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향하여
주님께 감사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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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이자  
이름만으로 풍성한 느낌이 가득한 정월대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말린 나물 반찬들은 여름에 더위먹지 않게 해주고,
김이나 나물로 밥을 쌈 싸 먹으면 부를 쌈싸듯
모을 수 있다고 해서 복쌈이라고 한답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당신의 한해가 대보름달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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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불행은 단 한가지,
가끔씩 조용한 방에 틀어박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파스칼>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나 자신에게^^
한가로운 여유를 선물해주는 하루 만들어 보세요~
당신이 매일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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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9월 마지막 날 주일입니디.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받고 축복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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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새로운 한 주간
첫 날 즐겁게 웃으며 일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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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죄짓고 멸망받을 온 인류에게, 하나님은 믿고 구원받는, 그 아들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내 주셨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에 피 흘린 대속 구원을 믿는 사람들은,  죄 용서받고
멸망에서 구원받고, 내세 영생과 천국을 얻고 들어가서 영원히 복락으로 살게 되지만,
믿지않는 사람들은 그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여,내세 지옥가서 영원히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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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 어디 아프신 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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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쁜가벼유~
나도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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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드니 뵐수 있어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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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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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무님 저도 기억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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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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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녀가요~
요즘 시어머님이 심한 치매와 노환으로 쓰러지셔서
병원으로 시골로 병간호 하느라 여념이 없어요
울 시엄니는 나 똥오줌 받아내게 하려고 며느리 삼았나봐요;;
젊은 시절부터 쭈욱~~~ 에구^^
양쪽 엄니들 돌보느라 완전 파김치라 블에 들어올 새도 없네요
그래도 주의 은혜라 마음은 고요하고 평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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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힘들겠네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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