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입장이지만 비를 맞는다는 느낌은 썩 좋지만은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축축하고 습기가 많은 날이면 약간의 불편함을 동반 하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에 예외 일수는 없습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는 이성적인 면보다 감성적인 면이 더 강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태풍 '찬홈'이 메마른 대지위에 오랜만에 비를 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 모습을 기억하고 다니기에 다소 불편 하시더라도 조금 감수하시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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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기분이 상쾌해 질것 같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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