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의 산책
시와 음악으로 시간과 마음을 풍요롭게 가꾸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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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10:32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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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3 10:29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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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려봅니다
귀한 글들 음악들 즐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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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세글자 진,선,인




진(眞) : 진실하고 거짓없는 마음




선(善) : 남을 배려하는 선량한 마음




인(忍) : 참고 인내하는 고귀한 마음




이것이 사람의 본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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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1 15:37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국화를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2/m12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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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2 14:54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국화를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2/m12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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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유래없이 유난히 덥던 여름도 지나고.
손꼽아 기다리던 추석도 지나고. 천고마비 계절 가을에.
10월의 가내 평안과  건강과 범사를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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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7 10:50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국화를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2/m12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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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가 내립니다.
이 비는 오늘 중 그치겠다는 기상청 예보여서
내일부터는 즐거운 연휴가 되겠군요.

벗님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짚신을 삼는 일은 천한 직업이 아니었다. 짚신 재벌' 송세흥의 이야기▶◀┃


◀'토정비결’의 저자로 알려진 이지함이 포천 현감을 지낼 적 일이다. 먹고 살 길 없는
백성들을 한집에 모아놓고 기술을 가르쳤다.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술이 짚신 삼기였다.
땅이 없어 농사도 못 짓고, 밑천이 없어 장사도 못 하고, 특별한 기술도 없다면 짚신 삼기가
제격이다.

◀하루 열 켤레만 만들면 먹고살기 충분했다. 재료비는 들지 않는다. 볏짚, 왕골, 삼베, 부들,
심지어 폐지에 이르기까지 재료는 지천에 널려 있다. 수요도 무궁무진하다. 짚신은 오래 쓰는
물건이 아니다. 솜씨 좋은 사람이 만든 것이라야 서너 달 신을 수 있었다고 한다.
보통 짚신은 일회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송세흥은 낮에는 품팔이 노릇을 하고, 밤에는 짚신을 삼았다. 잠을 쫓으려고 후추를 찧어
눈에 발랐다. 이렇게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하던 송세흥은 돌연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그는 절에서도 계속 짚신을 삼았다.
십 년이 지나자 돈 수천 냥을 모았다. 송세흥은 승려 노릇을 그만두고 이 돈으로 가정을 꾸렸다.
그는 이미 마을에서 으뜸가는 부자가 되어 있었다.

◀송세흥은 수만 냥의 재산을 모으고도 짚신 삼기를 그만두지 않았다. 그는 항상 말했다.
“나는 이것으로 집안을 일으켰으니 잊을 수 없다.” 승려처럼 검소하게 살았지만 인색하지
않았다. 마을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큰돈을 내놓았다. 마을 사람들을 위해 강에 돌다리를
놓아주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은 기념비를 세워 보답했다. 현재 기장군 기장읍 동부리에
있는 ‘청강교비(淸江橋碑)’가 이것이다. 송세흥은 98세까지 장수하고 병 없이 편안히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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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이제 오늘 오후부터 4일간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중추절 한가위 준비에 분주하지만, 비싼 물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되시고, 오 가는 고향 길 무사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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