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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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저자
해당화
카테고리
시/에세이
태그
민중문학,길 위에서,해당화,블로그북
발행일
2011.07.14 02:38
소개글

유랑민처럼 길 위에서 살며 시를 쓰는 날이 많아졌네요.
우리시대 시인이란 발 편히 쉴 날이 없게 됐나요?
분노의 포도처럼 살기 위하여 싸울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을 형상화해야 되겠지요.
힘 닿는 대로 길을 찾아 나서야 할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