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오가는 길이 잊어져 버렸네요
늦었지만 성탄축하 드리러 왔습니다
큰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어쩌다 오가는 길이 잊어져 버렸네요
늦었지만 성탄축하 드리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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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이명연
http://blog.daum.net/gilo20
Y
안녕하세요?
내일이 벌써 '입동', 겨울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오늘은 초미세면지 '나쁨' 경고
황사 마스크는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귀한 수정(水晶)으로 축구장 16배 크기 건물을 지었던 고구려▶◀┃
◀조선 후기 실학자. 한치윤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문에 능했지만
집안이 남인에 속해 벼슬에 뜻을 버렸다. 1799년 사행단을 따라 북경에
가 2개월간 머무르면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살폈다.
◀그가 저술한 역사서 '해동역사'에 중국에 비해 농토가 척박한 고구려가
중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왕권이 강해야만 한다. 수정성이
그 증거인 셈이다. 고구려 수정성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 400m(1리)다.
전체 규모는 16만㎡다. 축구장 16배 크기에 해당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다.
◀우리나라에 석유가 발견된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전한다. "맹화유(猛火油)는
고려의 동쪽 수천 리 밖에서 나는데 해가 돌을 뜨겁게 달구면 나오는 액체이다. …
변방 사람들이 적을 막는 데 쓴다. 이는 석뇌유(石腦油)이다.<작몽록(昨夢錄)>
석유(石油)는 고려에 있다. 석암(石巖)으로부터 흘러나오는데 샘물과 서로 뒤섞여
솟아 나오며 미끄럽기가 고기 기름과 같다. 그곳 사람들이 대부분 이것으로
등불을 밝히는데 아주 밝다. 물과 만나면 더욱 맹렬하게 타며 먹을 수 없다.
그 연기가 아주 짙어서 그을음을 긁어모아 먹을 만드는데 <본초강목>"
진짜 석유인지, 아니면 송진과 같은 나무 진액인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이 벌써 '입동', 겨울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오늘은 초미세면지 '나쁨' 경고
황사 마스크는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귀한 수정(水晶)으로 축구장 16배 크기 건물을 지었던 고구려▶◀┃
◀조선 후기 실학자. 한치윤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문에 능했지만
집안이 남인에 속해 벼슬에 뜻을 버렸다. 1799년 사행단을 따라 북경에
가 2개월간 머무르면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살폈다.
◀그가 저술한 역사서 '해동역사'에 중국에 비해 농토가 척박한 고구려가
중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왕권이 강해야만 한다. 수정성이
그 증거인 셈이다. 고구려 수정성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 400m(1리)다.
전체 규모는 16만㎡다. 축구장 16배 크기에 해당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다.
◀우리나라에 석유가 발견된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전한다. "맹화유(猛火油)는
고려의 동쪽 수천 리 밖에서 나는데 해가 돌을 뜨겁게 달구면 나오는 액체이다. …
변방 사람들이 적을 막는 데 쓴다. 이는 석뇌유(石腦油)이다.<작몽록(昨夢錄)>
석유(石油)는 고려에 있다. 석암(石巖)으로부터 흘러나오는데 샘물과 서로 뒤섞여
솟아 나오며 미끄럽기가 고기 기름과 같다. 그곳 사람들이 대부분 이것으로
등불을 밝히는데 아주 밝다. 물과 만나면 더욱 맹렬하게 타며 먹을 수 없다.
그 연기가 아주 짙어서 그을음을 긁어모아 먹을 만드는데 <본초강목>"
진짜 석유인지, 아니면 송진과 같은 나무 진액인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재사랑
http://blog.daum.net/tntv
Y
잘 지내셨어요?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가을 햇살이 눈이 부신 목요일이네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 어저께 다녀온 봉화 낙동강
트레킹길의 코스모스가 눈에 선합니다.
멋모르고 친구따라 나섰다가 힘이 들어 혼이 났거든요, ㅎㅎ...
좋은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 멋진 시월을 바람합니다.
오를도 행복 가득한 하룻길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잘 지내셨어요?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가을 햇살이 눈이 부신 목요일이네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 어저께 다녀온 봉화 낙동강
트레킹길의 코스모스가 눈에 선합니다.
멋모르고 친구따라 나섰다가 힘이 들어 혼이 났거든요, ㅎㅎ...
좋은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 멋진 시월을 바람합니다.
오를도 행복 가득한 하룻길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가을비
http://blog.daum.net/a102055
Y
안녕하세요
한가위
황금연휴도 막을 내렸습니다
잘 보내셨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만남에세
좋은 추억들을 무지무지 많이많이 만드셨으리라 믿어 보려고요
그 기운으로
활기차게
상큼하게
상쾌하게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 생활을 해 보게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아요
이런날에는
불청객인 감기가 친구하자고 그러겠지요
절대
친구하지 말게요
오늘도
웃는 마음이길 소망합니다
고마와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가위
황금연휴도 막을 내렸습니다
잘 보내셨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만남에세
좋은 추억들을 무지무지 많이많이 만드셨으리라 믿어 보려고요
그 기운으로
활기차게
상큼하게
상쾌하게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 생활을 해 보게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아요
이런날에는
불청객인 감기가 친구하자고 그러겠지요
절대
친구하지 말게요
오늘도
웃는 마음이길 소망합니다
고마와요
감사합니다
강성우
http://blog.daum.net/ks571283
Y
더위가 성화입니다.
건강 살피시길 바랍니다.
더위가 성화입니다.
건강 살피시길 바랍니다.
야촌
http://blog.daum.net/009448
Y
안녕하세요?
선조들이 여름철에 자주 먹었다는 '초계탕'을 소개합니다.
닭을 쓰면서도 삼계탕과 다르게 차갑게 조리해 먹는 '초계탕'은 뒤늦게
유행된 삼복 무더위 음식이었답니다. 그 시작은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홍씨가 즐겨 먹은 데에서 유래되어 이후 궁중에 행사 음식으로
차려지던 것이 일제강점기 이후 대중적인 복달임 메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초계탕은 식초를 가미한 새콤한 닭육수에 가늘게 찢은 닭고기를 넣어 차갑게
먹는 음식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선조들이 여름철에 자주 먹었다는 '초계탕'을 소개합니다.
닭을 쓰면서도 삼계탕과 다르게 차갑게 조리해 먹는 '초계탕'은 뒤늦게
유행된 삼복 무더위 음식이었답니다. 그 시작은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홍씨가 즐겨 먹은 데에서 유래되어 이후 궁중에 행사 음식으로
차려지던 것이 일제강점기 이후 대중적인 복달임 메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초계탕은 식초를 가미한 새콤한 닭육수에 가늘게 찢은 닭고기를 넣어 차갑게
먹는 음식이랍니다.
문화재사랑
http://blog.daum.net/tntv
Y
안녕하세요
폭염의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
불볕 더위
찜통 더위와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될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좋아하는 음식 많이 들면서
건강관리 잘해 가게요
늘
주시는 아름다운 글
반가운 흔적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요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될 수 있으면 사랑을 많이 받는 것 이라고들 합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나를 사랑하는지를 가지고
인생에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네요
내일도
날마다 날마다
사랑을 많이 많이 베풀면서 재미있고 보람차게 살아 가게요
사랑은요
베풀면 베풀수록 사랑을 더 받게 됩니다
수요일도
많이 웃어 보게요
안녕하세요
폭염의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마솥 더위
불볕 더위
찜통 더위와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될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좋아하는 음식 많이 들면서
건강관리 잘해 가게요
늘
주시는 아름다운 글
반가운 흔적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요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될 수 있으면 사랑을 많이 받는 것 이라고들 합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나를 사랑하는지를 가지고
인생에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네요
내일도
날마다 날마다
사랑을 많이 많이 베풀면서 재미있고 보람차게 살아 가게요
사랑은요
베풀면 베풀수록 사랑을 더 받게 됩니다
수요일도
많이 웃어 보게요
강성우
http://blog.daum.net/ks571283
Y
★ 竹 杖 芒 鞋
대나무 죽/ 지팡이 장/ 까그라기 망/ 짚신 혜
※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작은 위로에서 기쁨을 얻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듯
초록의 한마디가 사랑의 싹을 틔울 때
그 하루의 삶도 꽃처럼 향기로울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竹 杖 芒 鞋
대나무 죽/ 지팡이 장/ 까그라기 망/ 짚신 혜
※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작은 위로에서 기쁨을 얻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듯
초록의 한마디가 사랑의 싹을 틔울 때
그 하루의 삶도 꽃처럼 향기로울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강아지
http://blog.daum.net/jkkcs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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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주말 되셨나요?
오늘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오듯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 하시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일주일 되세요~!!
편안한 주말 되셨나요?
오늘은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오듯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 하시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일주일 되세요~!!
풀잎속의초애
http://blog.daum.net/experimenp
Y
안녕하세요?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순국 열사와 호국 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6월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산척(山尺)...호랑이 사냥꾼, 영조 30년 경기도에서만 한 달 120명이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변방 백성 중에 조총을 잘 쏘는 자를 봤습니다. 호랑이가 3, 4간(1간은 약 1.8m 남짓 거리)쯤에
있을 때 비로소 총을 쏘는데 명중시키지 못하는 예가 없으니 묘기라 할 수 있습니다.”(승정원일기,
1724년 10월 15일)산척의 사격술은 외국인 눈에는 묘기로 비쳤다. 고종의 고문으로 일한 윌리엄
샌즈는 ‘조선비망록’에서 산척을 “탁월한 숲 속의 사람”이라며 “화승에 불을 붙여 격발하는 구식
화승총을 들고 호랑이나 곰 가까이 다가가 단발로 급소를 저격했다”고 기록했다.
◀임진왜란 이후 조총이 보급되면서 산척 대부분은 활을 버리고 총을 들었다. 이들을 산행포수
(山行砲手)라 불렀고 이후로 ‘사냥꾼’이라고 하면 으레 산행포수를 지칭했다. 산척은 사냥 규율이
엄격했다. 산에 들어가기 전 아내와 잠자리를 하지 않았으며, 상을 당한 집에 조문도 가지 않았다.
몸을 청결하게 한 뒤 입산해 짐승을 잡으면 반드시 혀나 귀 혹은 심장을 산신에게 바쳤다.
노루나 돼지를 잡으면 바로 귀와 혀를 잘라 잎에 싸 젓가락과 함께 높은 곳에 놓고 기도를 올렸다.
◀1907년 9월 3일 ‘총포화약류단속법’이 시행됐다. 그해 11월까지 구식 무기인 화승총, 칼과 창이
9만9747점, 신식 소총이 3766정 압수됐다. 압수한 무기 가운데 화약과 탄약이 36만4366근이나 됐다.
총류 대부분이 산척의 것이었다. 총을 빼앗긴 산척은 다른 생업을 찾거나 간도로 이주했다.
국경을 넘은 산척 상당수가 무장독립군에 투신했다.
일본군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홍범도 장군 역시 조선의 사냥꾼, 산척이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순국 열사와 호국 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6월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산척(山尺)...호랑이 사냥꾼, 영조 30년 경기도에서만 한 달 120명이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변방 백성 중에 조총을 잘 쏘는 자를 봤습니다. 호랑이가 3, 4간(1간은 약 1.8m 남짓 거리)쯤에
있을 때 비로소 총을 쏘는데 명중시키지 못하는 예가 없으니 묘기라 할 수 있습니다.”(승정원일기,
1724년 10월 15일)산척의 사격술은 외국인 눈에는 묘기로 비쳤다. 고종의 고문으로 일한 윌리엄
샌즈는 ‘조선비망록’에서 산척을 “탁월한 숲 속의 사람”이라며 “화승에 불을 붙여 격발하는 구식
화승총을 들고 호랑이나 곰 가까이 다가가 단발로 급소를 저격했다”고 기록했다.
◀임진왜란 이후 조총이 보급되면서 산척 대부분은 활을 버리고 총을 들었다. 이들을 산행포수
(山行砲手)라 불렀고 이후로 ‘사냥꾼’이라고 하면 으레 산행포수를 지칭했다. 산척은 사냥 규율이
엄격했다. 산에 들어가기 전 아내와 잠자리를 하지 않았으며, 상을 당한 집에 조문도 가지 않았다.
몸을 청결하게 한 뒤 입산해 짐승을 잡으면 반드시 혀나 귀 혹은 심장을 산신에게 바쳤다.
노루나 돼지를 잡으면 바로 귀와 혀를 잘라 잎에 싸 젓가락과 함께 높은 곳에 놓고 기도를 올렸다.
◀1907년 9월 3일 ‘총포화약류단속법’이 시행됐다. 그해 11월까지 구식 무기인 화승총, 칼과 창이
9만9747점, 신식 소총이 3766정 압수됐다. 압수한 무기 가운데 화약과 탄약이 36만4366근이나 됐다.
총류 대부분이 산척의 것이었다. 총을 빼앗긴 산척은 다른 생업을 찾거나 간도로 이주했다.
국경을 넘은 산척 상당수가 무장독립군에 투신했다.
일본군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홍범도 장군 역시 조선의 사냥꾼, 산척이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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