구 안봐서 몰랐는데

무협의였군요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밴드 요나와 고래사냥의 리더를 맡고있는 박인호라고 합니다.

저희 요나와 고래사냥은 14회 PBC 창작성가제에 자작곡 성당오빠로 입상을 하고, 이후에도 다양한 자작곡들을 만들며 활동해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더 창의적이고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밴드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존 드러머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외로 나가게되어,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려 하는데, 예전에 창작 소설들을 보니 저희랑 정신세계가 잘 맞는 것 같아서 방명록 남깁니다.

아래는 저희가 지금까지 창작성가 경연대회에서 공연한 영상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lbUZ8EMt10 → 성당오빠
https://www.youtube.com/watch?v=aXcbdxebf8w → 나는 그를 모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YYRSx0MjII → 예수 화이팅

혹시 밴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인호
C.P : 010-3137-1381
email : yamamk2@naver.com
  • 13
  • 2016.01.30 07:29
감사합니다 빡쎄게 4학년처럼 보내기로 했습니다. 감사드려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정말로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은인이십니다..
아닌거같은데요?ㅋㅋㅋㅋ

저는 그래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드려서...ㅎㅎ

이제 2학년되시는거같은데

절대 안늦었어요~ㅎㅎ
  • 13
  • 2016.01.26 01:02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과목명을 보니 저희 학교 선배님이시네요..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복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1학년때 모두 올F 학사경고를 맞고 도피감에 휴학을 했다가 지금 복학하려합니다..졸업하려면 70학점을 꼭 전공으로 채워야 하는데 지금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수학을 정말 못하는 모태문과인데 선배님 블로그를 보니 거의다 수학에 관련된 내용이더라고요.. 너무 무섭습니다. 그만둘꺼면 지금 그만두는게 좋을 거 같은데 그러기엔 제 나이가 걸립니다. 모든 점수가 0점이다보니 앞으로 모든 학기 4학점을 맞는다해도 간신히 3학점입니다. 이 학점으로 취업도 못할거같은데 다시 수능을 치거나 모두 교양으로 학점채워서 편입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수학공부할 생각에요..선배님 생각에 제가 어떻게 해야 나은 삶을 살 거 같을까요? 수학못하는 이 머리로 학점을 4맞는다는 보장도 없고 1점대로 졸업해봤자 받아주는 곳도 없을거같고요.. 혹시나 학교를 계속 다니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면 수학이 안들어가는 전공과목이 무엇무엇이 있는지 알고 계시면 좀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저 정말 무섭습니다...당장 이번학기에 전공5개로 꽉꽉 채워야하는데 저 어떡할까요 선배님..
왠만하면 산공관련글에 댓글 잘 안 달고 싶은데

이거 너무 웃겨서 글 좀 씁니다 ㅋㅋ

일단 말 첫머리에 제 정체가 탄로났다는게 무섭네요...

어제 안그래도 아산지역 저희학교 05학번 선배님들 만나서 한잔했는데...

세상 참 좁습니다...

13님이 참 걱정스러운게 많아 불안하실텐데,

너무 웃었다면 죄송합니다.



어제 05학번 선배님들이 제 학점 묻길래...

대기업은 못간다고, 나이도 있고하니...대기업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원체 생각은 안했지만도...ㅠㅠ


아니 그런데...


선배님 생각에 제가 어떻게 해야 나은 삶을 살 거 같을까요?
---->제가 하라는대로 하라면 하실건가요...너무 수동적이지 않나요...



절대 절망만 있는 건 아니구요...

님의 문제는

그러니까...수학을 못한다,....


그러면 과감히 전공은 포기하시구...(F만 나오지 않게 하셈..)

교양에서 최대한 님의 능력 원기옥 다 끌어모으세요...

학점 3.0이라도 넘기세요...지원자격은 되야죠;;

그런데 중소기업이하는 학점 3.0이하도 뽑는 데 많습니다...

그런데는 진짜 사람이 부족하니까..

제가 지금 그런 회사 다니는데...

후....

그리고 1학년때만 올F면...아직 충분히 희망적인데요..??

그리고 계절학기란게 있잖아요...

저는 학교다닐때 계절학기 많이 했느데

왜 했나 후회되지만요 (어차피 졸업평점 바닥인데 왜 했나싶죠)




제가 다 각설하고 진심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대인관계가 좋아야 성공한다합니다.

제 생각엔 님 주변에 도움을 줄 만한 그런 사람이 있는지....흠...

굳이 도움을 주지 않더라도

같이 공부를 할 사람은 있어야하지 않겠나 하는거죠.



저는 끈기 없는 편입니다.



알고는 있는데

전에 어떤 글을 봤는데 정말 와닿더라구요...

[의지가 약하다면 함께할 사람들을 찾아보라]



해줄 말은 그것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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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학년이 되신다...

공학인증제는 과감히 포기하시구요 (ㅎ포기 가능하다면)

그리고 산업공학과 저희는 미적분까지는 안 들어가요..

걍 수학으로 끝나는데

님이 수학 싫어하고 어려워하니까 말은 안할게요..

대신 해볼만하다라는 말은 드리고 싶어요.




2학년때는 기억남는 교수님이 안 계시네요.

사실 2학년때는 전공교수님이 별로 없지않나 싶기도하고...

2학년때 전공이 생산관리, 제품제조설계 외에 더 있었나...??

생산관리 제품제조설계 과목은 수학이 안 들어갔던거로 기억해요

들어가도 수학이라기보다 그냥 산수...



저도 문과출신입니다.


공부는 안했지만

제 아래학번 과탑이 농구동아리 남자애였어요.

문과출신이었고 지금은 이름대면 누구나 아는 자동차 회사에서 일합니다.



못하리란 법은 없네요.....




요즘 세상에 [노력]이라는 말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요

취업 시장 보면....이력서 채울려고 스펙쌓고 죽어라 공부하며 노력하는데

노력한 만큼 좋은데 간다는 보장있나요....

노력에 비해 성과는 비례한다는 보장이 없는데..





13님한테 노력하라는 말은 하고 싶진 않네요.

대신 걱정이야 나중에 취업할때 원없이 할테니까

지금은 주변에 같이 학교생활에 에너지를 채워줄 사람들을 찾아보세요...

(제가 생각하는게 맞다면요...

제가 쓴 글이 헛소리가 많아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는데...

그땐 과감히 악플 달아주세요...칭찬만으로는 발전 못합니다.)



그리고 아저씨모드로 돌아가서

나떄는 말이야~ 하는 식으로 또 썰을 풀자면,

저도 졸업평점 3.0도 안되고

리즈시절(?)에는 학과생 80명중에 78등까지 하는 위엄을 떨친 적이 있습니다.

2번인가 3번은 그랬습죠

4학년1학기때는 처음으로 평점 3.5나와서 자랑하고 싶었었는데

인맥이 없으니 자랑할 사람도 없고

남들 다 그렇게 성적 나오니까 자랑도 못하겠더라구요.

(전 엄청난 위업을 쌓은 줄 알았음 처음에)


그러다가 4학년2학기떄는 다시 2점대 찍고...ㅋ





아까 전공 교수님들에 대해 생각하려다 말았는데,

3학년떄 배울 경영과학 생각나네요

[이건 수학이긴한데, 그냥 함수랄까..?논리?

숫자로 하는 문제풀이 자체는 어렵지 않았음...

경영과학 어렵지만 도전하는 덕후들이 좀 생길거임..

저도 이건 B인가 받았음...자랑할 성적은 아닌데 기대치보다 잘 나와서...]



경영과학 가르치시는 박X선 교수님이 가장 기억에 남고 되게 좋으셨거든요...

스티브 잡스 분위기 나시는 교수님 계세요..

(마른 몸인데 팔 근육 장난아닌, 자기관리 철두철미하신분...

아침인가 점심에 자전거타며 건강관리도 하시고..지금도 그러실듯한데..)



본인은 우리 시절에 공부 그렇게 잘해놓고

공부에 대한 걱정하지 말라고 주창하시는 분인데...

직접 책 들고 찾아가면 잘 알려주십니다.

(사실 모르는거 알려달라면 거절하는 교수님은 한분도 없었던거같아요)

그 과목 처음에 잘 안해놓으면 나중에 마일리지(?)엄청 쌓여서

감당 안되는데..저는 그 상태로 질문하러 가면 혼날거라 생각햇는데

그건 아니더군요....잘 알려주십디다...감사했어요)



'의지가 약하면 같이 할 사람들을 찾아보라'는 말에

무조건 학생만 찾지 말구요..교수님도 계신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박X선 교수님에게 연락드리고 찾아뵈어야하는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먼곳에 있네요...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입니다.

가끔이라도 뵈면 밥이라도 제가 사....는건 좀 그렇고

벼룩의 간을 빼먹지..

얻어먹기라도 해야겠는데 말이죠...


아무 걱정하지말라고,

시간 지나면 다 어떻게든 해결된다고 종종 이야기하시는 분입니다.

진짜 인생이란게 참 그렇더라구요...


자주 뵈면 의지가 되는 분일거에요 ㅎㅎㅎ

보통 교수님하면 접근하기 힘든 딱딱한 이미지가 있잖아요...)

예전에 박X선 교수님 생각나서 쓴 글이 있네요..제블로그애 혼자쓴글인데

http://blog.daum.net/nsgi2000/1566

http://blog.daum.net/nsgi2000/1136

갑자기 생각남...


혼자 감상에 젖어

앞뒤 위아래 서두 없는 유언비어를 써보네요.

요새 안 힘든 사람 있나요>ㅎㅎ

잘 될겁니다

기죽지마시구요

아무 걱정하지마세요...전인권노래 틀어드리고 싶네요.
이번학기에 전공5개로 꽉꽉채워야한다는 말이 있었내ㅔ요???

그냥 하시면서 동료가 되어줄 사람들을 찾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니면 전공 나중에 몇개 듣고 교양들으면서  

못 들은은 전공은 계잘학기로 빼시든지요..

대신 전공이 계절학기 열리는지 잘 알아보셔야해요.

이왕이면 전공 열릴때 바로바로 하는게 좋아요....

사람이 많으니까 밑밥깔아줄 저같은 사람도 있을거고

잘 아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걱정하지마새요!!

잘될거에요~ㅎㅎㅎ
그리고 저라면 학교 관두진 않을거에요.

님의 선택입니다만,

학교나오면 그 뒤는 더 막막할거같은데요?

바퀴벌레처럼, 공기처럼 이라도 다니세요...

사람 눈에 잘 안 띄고 같이 있어도 모르는 그런...

제가 그랬씁니다...

주변에 사람이 없이 혼자 다녔는데...

그래도 졸업후에도 만날 사람은 또 생깁디다..좋은 사람은 좋게 남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읊는다는데

아직 님이나 저나 3년은 되지 않았어요. ㅎㅎㅎ

파이팅해요 ㅎㅎ
  • 김은혜
  • 2016.01.07 14:24
안녕하세요
농구 팬이신 것 같아 쪽지 드립니다.

현재 용인삼성 블루밍스와 기부도하고 홈경기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기부하시면 홈경기 초대권1장과 도시락SET를 보상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꼭 참여하지 않으시더라고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주위분들에게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go9.co/FNs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