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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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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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나그네
http://blog.daum.net/herb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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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http://blog.daum.net/gilo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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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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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 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8월의 덥고 습했던 기운들도
조금씩 힘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높아진 하늘과 눈부신 햇살 만끽 하시면서
즐겁게 8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9월엔 더 높고 푸른 하늘처럼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 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8월의 덥고 습했던 기운들도
조금씩 힘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높아진 하늘과 눈부신 햇살 만끽 하시면서
즐겁게 8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9월엔 더 높고 푸른 하늘처럼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풀잎속의초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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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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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 그들은 누구일까요
일제 치하에서 독립만세를 외친 사람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
성실하게 일해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
민주주의를 위해 두 주먹 불끈 쥐고 거리에 나선 사람들
그 과정에서 희생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들이며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한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 그들은 누구일까요
일제 치하에서 독립만세를 외친 사람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
성실하게 일해서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
민주주의를 위해 두 주먹 불끈 쥐고 거리에 나선 사람들
그 과정에서 희생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들이며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한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로 이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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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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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야 할 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운 적이 있다면,
사실은 눈을 뜨기 전부터
가슴이 미어져서 눈을 뜨고
방금 베인 상처처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나온 적이 있다면,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어서
눈을 질끈 감고
잠의 꼭 다문 침묵을 벌리며
몸을 뒤척인 적이 있다면,
돌아누운 쪽에서도
구멍보다 큰, 구멍보다 큰 구멍에 놀라서
머리를 무릎 안에 파묻은 적이 있다면,
말린 모양 그대로 미라처럼 말라서
부스스 흩어졌으면 한 적이 있다면,
독하게 당신은 떠나야 한다.
"여행, 그리움을 켜다" 중에서
블친님.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훌훌 털고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여행을 떠나야 할 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운 적이 있다면,
사실은 눈을 뜨기 전부터
가슴이 미어져서 눈을 뜨고
방금 베인 상처처럼 눈물이 주르륵
흘러나온 적이 있다면,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어서
눈을 질끈 감고
잠의 꼭 다문 침묵을 벌리며
몸을 뒤척인 적이 있다면,
돌아누운 쪽에서도
구멍보다 큰, 구멍보다 큰 구멍에 놀라서
머리를 무릎 안에 파묻은 적이 있다면,
말린 모양 그대로 미라처럼 말라서
부스스 흩어졌으면 한 적이 있다면,
독하게 당신은 떠나야 한다.
"여행, 그리움을 켜다" 중에서
블친님.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훌훌 털고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두물머리
http://blog.daum.net/go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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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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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삶에서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을 당신 자신과 마주하고 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당신 자신에게 가장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이 자각하는 최초의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는가?
"좋은 아침이야
멋진 하루를 보내기 바래!"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중에서
블친님. 오늘도 멋진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삶에서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을 당신 자신과 마주하고 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당신 자신에게 가장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이 자각하는 최초의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는가?
"좋은 아침이야
멋진 하루를 보내기 바래!"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중에서
블친님. 오늘도 멋진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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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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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끝자락으로 달려왔네요
참으로 좋은 계절 딱 지금 임다
활짝 웃는 하룻길 되시길....
한주의 끝자락으로 달려왔네요
참으로 좋은 계절 딱 지금 임다
활짝 웃는 하룻길 되시길....
이박사
http://blog.daum.net/bluebi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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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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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의 끝자락에서 찾아온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밤에도 무더위가 지속되서 열대야로 밤에 잠자기도 힘들고
일년중 가장 무덥다는 삼복중 오늘은 초복입니다
여름더위를 잘 견디기위해 몸을 보호하는건 필수
오늘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충전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장마의 끝자락에서 찾아온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밤에도 무더위가 지속되서 열대야로 밤에 잠자기도 힘들고
일년중 가장 무덥다는 삼복중 오늘은 초복입니다
여름더위를 잘 견디기위해 몸을 보호하는건 필수
오늘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충전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지로 이명연
http://blog.daum.net/gilo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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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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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최고 가격의 국보는 얼마일까▶◀┃
◀종교적 평온함과 예술적 완성도가 어우러진 '한국 조각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언급되는 국보 83호. 이를 소장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2013년 10월 뉴욕전을 앞두고 보험평가
위원회를 열어 보험액을 산정했다. 그 결과 평가액은 5000만달러,
즉 약 500억원으로 나왔다. 중앙박물관 측은 "반가사유상은 물론
전체 국보 중에서도 역대 최고가"라고 했다.
◀국보 83호와 함께 뉴욕전에 보내졌던 황남대총 금관의 값은 또
어느 수준일까. 국보 191호인 황남대총 북분 금관은 금관 중 시기가
가장 앞서며 나뭇가지 3개, 사슴뿔 2개 등 장식을 세운 신라 왕관의
전형적 형식을 정립시켰다. 하지만 현존하는 금관이 6개나 된다는 게
결정적인 결함이다. 따라서 보험액은 반가사유상에 크게 못 미치는
1000만 달러로 책정됐다.
◀세계적으로 진가를 인정받는 청자는 어떨까. 자기류는 보험액이
국보 400만달러, 보물 200만달러 수준에서 정해진다. 자기 중에서는
옥을 깎은 듯이 빚은 국보 95호 청자투각칠보문뚜껑 향로가 500만달러로
으뜸이다. 2004년 경복궁에서 용산으로 이전해올 때 일괄적으로 매겼는데
당시 최고가의 문화재는 국보 95호와 국보 60호 청자 사자형뚜껑 향로로
300만달러였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최고 가격의 국보는 얼마일까▶◀┃
◀종교적 평온함과 예술적 완성도가 어우러진 '한국 조각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언급되는 국보 83호. 이를 소장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2013년 10월 뉴욕전을 앞두고 보험평가
위원회를 열어 보험액을 산정했다. 그 결과 평가액은 5000만달러,
즉 약 500억원으로 나왔다. 중앙박물관 측은 "반가사유상은 물론
전체 국보 중에서도 역대 최고가"라고 했다.
◀국보 83호와 함께 뉴욕전에 보내졌던 황남대총 금관의 값은 또
어느 수준일까. 국보 191호인 황남대총 북분 금관은 금관 중 시기가
가장 앞서며 나뭇가지 3개, 사슴뿔 2개 등 장식을 세운 신라 왕관의
전형적 형식을 정립시켰다. 하지만 현존하는 금관이 6개나 된다는 게
결정적인 결함이다. 따라서 보험액은 반가사유상에 크게 못 미치는
1000만 달러로 책정됐다.
◀세계적으로 진가를 인정받는 청자는 어떨까. 자기류는 보험액이
국보 400만달러, 보물 200만달러 수준에서 정해진다. 자기 중에서는
옥을 깎은 듯이 빚은 국보 95호 청자투각칠보문뚜껑 향로가 500만달러로
으뜸이다. 2004년 경복궁에서 용산으로 이전해올 때 일괄적으로 매겼는데
당시 최고가의 문화재는 국보 95호와 국보 60호 청자 사자형뚜껑 향로로
300만달러였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재사랑
http://blog.daum.net/t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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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춘추시대 송나라 자한(子罕)은 농부가 밭에서
귀한 옥을 캐어 바치는데 자한은 이를 물리치며 말 하기를…
“그대에겐 옥이 보배, 나에겐 탐하고 욕심내지 않는 마음이 보배,
그러니 내가 이 옥을 받으면 우리 둘 모두 보물을 잃게 되는 거지요”라 하여
자한지보(子罕之寶)라는 말이 생겼다네요.
그리고 자한은 송나라 임금 환후에게 칭찬하고 상주는건 백성이 좋아하는
일이니 군주께서 직접 시행하소서. 사형에 처하거나 벌을 주는건 백성이
싫어하는 일이니, 신이 맡겠습니다. 라고 주청하여 그리하였는데…
칼을 휘두르는 자한을 대신들은 두려워하고 백성들이 따랐지만,상을 주는 임금은
거들떠 보지도 않아 1년도 못 돼 임금은 내쫓기고 자한이 그 자라리에 앉았다네요.
“명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치 권력은 도덕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신의 은총은 독실한 사람에게 돌아갔으면…” 즐거운 한 주 되십시오.♥昔暗 조헌섭♥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춘추시대 송나라 자한(子罕)은 농부가 밭에서
귀한 옥을 캐어 바치는데 자한은 이를 물리치며 말 하기를…
“그대에겐 옥이 보배, 나에겐 탐하고 욕심내지 않는 마음이 보배,
그러니 내가 이 옥을 받으면 우리 둘 모두 보물을 잃게 되는 거지요”라 하여
자한지보(子罕之寶)라는 말이 생겼다네요.
그리고 자한은 송나라 임금 환후에게 칭찬하고 상주는건 백성이 좋아하는
일이니 군주께서 직접 시행하소서. 사형에 처하거나 벌을 주는건 백성이
싫어하는 일이니, 신이 맡겠습니다. 라고 주청하여 그리하였는데…
칼을 휘두르는 자한을 대신들은 두려워하고 백성들이 따랐지만,상을 주는 임금은
거들떠 보지도 않아 1년도 못 돼 임금은 내쫓기고 자한이 그 자라리에 앉았다네요.
“명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치 권력은 도덕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신의 은총은 독실한 사람에게 돌아갔으면…” 즐거운 한 주 되십시오.♥昔暗 조헌섭♥
조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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