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는 찬성질이고 머위는 다음검색하니 찬성질이라고도 하고 따듯한 성질이 약간 있다고도 하니 참 아이러니해요.
(머위가 유독성이 소량들어있어 간암을 유발한다고. 어느 곳은 간에 참 좋다고 하고 어디는 간암유발한다고 하고) ①선생님 어떤 성질인가요? ②독이 강한 식물일수록 더운성질도 그만큼 강한 것인지요?
제 가족들조차도 허준의 영향으로 보양식해야 한다며 장어에 추어탕에 자꾸 끓여달라고하는데 참 안타까워요.
그래서 전 허준 별로에요. (허준도 식물의 열냉성을 아는데 그 열냉성에 대해선 연구를 안했는지~~)
어찌보면 우리 인류의 장수와 생명연장에는 적인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찬상태의 몸인 사람이 불면증으로 상추가 불면증에 좋다고 하여 상추를 많이 먹으면 그 찬성질의 몸은 잠이 잘오겠냐고요. 몸이 더욱 차가워져 오던 잠도 싹 달아나겠네요.
연말이었던가~ 교회 여선교회에선 목사님 사모님 선물준다고 홍삼셋트를 주는데 안타까웠네요. 위암걸리신 분이 열성이 강한 삼을 드시면 어찌되는지 아닌까요. 여선교회에 가입해서 돈은 무엇이든 살수 있으니 돈으로 주자고 해야 하는지~(얼마전 목사님도 목감기에 걸리셨더라고요. 가족이 다 같은 음식먹어서 그렇죠. 목감기걸렸다고 생강먹으면 안되지요. 근데 사람들은 감기걸리면 생강차 먼저 찾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생강차는 코감기에)
방송매체를 봐도 자꾸 더운 성질의 음식을 먹어야 면역력도 강화된고 병이 낫는다 하고. 저는 다 보이는데 사람들은 엉뚱한 음식만 먹고 나만 이러고 있는게 어떤땐 내가 비정상인것 같고 팔짝팔짝 뛰겠어요. 근데 몇몇 증상들은 열냉성 음식으로 많이 완화가 되고 증상들이 없어지는 것보면 무시못하겠더라고요. 어머니의 병세는 날로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젠 암을 다스려야 될것 같아요.
전에 뾰루지의 진물로 설사로 과다하게 먹은 영양분이 이렇게라도 배출하지 않으면
아주 위험한 병에 걸린다고 하셨는데 ③어머니의 암도 과다한 영양분으로 인한 병증인지요.
현대의 식생활은 옛날의 전쟁과 가난으로 굶주림의 시대가 아니라 먹거리들이 많아져 호의호식하는 시대가 되었죠.
그러니 현대는 암과 희귀병들이 날로 더하여지는가 봅니다.
민들레는 찬성질이고 머위는 다음검색하니 찬성질이라고도 하고 따듯한 성질이 약간 있다고도 하니 참 아이러니해요.
(머위가 유독성이 소량들어있어 간암을 유발한다고. 어느 곳은 간에 참 좋다고 하고 어디는 간암유발한다고 하고) ①선생님 어떤 성질인가요? ②독이 강한 식물일수록 더운성질도 그만큼 강한 것인지요?
제 가족들조차도 허준의 영향으로 보양식해야 한다며 장어에 추어탕에 자꾸 끓여달라고하는데 참 안타까워요.
그래서 전 허준 별로에요. (허준도 식물의 열냉성을 아는데 그 열냉성에 대해선 연구를 안했는지~~)
어찌보면 우리 인류의 장수와 생명연장에는 적인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찬상태의 몸인 사람이 불면증으로 상추가 불면증에 좋다고 하여 상추를 많이 먹으면 그 찬성질의 몸은 잠이 잘오겠냐고요. 몸이 더욱 차가워져 오던 잠도 싹 달아나겠네요.
연말이었던가~ 교회 여선교회에선 목사님 사모님 선물준다고 홍삼셋트를 주는데 안타까웠네요. 위암걸리신 분이 열성이 강한 삼을 드시면 어찌되는지 아닌까요. 여선교회에 가입해서 돈은 무엇이든 살수 있으니 돈으로 주자고 해야 하는지~(얼마전 목사님도 목감기에 걸리셨더라고요. 가족이 다 같은 음식먹어서 그렇죠. 목감기걸렸다고 생강먹으면 안되지요. 근데 사람들은 감기걸리면 생강차 먼저 찾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생강차는 코감기에)
방송매체를 봐도 자꾸 더운 성질의 음식을 먹어야 면역력도 강화된고 병이 낫는다 하고. 저는 다 보이는데 사람들은 엉뚱한 음식만 먹고 나만 이러고 있는게 어떤땐 내가 비정상인것 같고 팔짝팔짝 뛰겠어요. 근데 몇몇 증상들은 열냉성 음식으로 많이 완화가 되고 증상들이 없어지는 것보면 무시못하겠더라고요. 어머니의 병세는 날로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젠 암을 다스려야 될것 같아요.
전에 뾰루지의 진물로 설사로 과다하게 먹은 영양분이 이렇게라도 배출하지 않으면
아주 위험한 병에 걸린다고 하셨는데 ③어머니의 암도 과다한 영양분으로 인한 병증인지요.
현대의 식생활은 옛날의 전쟁과 가난으로 굶주림의 시대가 아니라 먹거리들이 많아져 호의호식하는 시대가 되었죠.
그러니 현대는 암과 희귀병들이 날로 더하여지는가 봅니다.
에스라처럼
http://blog.daum.net/yi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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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기력이 회복되어 민들레와 머위나물로 식사도 잘하셨어요.
오늘 병원가는 날인데 또 속이 뒤집혀 꼼짝도 못하시네요. (그래서 동생이 대신 병원갔네요.)
속을 가라앉게 하고 예민한 신경을 무디게 하려면 역시 계속 냉성의 음식을 드셔야 하나요.
좋아지시다가 다시 증상이 일어나네요. 병원갈때마다 그러니 걱정이에요.
암이란 소리듣고 얼마나 놀랬겠어요. 많이 놀래셨을테죠. 듣기만해도 무서운 병인데 많이 놀라셔서 그러는것 같아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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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래가 약간에 더운 성질이고 머위는 차갑다고 봐야 합니다.
독성이란 것은 차가운 사람이 차가운걸 먹으면 몸이 더 냉해지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게 독성이지요.
식물에 진짜로 독성이 들어있는 것도 이고요.
음식으로 먹는 음식에 독성은 반대로 먹기 때문입니다.
독이 강한게 아니고 약성이 강한 음식을 반대되는 분들이 먹으면 독성도 크게 나타납니다.
허준에 동으보감은 벌써 박물관으로 갔어야 하는데 동의보감으로는 질병에 반도 못 나아요.
보양식은 될 수있으면 적게 먹어야 됩니다.
상추랑 목사님 생강차 다 맞는 말씀이고요.
저도 위암에 치료를 받았지만 과다한 영양분이 맞아요 .
뾰루지도 많이 먹으면 올라오쟎아요.
초기 암은 겅정 안하셔도 됩니다.
어머님을 잘 지켜보세요 체온이 중간체온으로 갈때까지는 냉성에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약이되는 음식
http://blog.daum.net/apecs2
Y
그렇지요. 계속 냉성음식 드셔야죠. 근데 그 동의보감의 영향으로~ 속이 터지네요.
가족들까지도 말을 들어먹어야 살죠. 어머닌 병원가는 날 지나니 다시 회복되었네요. (그렇다면 감정도 병증을 유발? 한다면 몸의 체온을 올라가게 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냉성? 저와 저희 어머니의 신경성은 어떤땐 오래가는 경우도 있고 회복기에 접어들어 노모의 병원문제도 그렇고 문제가 해결되면 곧 정상체온으로 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계속 설사하시네요. 설사하신지 오래되었어요.
그렇다면 영양분을 배출해내느라 그런거겠죠.
민들레가 찬성질인줄 알았는데 더운성질이군요.
찾아도 꼭 조금이라도 민들레처럼 더운성질의 음식만 찾아요. 바다음식은 필수고. 말안들어서 환장하겠어요.
성경적으로 말하자면 허준은 사탄마귀. 예전엔 울나라 불교적나라 아니 미신이지요.
허준이 불교적인 영향이 많아보여요.허준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죽음을 보지 못하고 울엄니처럼 음식을 죽음과 가까워지게 먹어요. 그 영향을 전국민이 다 받고 있네요.
그러니 전 모든 것을 하나님나라를 위해 예배하고 새벽기도 나가고 한다닌까요.
악과 어둠의 세력은 이 땅에 발붙히지 못하게 해야 한다닌까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따로 있나요. 이런게 하나님의 비밀이라 여겨집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라도 열냉성의 음식요법은 꼭 전 국민들에게 전파되어야 한다고 행각해봅니다.
연근은 무슨성질인가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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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는 과식과 해로운 음식을 먹는다는 증거입니다.
과식은 영양분이 넘쳐서 설사가 되고 해로운 음식은 해로운 영양분을 흡수를 안해서 설사가 됩니다.
영양분이 많은 고기는 피하고 전에 말씀드렸는데 (쌀밥과 배추김치) 곡식과 체소위주로 드시는게 좋습니다.
하느님이 음식은 조화롭게 잘 만들어 놓았는데 사람들이 조화롭게 못 먹어서 질병을 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맛나를 40년을 먹고 메추리 가끔 먹으면서 살아도 건강하게 살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언제 자세한 말씀 한번 나누면 좋을 것입니다.
연근은 중성 쯤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딱 중성은 없는 것 같은데 중성에 가갑다고 보면 맞을 같아요.
아니면 찬성질은 아니고 열성이 조금 많던가 할 것입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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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서도 40년간 맛나와 메추라기를 먹은 기록이 있군요. 선생님과 전 같은 생각이에요.
역시 남다르십니다.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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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성경이나 기독교 성경이나 같아요.
천주교 성경이 몇 가지 내용이 더 있습니다.
약이되는 음식
http://blog.daum.net/ape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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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 축 제 명 :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9. 04. 26(금) ~ 5. 6(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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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http://blog.daum.net/love081811
Y
선생님 제가 또 찾아왔어요. 드디어 저희 집에 올게 왔는데 우리 어머니 간암이신데요.
간암이 재발도 잘된다고 하네요. 간암은 음식을 어느 것을 섭취해야 하나요.
아직은 초기암이라 고주파로 지져서 없애버렸어요. 관장을 하고 수술해서 그런가 배가 아프대요.
설사는 종종했어요. 지금도 설사. 수술뒤라 기력을 못찾으셔요.
밥맛이 없어 억지로 드시고요. 암인지 몰랐을때도 밥맛이 없어 힘들어 하셨어요. 체중은 50키로에서 60가까이 되요.
나이는 75세고요.
항암제역할을 한다고 해서 우유를 넣어 티벳버섯인데 유산균이에요. 발효된 우유죠.
그것을 종이컵분량으로 반정도 먹고 있어요. 우유는 차가운 성질이라 먹이고 있네요.
성격이 예민해요. 조그마한 말에도 화를 잘 내세요. 기억력도 떨어지고요. 삶이 힘들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선생님 제가 또 찾아왔어요. 드디어 저희 집에 올게 왔는데 우리 어머니 간암이신데요.
간암이 재발도 잘된다고 하네요. 간암은 음식을 어느 것을 섭취해야 하나요.
아직은 초기암이라 고주파로 지져서 없애버렸어요. 관장을 하고 수술해서 그런가 배가 아프대요.
설사는 종종했어요. 지금도 설사. 수술뒤라 기력을 못찾으셔요.
밥맛이 없어 억지로 드시고요. 암인지 몰랐을때도 밥맛이 없어 힘들어 하셨어요. 체중은 50키로에서 60가까이 되요.
나이는 75세고요.
항암제역할을 한다고 해서 우유를 넣어 티벳버섯인데 유산균이에요. 발효된 우유죠.
그것을 종이컵분량으로 반정도 먹고 있어요. 우유는 차가운 성질이라 먹이고 있네요.
성격이 예민해요. 조그마한 말에도 화를 잘 내세요. 기억력도 떨어지고요. 삶이 힘들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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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많이 되세겠습니다만 걱정 안하셔됴 될 것 같습니다.
초기고 전이된 곳이 없으면 암은 완치 했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암은 의사에 말을 잘 들어야합니다.
우유하고 쌀로 죽을 써서 드시게 해보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금식도 좋고 조금씩 드시는게 좋아요.
뭐 좋다는 너무 많이 드리지 마세요.
몸에서 영양분이 필료요로 하면 뭐라도 잘 먹게 되어 있습니다.
열이 많으면 성격이 예민해지고 화도 잘 냄니다.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우선 드시도록 해보세요.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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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네 잘알겠습니다. 선생님 말씀들으니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
어머니가 신경이 예민해서 고주파열치료수술을 했는데 통증을 못느끼는 사람도 있다는데 통증이 심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초기암이라는데 병원을 동생이 모시고 다니는데 어제는 병원가서 점심먹고 간것 다 토했다고 하네요.
병원갔다온후로 더 심해져서 먹으면 토하고 하네요. 제가 신경성으로 입원했을때하고 같은 증상이에요. 저도 신경이 예민하거든요. 어머니 증상은 암이라고 하니 무서워 신경성까지 도진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가끔씩 신경성으로 머리아프고 속 울렁거려 며칠 죽끓여드리면 낫곤 했었습니다. 옆에서 병간호하는 사람이 더 지질것 같아요. 그래서 긴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나왔나 봅니다. 밥을 못먹어 안타까웠는데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영양분이 지금 넘쳐요. 선생님 말씀 명심하여 지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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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어머님 항암치료는 안 받으시죠.
항암치료 받지 않으면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사실 알고보면 암에는 특별하게 좋은 것도 없어요.
체온을 조절해주는 것 밖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의사 몫이고요.
거듭 말하지만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드시도록 노력하세요.
체온이 내려가면 성격도 둔해지고 화도 덜 냄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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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항암치료 안받으셔요. 어젠 딸기 추어탕 먹고 싶다고 해서
그것 드시고 밥못먹고 비위가 상해 냄새가 역겹게 맡아지고 울렁거리는등
병증이 어느 정도 완화되어서 어제 저녁부터 죽한그릇 다 드시고 토하지 않았어요.
딸기는 찬음식 ①추어탕은 찬?더운?성질 어떤 성질인지 모르겠어요.
음식의 이로움 해로움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문제는 사람들이 음식의 성질에 대해 받아들이지 않는게 매우 안타깝고요.
어찌보면~ 전 허준선생을 그렇게 존경하진 않습니다.
②속울렁거림은 몸이 더워지면 우리 몸의 약한 부분에서 나타나는 병증인가요?
어머니 신경성이 있어서 불면증도 있는데 불면증도 몸이 더워져서 생기고요.
물론 속울렁거릴때 심하면 두통도 오고요.
암 걸리신 분들이 병보다는 불안하고 무서운 마음때문에 마음으로 더 고생을 한다더군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시각장애인협회에 점자배우러 갑니다.
배우는 것보다 사람과의 소통때문에 가죠. 차 기다리면서 시간내어 방명록 들렸다 갑니다.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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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추어탕은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해서 그런 역할을 한 것이고요.
딸기는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과식은 나빠요.
머지 않아서 사람들이 음식에 대해서 인정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니
나이도 저보다 적은데 열심히 공부좀 하세요.
뱃속에 열이 많아지면 뱃속에 열은 위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속이 울렁거리기도 하고 토하기도 하고
불면증도 나타나나고 두통도 오는데 체온이 내려가면 자연 스럽게 사라집니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요즘 타일학원에타일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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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제가요 선생님께 제에~일 죄송하게 느낄때가 공부좀 하세요란 말을 들을때여요. 선생님말씀 따르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렇지만 포기는 안했어요. 가끔씩 와서 둘어볼께요. 방금 티비에 체온을 올리면 면역력이 증가한다고 떠들어대네요.
그건 몸이 차가워졌던 사람이 어느정도 중간체온을 유지하여 아프던 증상들이 없어지니
나의 체온은 생각도 않고 너도나도 체온을 올리면 낫는다 하나봐요.
참 안타까워요. 어머니는 이제 기력을 회복하시는 중이어요. 선생님 감사드려요.
선생님도 대단하셔요. 타일배우는데 선생님연세에 힘이드실텐데 삶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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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그러니까요.
체온이 높은가 낮은가도 모르고 무조건 체온을 올리면 좋다고하면 더 큰 질병을 얻을 수도 있지요.
틈나는대로 노력은 해보세요?
어머니 기력을 해복하신다니 다행입니다.
항암치료도 없고 평소에 먹던 음식만 드셔도 빨리 회복이 됩니다.
오히려 좋다는 것 많이 드시면 회복도 느리고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저는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체력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예전 같으면 타일 배우는 것 꿈도 못 꾸지요.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 잠을 자곤 했었는데 타일을 배우고 와서도 잠도 안 자고 일을 한다니까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약이되는 음식
http://blog.daum.net/ape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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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설을 맞이합니다
우리 어렸을때 어렵고 힘든 삶이지만
조금씩 뫃아두었던 쌈지돈으로 마련해준
설빔이 얼마나 좋았던지
지금은 풍요속에서 그런 정이 사라져버린것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설에는 그때의 설빔만큼이나 큰 기쁨이
가득한 설이 되시고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카메라에담긴세상 지로 이명연 배상
기해년 설을 맞이합니다
우리 어렸을때 어렵고 힘든 삶이지만
조금씩 뫃아두었던 쌈지돈으로 마련해준
설빔이 얼마나 좋았던지
지금은 풍요속에서 그런 정이 사라져버린것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설에는 그때의 설빔만큼이나 큰 기쁨이
가득한 설이 되시고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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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이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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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賀新年 己亥元旦 乘風破浪 合掌
謹賀新年 己亥元旦 乘風破浪 合掌
乘風破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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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음식님 한해동안 주신 관심과 사랑이 넘쳐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너무너무 큽니다
오늘이 지나면 새해를 맞이합니다
아픈 일들 추억으로만 남기시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가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카메라에 담긴세상 지로 이명연 올림
약이되는음식님 한해동안 주신 관심과 사랑이 넘쳐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너무너무 큽니다
오늘이 지나면 새해를 맞이합니다
아픈 일들 추억으로만 남기시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가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이루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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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이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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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정하고 짬을 내어 다녀갑니다.
김칫거리하고 치닥거리느라 바빠서 못왔네요.
쪽파김치를 몇번씩이나 담고 김장을 두번씩이나 하는 집은 저희 집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김칫거리가 남아도니~~~~~~~~ㅋㅋ
질문드릴께 많았는데~ 가물가물. 생각날때마다 메모해서 적어놔야겠어요.
당뇨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도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복이 112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체온이 중간체온으로 가까워지나 아직은 잘오는 편이고 불안증도 안나타나고 우울감도 없고요.
지난해엔 이맘때 불안증 우울감이 몇번씩 나타났는데 당뇨 고친다고 중간체온에 신경을 써서 그런가
올핸 아주 안나타났어요.
콧물이 나는것은 체온이 낮아서 나타나는 현상 맞죠.
고구마 감자 옥수수 완두 강낭콩 검은 콩 메주콩 찹쌀 버섯.
여기서 체온 높이는 음식 낮추는 음식은 어떤것인지요.
그리고 병을 치료하면서 느낀게 있는데 당뇨나 불면증은 중간체온으로 들어와야 낫고
감기는 중간체온에 가깝기만해도 낫는지요. 쉽게 말해서 중간체온자리. 중간체온하고 10cm거리위치.
당뇨나 불면증은 중간체온자리이어야 낫고 감기정도는 중간체온하고 10센치정도 떨어져 있어도 낫는지요.
다른 궁금한 것은 다시 정리해서 오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하셔요.
오늘은 작정하고 짬을 내어 다녀갑니다.
김칫거리하고 치닥거리느라 바빠서 못왔네요.
쪽파김치를 몇번씩이나 담고 김장을 두번씩이나 하는 집은 저희 집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김칫거리가 남아도니~~~~~~~~ㅋㅋ
질문드릴께 많았는데~ 가물가물. 생각날때마다 메모해서 적어놔야겠어요.
당뇨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도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복이 112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체온이 중간체온으로 가까워지나 아직은 잘오는 편이고 불안증도 안나타나고 우울감도 없고요.
지난해엔 이맘때 불안증 우울감이 몇번씩 나타났는데 당뇨 고친다고 중간체온에 신경을 써서 그런가
올핸 아주 안나타났어요.
콧물이 나는것은 체온이 낮아서 나타나는 현상 맞죠.
고구마 감자 옥수수 완두 강낭콩 검은 콩 메주콩 찹쌀 버섯.
여기서 체온 높이는 음식 낮추는 음식은 어떤것인지요.
그리고 병을 치료하면서 느낀게 있는데 당뇨나 불면증은 중간체온으로 들어와야 낫고
감기는 중간체온에 가깝기만해도 낫는지요. 쉽게 말해서 중간체온자리. 중간체온하고 10cm거리위치.
당뇨나 불면증은 중간체온자리이어야 낫고 감기정도는 중간체온하고 10센치정도 떨어져 있어도 낫는지요.
다른 궁금한 것은 다시 정리해서 오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하셔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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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나오면 체온이 낮은 것 맞는데 일시적으로 잠시 체온이 내려가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음식은 감자 검은콩 메주콩 찹쌀
강낭콩은 조금 체온을 올린다고 할 수 있고요 완두는 체온을 낮추는걸로 봐야합니다.
버섯도 체온을 조금이라도 높인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콧물이 나온다면 이제는 체온이 어는정도 중간체온을 위지한다고 봐야합니다.
안 그래도 이런글을 드리고 싶었데 질문을 잘 주셨습니다.
이렇게 체온이 냐려가면 체온을 을리는 음식을 먹지 말고 당뇨약이나 혈압약을 조금씩 적게 먹어서
체온을 조절하면 결국에는 복용하는 당뇨약이나 혈압약을 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갑상선 치료하는 과정들을 읽어보세요?
갑상선도 혈압이나 당뇨나 병명만 다르지 음식으로 다루면 같은 질병이거든요.
저도 갑상선이라는 질병을 치료하면서 갑상선이 좋아지면
저 스스로 약을 줄여먹어서 정상적인 몸으로 돌린 것입니다.
병원방문하면 의사와도 약을 줄이는데 대해서 자주 대화를 나누어서
약을 줄여야지 체온이 내려간다고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드셔셔
체온을 올려서 중간체온을 위지하러하면 안 됩니다.
당뇨약이나 혈압약들이 따지고보면 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약들이니
약을 줄여서 체온을 조절해야 된다는 말씁입니다.
이제 체온에 대해서 세밀하게 느끼시나 봅니다.
모든 질병은 같다고 봐야하는데 감기는 더 예민해서 체온에 변화가 조그만 있어도 걸리는 경우이고요.
당뇨나 혈압 같은 경우는 체온이 중간체온에서 조금이라도 올라간 상태에서
체온이 올라간 기간이 길어지면 나타난다고 봐야합니다.
당뇨나 혈암이 있는 분들은 조금이라도 체온을 높게 위지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금년 마무리 잘 마시고 새해에는 모든 약을 끈는해로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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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가면 찬바람 맞아서인지 콧물이 나는데 지금은 저도 생각하는것이 거의 중간체온으로 온것 같은데 문제는 영양분이 몸안에 많은것 같아요. 그 영양분을 소식하거나 굶어서 얼렁 배출해야 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들까 싶어요. 제 생각이 맞는건지요. 엉뚱한 생각하는건 아닌지~
감상선치료 잘알겠습니다. 틈나는대로 오겠습니다. 오늘 올해 두번째 김장한대요.ㅋㅋ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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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체중을 보니까 영양분이 그렇게 많이 쌓여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이제는 당이 조금 높게 나오더라도 크게 관심을 두지 마라요.
콧물이 나오는걸로 봐서는 체온도 어는 정도는 중간체온에 도달한 것 같아요.
영양분이 조금은 넘치는 것 같으니 금식아니더라도 간식 줄이고 조금만 적게 먹어보세요.
쌀에다 잡곡 섞어서 밥하고 배추김치드시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쌀은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고 배추는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하니 두가지가 궁합이 잘 맞아요.
오해 배추가 풍년이라고 하던데 배추 팔려고 농사지었다가 못팔고 다 김장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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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이~! 이제는 영양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군요.
울교회 그 감기걸려 고생하는 권사님 이제껏 감기 때문에 몇주째 교회도 못나오고 있네요.
그래도 말 안들어요. 환장하겠어요.
염려가 되는 것은 냉성음식을 자꾸 먹으면 갑자기 체온이 떨어져 부작용이 나타날까 우려되요.
그래서 음식을 먹으면서 열성식품도 한두번 먹어주는데
어떤땐 그게 맞아떨어져서 잠이 잘 오더라고요.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하고 있고요. 당은 천천히 떨어지고 있긴해도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그래도 무서워 걱정이 되더라고요. 네 잘 알겠습니다.
흰쌀밥과 배추김치 환상적궁합이라고 샘블로그에서 본것 같아요.명심하고 있고요.
아뇨. 이제 식구들이 나이가 먹으니 안먹어져서 남는거여요.ㅋㅋ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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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 너무 시경쓰지 마세요.
제 주변에도 이런분들이 더 많아요.
좋다는걸 알려주기는 하지만 받아드리는 것은 그들에 몫인 것 같아요.
요즘은 돈도 흔하고 좋다는 것도 많다보니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좋다는걸 믿어주지 않은 것도 같습니다.
좋다고 사기를 치면서 돈을 많이 받으면 믿어주리라고
저도 생각은 하는데 그렇다고 사기는 칠수가 없쟎아요.
열성식품을 한 두번 드셔서 컨디션을 조절하는것도 좋은 방밥인데요.
이 방법은 다른 약을 복용하지 않는 분들이 해야 좋은 방법이고요.
다른 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약을 줄여서 컨디션을 조절해야 마지막에는 약도 끈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방법을 배워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이나 혈압에 수치만 보시지 말고 몸에 나타나는 부작용이나 컨디션을 보고
체온이 높은지 낮은지 판단하셔서 체온에 따라서 음식을 골라드시면 약을 끈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란게 너무 좋아도 문제가 됩니다.
컨디션이 떨어지면 우울증이 나타나고 컨디션이 너무 좋으면 조울증이 나타나지요.
체온도 중간체온이 좋지만 컨디션도 중간정도에 컨디션을 위지하는게 좋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과식하면 굉장히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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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배추전 먹고 2시간 좀넘었나 싶고 3시간은 안되어 식후2시간혈당 재니 정상권으로 진입했어요.
187로 식후2시간이 199까지가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아직은 높아요 그래도 더 떨어져야 해요 이제야 희망이 보여요.
식전혈당은 떨어져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식후2시간 혈당이 여엉~ 안돌아와 걱정했는데
선생님도움으로 이젠 정상권진입~! 돌아왔어요.
조금 내려오면 또다시 올라가고 또 어지럽고 아주 피를 말렸는데 다시 돌아왔어요.
낼 배추전 조금만 더 해먹으려 해요.
배추 날것을 먹을라니 칼륨성분이 신장에 안좋아 데치거나 쪄먹으려 해요.
올해 저희 배추농사가 잘되어 이구석저구석 판을 치고 있네요.
선생님 감사드려요.
선생님 배추전 먹고 2시간 좀넘었나 싶고 3시간은 안되어 식후2시간혈당 재니 정상권으로 진입했어요.
187로 식후2시간이 199까지가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아직은 높아요 그래도 더 떨어져야 해요 이제야 희망이 보여요.
식전혈당은 떨어져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식후2시간 혈당이 여엉~ 안돌아와 걱정했는데
선생님도움으로 이젠 정상권진입~! 돌아왔어요.
조금 내려오면 또다시 올라가고 또 어지럽고 아주 피를 말렸는데 다시 돌아왔어요.
낼 배추전 조금만 더 해먹으려 해요.
배추 날것을 먹을라니 칼륨성분이 신장에 안좋아 데치거나 쪄먹으려 해요.
올해 저희 배추농사가 잘되어 이구석저구석 판을 치고 있네요.
선생님 감사드려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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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혈압과 당뇨는 치료 받은 적은 없고 갑상선 항진증 저하증은 엄청 심하게 앓았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갑상선이라는 질병이 먼저 오기도 하고 혈압이나 당뇨가 먼저 오기도 하는데
어느 질환이라도 처음에 왔을 때 질환을 잡아주면 다음 질환으로 가지를 못합니다.
에스라처럼님은 몇 가지 질환으로 진행이 되어서 고생을 하는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체온을 중간체온에 묶으면 모든약을 끈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체온조절을 확실하게 하시면 됩니다.
어지러운 증세만 잡으면 혈압이나 당뇨 걱정 안하셔도 될 것입니다.
신장에 기능이 떨어졌다는 진단을 받았는지요?
배추 날 것이 좋은 데 찌거나 데쳐도 상관은 없습니다.
검색창을 열어달라고 하셨는데 이게는 제가 할 줄을 몰라서요.
하는 방법을 적어보세요?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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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신장기능은 모친을 닮아서 형제들이 전부 신장기능은 최고로 좋습니다.
제가 0.49까지 나왔습니다. 0.4~0.8까지 정상.
단백뇨가 나와서 걱정이에요. 그것도 영양분이 넘쳐서 나오는듯 해요.
150까지가 정상인데 어떤때는 600도 나오다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가 그래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179.
검색창은 관리로 들어가셔서 맨 밑에 보면 꾸미기 있습니다.
거기에서 직접꾸미기로 들어가세요. 거기서 상단에 레이아웃클릭→
사이드바 클릭→검색 글찾아서 클릭
(여기서 많은 메뉴들이 나오는데 내가 원하는것 다 클릭하세요)→
우측상단에 적용하기 클릭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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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클릭했습니다.
단백뇨도 체온이 중간체온을 위지하면 좋아질 것입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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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검색창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뇨에 관한글을 검색하니 8~9개의 글이 보입니다.
검색창없으면 블로그글 일일이 다 뒤져야 해서요.
저녁에보니 왼쪽귀옆에 또 뾰루지가 생겼어요.
역시 영양분이 넘쳐서~
된설사가 요즘 변볼때마다 나오는데
이것도 넘쳐나는 영양분을 배설하기 위함인지요.
눈이 침침한것이 덜했다 더했다 해요.
뾰루지가 터지면 눈이 밝아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회복되려면 시일이 많이 걸릴것 같아요. 이나마 나은것도 감사하지요
앞으로 계속 좋아질듯 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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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 한개씩 나타나는 것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몸의 나타나는 큰 부작용을 보고 큰부작용이 사라지면 작은 부작용은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된설사는 무른변인지 무른 변보다 더 무른 변인지 판단은 모르겠는데
무른변이나 설사는 대개는 과식에 원인이 있고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나타나기도 합니다.
넘처나는 영양분을 배설하기 위한 과정 맞습니다.
눈이 침침한게 좋았다 나빴다 하는 것도 컨디션이 좋았다 나빴다하는 거와 같습니다.
시일을 길게 잡으시고 천천히 체온도 낮추어야지 갑자기 체온을 확 낮추면
체온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부작용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도 궁금 했는데 검색하는 방법도 좀 가르쳐 주세요.
카태고리가 있어도 어려움이 있드라구요.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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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길게 지켜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시일도 좀 걸릴것 같고 갑자기 내리면 또 다른 부작용 저도 같은 생각이고요.
무른 변이에요.
이젠 어느정도 수치를 잡으니 살것 같아요.
어지러움증도 사라져 중단했던 새벽기도도 다시 가고 있습니다.
왼쪽 맨밑에 검색창 생성되었잔아요. 거기다가 당뇨 쓰고
검색 누르면 선생님블로그에 있는 당뇨 글씨가 들어간 글이 다 검색되어져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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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졸도를 해서 성당에도 못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아진다니 다행이고요 열심히 하세요.
요즘에 위암치료를 받으면서 많은 걸 터득하게 글들이 올라가고 있으니
올라가는 글들 꼭 읽어보세요.
검색하니까 신기하게 여러 글들이 나옵니다.
컾퓨터 도사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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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가 많이 심각해서 또왔네요
지난 11월달에 피부과약 먹은후 당이 현저히 올라가서 심란하네요.
목욜 병원에서 지켜보자고해서
지금은 식전혈당은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식후2시간 혈당이 240까지내려갔다가 320으로 제자리이네요.
혈압 단백뇨는 정상, 당만 돌아오면 되는데 잘 잡히질 않아요.
지금 만성사구체신염으로 당뇨 혈압 단백뇨가 신장에 치명적으로 신장이 망가진다네요.
선생님블로그엔 당뇨에 대해 없던데 음식으로 치료가 가능한지요.
내일은 내분비내과에 가야할지 처음 발병초기 치료해주신 신장내과의사를 찾아가야 할지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감기는 제가 치료법을 어느정도 알아 고생을 안하고 있는데 코감기목감기가 겹친 감기는 시일이 좀 걸리더군요.
심란해서 잠이 오지않아 끄적거리고 갑니다.
아~ 그리고 검색창좀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선생님 제가 많이 심각해서 또왔네요
지난 11월달에 피부과약 먹은후 당이 현저히 올라가서 심란하네요.
목욜 병원에서 지켜보자고해서
지금은 식전혈당은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식후2시간 혈당이 240까지내려갔다가 320으로 제자리이네요.
혈압 단백뇨는 정상, 당만 돌아오면 되는데 잘 잡히질 않아요.
지금 만성사구체신염으로 당뇨 혈압 단백뇨가 신장에 치명적으로 신장이 망가진다네요.
선생님블로그엔 당뇨에 대해 없던데 음식으로 치료가 가능한지요.
내일은 내분비내과에 가야할지 처음 발병초기 치료해주신 신장내과의사를 찾아가야 할지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감기는 제가 치료법을 어느정도 알아 고생을 안하고 있는데 코감기목감기가 겹친 감기는 시일이 좀 걸리더군요.
심란해서 잠이 오지않아 끄적거리고 갑니다.
아~ 그리고 검색창좀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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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간다고 인천 공항인데요.
체온을 낮추는 음식을 고기는 맛만보고 소식하세요.
수요일에 오니까 자세한 것은 그때 상담 합시다.
지금 몸에 나타나는 여러 부작용들은 다 체온을 낮추는 음식들을 먹어야힙니다.
몸이 어디가 조금이라도 이상이있으면 빨리 상담을 하셔야 몸도 덜 망가지고 치료도 삽습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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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님 차가운성질의 음식을 먹어야 할것 같아 그렇게만 하고 있어요.
운동도 하고요 운동하면 당도 같이 떨어져요.
즐거운 여행하시고 오세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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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역할을 하는 음식을 드시고 운동도 하고 잘 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영양분이 많은 음식이나 과식은 아주 나쁩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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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님 잘 알겠습니다.
오늘 병원가니 약부작용이니 좀더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지금도 당은 오르락내리릭하면서 떨어지긴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구체신염이 워낙 무서운 병이고 겁이 많아서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그렇지 떨어질것 같은데요.
내년 2월 18일로 예약하고 왔는데 그때까지 안떨어지면 약쓰자고 하더군요.
집에서는 별로 안떨어지는것 같은데 병원에서 재면 당이 떨어져 있더라고요.\
오늘은 12시에 밥먹고 잰것이 130이라서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지금도 밥먹고 김장배추 남은것 씻어서 몇개씩 먹고 있습니다.
근데 배추가 별로 안단것 같더만 달작지근한데 먹어도 괜찮은지요.
아~ 그리고 땅콩도 먹어도 괜찮은지요. 땅콩을 주전부리로 생것을 까먹고 있는데요. 괜찮은지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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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는 씻지 많고 드셔도 될 것 같은데 소금 때문에 그러는지요.
소금도 적당히는 필요한 것 같아요.
생배추도 밥하고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배추에 덩분정도는 먹어야되구요.
밀가루 음식도 한번씩 먹고요
쌀대신 잡곡이좋구요.
땅콩은 적당히 드세요.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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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님. 아니에요 배추김치를 씻어먹는게 아니고
올해 배추농사가 잘되서 김장하고 남은 생배추 뜯어먹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영양분이 넘쳐나서 음식의 부작용인듯~
12월초까지 코감기목감기가 겹쳐서 고생했네요.
여기사람들 주로 코목감기로 오랫동안 시달리는데 저는 다행히
음식요법으로 그렇게 길게는 고생을 안하고 쉽게 낫았어요.
근데 그게 단순히 목감기 하나면 코감기 하나면 잘낫던데 두개가 동시에 겹치니 오래 가더라고요.
(소식하거나 배가 고프지 않으면 건너뛰고 영양분 없는 음식섭취)
땅콩도 많이 먹었는데 이제부터 주의할께요.
밥은 현미 콩 검은쌀 찹쌀 이렇게 넣어먹는데 가끔 귀리와 강황가루를 넣어먹어요.
배추전을 해먹어야겠어요.
그리고 청국장가루를 먹으니 첨엔 당이 잘 떨어지던데 지금은 별로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건 왜그런지요. 청국장가루를 먹어도 되는지요.
요즘 증상들은 가끔씩 어지러워요.
15일 김장할때 너무 어지러워 견뎌내지 못해 누워있었어요.
19일 방금 4시경 밭에서 배추 뿌리 뽑아 왔는데 어지러움증이 또 발생했는데
지금은 어지러워도 참으니 사라지다가 어지러웠다가 하는데 이길수 있는 힘이 생겨요.
그리고 해마다 살이 자꾸 빠져요. 원래 살이 쪘는데 지금은 과체중에서 정상체중으로 들어갔어요
2~3년 전엔 63에서 지금은 54kg이고요. 그리고 전 다른 사람에 비해 땀이 많이 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요.
눈도 침침하고요.
선생님 감사해요.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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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흐르는 감기는 체온이 낮아서 나타나는 증세이고요.
목감기는 체온이 높아서 타나는 증세라서 체온을 올리고 낮추면 쉽게 좋아지지요.
목감기와 코감기가 같이 오는건 거의가 과식에 원인이 있는데 금식하라하면 아픈사람이 금식이냐고 하면서 많이 먹어야만 낫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요.
현미 콩 검은쌀 찹쌀 이것들은 다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 하는 것들입니다.
청국장도 콩이라서 결국에는 체온을 올리는 역할을해서 당뇨에 지금은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어지러운 증상들도 체온이 높을 때 나타나는데 지금은 체온이 높다는 증거입니다.
체중은 적당한 것 같아요.
땀이 나는것도 체온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과전에서 땀이 더나기도 하고 덜나기되 하는데 체온을 중간체온에 위지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요.
땀이란게 사람에 따라서 조금 더나기도하고 덜나기도 하는 경우가 잇습니다.
눈도 그렇지요.
컨디션에 따라서 잘 보이는 날이 있는가 하면 덜 보이는 날도 있지요.
체온조절이 최고입니다.
약이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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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님
지금도 배가 고프지 않으면 물만먹고 병원에서도 물을 자주 먹으라고 했고요.
물만 마시고 굶고 건너 뛰어요.
눈이 침침한것은 조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지러운것도 어느정도 완화되었고요.
배춧잎 뜯어먹고 찬성질의 음식먹으니 몸의 더운 기운이 빠져나가서
더워져서 생긴 음식의 부작용들이 빠져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좀 있다가는 배추전을 해먹어 보려고요. 어제 저녁에 붕어빵을 두개 먹고나서
그 어지러움증이 어느정도 사라졌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눈의 침침함도 어느정도 완화되고요.
이젠 증상들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하고 있어요.
이제껏 있었던 증상들이 코목감기 동시에 걸린것도 그렇고
발가락의 피부병도 그렇고 체온이 올라가서 생긴 음식의 부작용같아요.
당을 재봐야 하는데 두려움때문에 아직 못재고 있어요.
체온을 내리려고 끼니외에 이것저것 먹어서도 못재기도 하고 낼아침엔 재야겠어요.
청국장 콩 현미 검은쌀 찹쌀이 체온을 올리는군요 잘알겠습니다.
제가 울교회에서 다른교회 덕은에 7년 있다가 다시 울교회로 왔는데
덕은교회목사님과 울교회 목사님하고 친구분이셔서 울교회목사님 소식을 가끔씩
듣곤했는데 울교회 목사님이 심혈관질환으로 커피를 대전에서 사서드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올해 3월에 농사카페에서 원두커피 4봉지를 얻어서 울교회 다시가면 그 커피 드리려고
덕은목사님 원두커피 무지 좋아하는데 안주고 보관하고 있었어요.
9월초에 울교회 다시 와서 울목사님 체질보니 더운체질이었어요.
체격이 마르고 주로 목감기가 걸리시고 아프신 증상들이 더운음식으로 인한 증상들이었어요.
커피를 드리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하고 친한 권사님 다 드렸죠.
아니나 달라요 최근에 들은 소식이에요 사모님이 위암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아드님도 체격은 쫌 마른편이고요.
같은 식구들이 같은 음식을 먹으니 가족이 전부 마른체질.
거기다가 증상도 더운음식으로 인한 병증.
목사님이 허리디스크로 수술하셨다고 하네요.
안타까운것은 목사님 병완화하신다고 커피사셨다는데 그걸 사모님이 드시면 어쩌겠어요.
암은 더운성질에서 나타나는걸로 알고 있는데 커피는 그 더운 성질이 무척 강해요.
그래서 암에는 아주 극약중에 극약이죠.
사람들이 병증이 생기는 원인들이 음식으로 인한 부작용이란것을 속히 알았으면 좋겠어요.
지난 번에 제가 예기한 감기걸린 권사님 제가 감기걸려 낫았다는 걸 음식으로 낫았다고
내 말 들으라고 하니 하시는 말씀이 면역력이 떨어져서 안낫는다고 하니
깝깝하고 안타깝기만 하네요.
지금까지도 코목감기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전 낫은지가 오래인데~ 에고 ㅠ.ㅠ
저도 선생님 말 디지라고 안듣죠. 아플때만 와서 그 정보만 얻어가니.
근데 배우려고 하면 머리가 아파요. 신경쇠약증이라~ 배우긴 배워야 하는데
이게 다 하느님의 뜻? 안배우면 또 어떤 병으로 배우게 하시려나~
알면서 안하는게 더 나쁜 죄. ㅠ.ㅠ
에스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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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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