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문헌연구소

방명록

스님 항상 좋은글 감사드리면서 블로그에 문의 하나 남깁니다
블로그에 검색창이 없어서 원하는 자료를 검색할 때에 불편합니다
혹시 시간이 나신다면 검색창을 달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방법은 블로그 관리에 들어가셔서
꾸미기 밑의 레이아웃 설정에 들어가신 다음
사이드바 메뉴를 눌러서 "검색" 에 체크표시를 한 후 적용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키는대로 실시했습니다만 검색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창이 생겨서 검색하기에 편해졌습니다 검색도 잘 됩니다
시간 내시어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그간 법체 무량하신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새해 스님을 뵙는 이마다 깨달음의 길로 들기를 빕니다. ^^ 성기서 합장
  • 자심
  • 2014.09.05 23:48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점은 블로그에 <검색창>을 하나 달아주시면 안되겠는지요...지난 읽었던 자료를 다시 찾아볼때에 어떤 카테고리였는지 한참 헤매일 경우가 있더군요.블로그 관리 기능에 속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나 달면 유용할 듯 싶습니다. 추가로 태그를 사용하시던데 메뉴에 <태그>메뉴을 따로 달아도 찾기에 아주 유용할 듯 싶습니다.성불하십시요...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블로그 사용법을 자세히 몰라서 수정하지를 못합니다. 나중에 자문을 받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의소리
  • 2014.07.14 08:52
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영축불교대학 총동문 회보에 실을 스님의 사진을 담아 가면서 흔적을 남기고...
벌써 칠월의 셋째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즘 저는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그늘과 시원함만 찾게되고
뜨거운 햇볕을 영양삼아 익어가는 칠월의 청포도가 있다는 것을 잠시 잊을뻔 했습니다.
오늘도 많이 더울거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늘 건강 살피시고 행복한날되십시요. 법성심.이창숙
안녕하세요. 마성스님. 글들 보고 매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유익한 말씀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해탈도론을 참고삼아 계청정을 하기 위해 수행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를 하는데 있어 불방일과 근이 나약한 것으로 인해 정진이 자주 막히므로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실례일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니까야를 보면 혼침을 쫒는 광명상을 개발하는 명상법이 언급되었고  무진(無瞋)을 키우는 명상법도 언급되었습니다.

이를 보면 심소(心所)들을 명상으로 개발하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불방일과 근 역시 명상으로 키울 수 있을까요?

만약 키울 수 있다면 어떤 가르침을 참고해야하나요?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보람
  • 2014.03.31 01:40
수년 전에 접했으나 수행을 게을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정 상 혼자 책을 읽으며 수행을 했어야 했구요. 꾸중 감사합니다.
  • 김보람
  • 2014.03.30 02:23
안녕하세요 마성스님. 저는 수년 전 위빠사나를 통해 불교를 접하고 수행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살아가며, 수행하며, 가르침을 읽으며 일어난 궁금증을 숙고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것이 옳은 이해 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1) 고와 무상에 대한 이해는 비교적 쉽게 되었으나 무아에 대해서는 궁금증을 가지고 무엇인지 생각하던 차 입니다,
이것을 "일어나는 힘 (운동)"으로서 이해를 하면 되는 것인지요. (단지 이론적으로 접근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명상을 하던 도중에 일어난 (또는 이해하게 된) 생각입니다.)

2) 뇌의 생각하는 능력과 생명의 복제하는 힘에 대해 생각하던 중, 사람의 생명 또한 이러한 자연의 법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진화된 전전두엽으로 자아에 대해서 숙고 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단지 "숙고 하는 것 뿐"이라는 것으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현상에 대한 옳은 이해 인지요.


이 두가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보람님께!

수년동안 위빳사나를 수행했다고 했는데, 아직도 무아의 이치를 터득하지 못했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위빳사나 수행을 할 때, 일어난 마음이 곧바로 사라진다는 사실을 체험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我)라고 하는 것도 실체가 없이 찰나생 찰나멸 합니다. 그러므로 '나'라고 할만한 실체가 본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빳사나를 단 하루만 실천해 보면 곧바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의 움직임 혹은 마음의 기능에 대해서는 <아비담마상가하> 혹은 유식학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설프게 뇌과학과 접목시키는 것은 진정한 유식의 의미를 터득하기 어렵습니다. 수행에만 치중하지 말고 초기불교의 교학에 대한 이론부터 정립하시기 바랍니다.

마성 합장
  • 신희정
  • 2014.03.20 11:58
스님~ 초기불교 공부를 막 시작한 학생겸 교사입니다. 대학원에서 불교윤리쪽으로 관심을두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삼법인과 삼특상의 차이에 대해 알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 각묵스님의 답변도 읽었지만
더 자세하게 알고싶어서 다시 사이트를 검색하다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특히, 초기 경전에서 붓다께서는 삼특상을 많이 사용해서 대화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 삼특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을 소개받고 싶습니다.
빨리어는 문외한이라 찾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검색 중에 2012년 2월 6일 월요일 조계종 불학연구소에서 "초기불교,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두고
스님께서 주제 5로 강의하신 "초기불교를 어떻게 이해할것인가?-삼특상과 삼법인을 중심으로-
원고를 구할 수 있을런지요?

부디 도움을 구합니다.
신희정님께!
삼특상은 무상 고 무아를 말하는 것인데 초기경전(니까야, 아함) 도처에 설해져 있습니다.
초기불교에 대한 교학 전반을 이해한 다음, 삼특상과 삼법인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공부하신 다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한역아함에 계속해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선 이런 자료부터 섭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주성
  • 2013.12.05 13:53
안녕하십니까 스님.

스님의 '불교와 사회' 수업 수강 중인 불교학과 3학년 이주성입니다.

디빡 꾸마르 바루아의 아들의 글을 이 홈페이지에 실었다는 얘기를 수업 중에 들었는데, 제 능력이 부족해 어떤 글인지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실려 있는지 가르침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스님의 강의 수강 중입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 혜공제일
  • 2013.10.03 15:12
붓다의 뗏목 카페에서 공부하다가 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글 중에서 니까야가 뭐꼬? 라고 하셨다는 어떤 노비구니 스님 이야기는 한국 불교의 현주소를 말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부처님의 원음을 더 가까이 배우고 싶습니다.그리고 더 정진하여 밥 값이라도 하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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