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지상에서...

방명록

외포리에서 석모도로 들어가는 다리가 놓였어요.
석모도에 리안온천 검색해보셔요.
족욕을 거기서 하고 왔는데 온천이 있다고 들었어요.
석모도 보문사와 리안온천. 광성보세군데 가면 일일관광으로는 편안할 것 같아요.
점심은 회를 시켜먹고,저녁은 막국수를 먹었어요.
보문사에는 층계를 4백계단쯤 올라가면 눈썹바위가 있는데 20분쯤 걸려요.
기왕 가거든 그 층계를 올라보셔요.시야가 좋아요.
예당출렁다리와 수덕사나 덕산온천을 가면 하루가 다갈거예요.
덕산 관광호텔은 문을 닫았고. 사이판 온천을 가야해요. 사이판 온천은 대중탕인데
그리 화려하지는 않아요. 그냥 대중탕이예요.
덕산온천에는 음식이 시원찮고, 예당호근처에는 닭도리탕과 오리가 있구요.
민물메운탕과 어죽이 좋다네요. 수덕사.덕산온천. 예당호를 부지런히 돌면 될 것 같아요.
예당호 둘레길을 조성해 놓았던데 거기를 걷고 싶었어요.


에.좋은 정보,고맙습니다.
24일에 덕산에 가거든요,
늘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고운
나 날 들이 되시기 바라면서...
평안하고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나날 되십시요.

소중한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만에 뵙습니다..이젠
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무덥지요? 건강 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벌써 가을이 돌아 왔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왜 글이 안올라와요?
어디 아파요?

오늘 와봐도 조용하네
무슨일 생긴건 아니겠죠?
비가 내리고 있는 휴일이네요
외출하기에는 다소 불편하지만
빗소리를 들으며 향기 좋은
커피한잔과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비가 와서 좋은 사람이 있고 불편한 사람이 있겠지요.
전국의 저수지가 말랐다가 어느정도 수량이 채워졌으리라 봅니다.
예전에는 비오면 너무 좋아했는데 요새는 쪼매 우울해지네요.
비보다 뽀송 뽀송한 바람부는 날씨가 더 좋아졋으니 말이지요.
해와솔님도 매일이 즐거운 소풍날처럼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춘분 날입니다.
즐겁고 보람 가득한 봄
되세요~
봄비 내리는 저녁 입니다
남은시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