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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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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이라는 숫자로 기록되는 날이 딱 6일 남았네요.
만리장성을 여섯번이나 쌓을 시간이지만
요놈의 세월이란 놈이 워낙 빨라서
후딱하면 가버리고 없답니다.
세월을 잘 달래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 계획도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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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보고 남자분인줄 알았어요.   남편의 이름이군요.
반갑습니다.   할머니한테  친구신청을  해주셔서   고맙고요.
자주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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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네 반갑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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