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재의 매일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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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 온뒤 공기 좋고 날씨도 청명한데
꽃샘추위 매섭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빛나는 금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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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재님~안녕하세요
지나다 들렸습니다
추운 날씨에 보온 잘하시어 따듯한 휴일 이어가시고
제 블로그 방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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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아야만 분명하게 볼수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중에서 -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고 쉽게 편견을 갖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일부입니다.
눈앞의 행동만 보지 말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보세요.
상대방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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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을 추수하고 왔습니다.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이쁜 가을날 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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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
  • 2018.09.17 11:30
국화가 그리는 가을날의 동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국화를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2/m12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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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공기를 품고 9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언제나 처럼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줍니다.

바쁜 일상속에도 작은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함께하는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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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 [고향] 중에서 -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갖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세요.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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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즐거운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두 딸들과 함께 시골 시댁에서
오랜만에 시어머님 모시고
점심 식사를 하고   돌아 왔답니다
추모공원에들려서 시아버님 산소과 남편이
있는곳에 들려 왔어요
살아있을때 몸 나으면 꽃구경 가자고 했는데
약속도 못지키고 일찍 떠난간 남편에게
첫 생일이라서 두 딸을 데리고 다녀 왔어요

비오고난 후 아름다운 벛꽃잎이 우수수 다 날려서
성내천 벛꽃길이 하앟습니다
날씨도 쌀쌀 해졌어요
건강에 신경 많이 쓰시고 아프지 마세요~
한주도 기분 좋게 시작 하실줄 믿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미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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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뜻한 봄날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봄 냄새가 느껴집니다^^
오늘은 봄을 닮은 향긋하고 노란 후리지아꽃
한다발 사서 봄을 좀더 가까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수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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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찾는 것은 어머니 마음을 찾아 가는것입니다
어느 처소에 살지라도 항상 그리운것이 어머니 마음이라
한시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고향을 찾아 나선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어머니의 마음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로가 될것입니다
안전운전 잘 하시고 이번 설에는 어느때보다 더큰 축복이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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