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심죽성(松心竹性)
박만식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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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잘보내시고 계시지요 2019년 주안에서 영육 간에 강건하시고
온가족주어진 일터에서 각자맡은 사명 잘감당하시고
하나님의 축복받으시는 한해가되시기를 기도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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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2019.2.7.오후6시49분 박만식sem112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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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주간도 애쓰셨어요
이밤도 평안히 쉬시고
복된주일되시고 온가족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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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27.오전9시52분. 박 만 식 sem112 배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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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아침이 왔는가하면 낮이 짧아 긴긴밤을 보내기 지루한 계절입니다.
그렇지만 긴 밤도 짧은 글이라도 쓸라치면 몇 시간은 훌쩍 넘어 간 것 같습니다.
올해도 벌써 마지막달 12월 초반이 지나 이제12일 있으면 동지가 가까워졌네요.
그날부터 밤이 점점 짧아지겠지요. 그러면서 한 살 보태어져 몸에 주름은 늘어나지만
자연에 나무들은 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면서 보이지 않은 곳으로부터 봄을 준비하느라
분주하겠지요. 세월은 끊임없이 오고가는 데 내 몸과 마음도 함께 세월에 편승 지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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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암산님께.
좋은 글 주셨네요.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2018.12.10.오전3시5분,
박만식 sem112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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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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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이란 절기는 (큰대,눈설) 일년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고 해서 대설이라고 한답니다.

겨울바람이 쌩~하고 부니 코끝이 찡합니다.
많이 춥죠? ^^
따뜻하고 달콤하고 몸에도 좋은 대추차를 보냅니다.

  ((  따뜻한
┏╉))┨대추차
┗┫@┃드세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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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속의초애님께.
오능 또 글 주셨네요.
글을 보니 보시를 해 주셨네요.고맙습니다.
<글 내용중 "따듯한 대추차...">
2018.12.7.오후7시경 글.
박 만 식 sem112 배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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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아야만 분명하게 볼수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중에서 -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고 쉽게 편견을 갖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일부입니다.
눈앞의 행동만 보지 말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보세요.
상대방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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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1월 마지막주로 접어들었습니다.
주말동안 지친 몸 푹쉬셨는지요~

월요일엔 활짝핀 꽃잎처럼 얼굴에
웃음꽃 가득 피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고,
건강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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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을 추수하고 왔습니다.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이쁜 가을날 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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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속의초애님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11월25일 오후5시50분.
박 만 식 sem112. 배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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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날씨는 흐리고 쌀쌀하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즐거운 주말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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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 사랑합니다. 세월이 빨리 달려 갑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천국가는 날이 가까이 오지만. 믿지않는 사람들은 심판과,지옥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진짜사람,
그 영혼이 내세 천국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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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제가 죽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살아온대로 살다가 어디론가.....?
2018.11.16.오전5시40분,
박 만 식 sem112 배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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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세월이 빨라 올해도 한달 반 남았습니다.
어른들은 나이 한살 더 먹기 괴로워 합니다. 시간과 세월은 모든 것을 밀어내.
이 세상에 영원히 거할 사람은 아무도 없고, 죽음에 비밀은 누구에게나 닦아옵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내세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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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늙은이는 비록 불교쪽에 한발자국 가깝지만 그렇다고 어느 절(사찰)에도 정해놓고
나가는 곳은없습니다.한때 공직생활로 여기저기 떠 돌아다니다보니, 이유가어떠하던 그렇게 돼써요.
하지만 이제 어느 종교가 좋다해서 그 종교를 선택하지않을것이며 어느종교든 부인하거나 비난도 하지않을것입니다.
이제 어느종교를 선택하거나 죽은후는생각지 않습니다.그동안 살아온대로 살 다가 어디론가.....?
여 하간 좋은 말씀 해 주셔서감사합니다.
2018.11.16.오전4시23분.
박 만 식 sem112 배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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