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 (꽃바우)
내가 태어나  성장하고 초등학교를 다닌곳이 내 고향 지곡입니다.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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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죠?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
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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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햇살도 찬란하고
깊은 시름 안긴 바람도 잔잔하여 안타까움이 크네요
봄빛같이 찬란히 빛나는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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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
청명도 지나고 한식도 지나고 ... 본격적인 밭농사철이 돌아왔어요 ...
거름도 내야하고 밭갈이도 해야 하고 바쁘네요 ... 활짝핀 꽃나들이 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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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詩 김윤자 -


이른 봄 들녘 끝자리
행인의 눈에 띌까
보랏빛 수줍음 물들이어
가슴 열어 핀 꽃

꽃병에 꽂혀 본 적
화단에 심겨 본 적
없이
봄꽃이라 불리우는
그 한마디에
마음 열어 핀 꽃

꽃송이 작으니
키라도 컸으면
줄기 짧으니
잎이라도 넓었으면

작음에
숨어 숨어 참빛 발하는
보랏빛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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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를 안고온  4월의 봄, 촉촉한 봄비 내리며 시작됐네요

국내외 경제,정치,등  어수선한 가운데 희망과 안정 안겨주는 달 되었슴 합니다

항상 우당화실 아껴주신 우리님 가정에 행복가득 웃슴꽃 피는 4월의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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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5)아멘
샬롬
고은밤 이어 우리 주님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복된
주일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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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부 묻기가  민망할 만큼
식목일을 전후해 발생한 강원도 지역의 엄청난 산불.
넘도 참담한 현장 모습에 지금도 가슴이 두근,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파옵니다.
전 국민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정하신 블벗님들,
그저 평온하고 무탈한 이웃들의 삶이기를 바람합니다.
평화로운 주말의 휴식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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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원도 고성과 강릉의 산불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많은 화재민들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찾으시길 바라며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칭구님~
어디를 바라보듯 봄꽃들이 유혹하는
멋진 4월의 첫 주말입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있지만 그래도 밖으로
나가 벗꽃잎이 꽃비가 되여 날리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봄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좋은 봄날에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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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고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 처럼 맑게 하라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이시간엔 따끈한 커피 한 잔 나누며
함께 하고픈 사람이 바로 우리님 입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속에서 이번 한주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시목일이자 청명은 나무 부지갱이를
땅에 심으면 싹이 튼다는 날입니다..
봄철엔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해서 화재로
많은 손실을 입을 수있으니 각별이 불조심
했으면 좋겠습니다..
칭구님~
한주 마무리 알차게 하믄서 초록에너지를
듬뿍 뿜어내는 이쁜 봄날에 싱싱한 기운으로
가득 채우시고 기쁨과 행복이 있는 불금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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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화창하고 따뜻한 봄,
가는곳마다 예쁜
꽃들이 반겨주는 4월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는 4월이 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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