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숯불통닭
길따라,맛따라 ~길따라,산따라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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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계절은 초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따스함이 좋은 계절
당신의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에도
세상은 따뜻해 질 수 있답니다.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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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님 안녕하세요 ~
막바지 가을을 보내며 마음이 분주해지는 요즘입니다.
잠시 쌀쌀하던 날씨가 정상적인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활동하기 좋게 다가온 11월의 첫 주말,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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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밤이 점점 깊어가네요
좋은꿈 많이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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