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충 열은 어려서부터 매일처럼 배가 아팠다. 열이 할머니는 불교와 토속신을 함께 믿었다. 열은 배가 아플때마다 엄살이 심하였다. 아이고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나 죽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엄살을 부렸다. 꼭 엄살만은 아니였다. 회충배는 마치 꾀병처럼 갑자기 아파오는것..
사랑보다 큰 사명 사랑보다 더 큰 사명 1.2|2013.05.22 18:53 1950년대는 도시는 배고픈 곳이지만 농촌도 보리고개를 넘고 굶어 죽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농촌에 사람들이 많이 많이 살았다. 어촌에는 고기반 물반 그물만 던지면 고기들이 한바구니씩 잡혀왔고 낚시만 던지면 고기들이 걸려들었..
"순천에서 인물 자랑 말라."고 태백산맥 조정래 작가의 말대로 순천은 미녀의 고장이다. 미녀의 고장에서도 최고의 미녀 처제를 맛선 보는 자리에서 성미 급한 주인공은 심부름하느라 집안을 들락거리는 미모의 처자를 자신의 아내감인줄로만 혼자서 오해하고 100리 길 여수로 돌아온 남..
대한민국 남한땅에 매우 슬픈 여인 한사람중에 열이의 첫사랑 순이의 부모님 이야기를 하련다. 은주는 남남북녀의 외동 딸이였다. 남자는 남쪽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남자들중에서 미남들이 많고 여자는 함경북남도와 평안남북도에 미녀가 많다. 은주 아버지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최고..
목차 짧은 행복 내 할아버지 아버지 첫사랑 처제를 사랑한 남편 혼인식날 바뀐 신부 지리산 산동처녀 이야기 영웅 여순 14연대 사건 내용 정규의 짧은 행복 행복한 시절 1928년 일제 강점기 내 아버지 6살 때였다. 할아버지는 일본 동경으로 젊은 할머니와 6살 먹은 아버지를 남겨두고 돈을 ..
인사 글 잃어버리기 쉬운 어린 시절의 우리 조국 시골 모습과 인생들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 나 하나만을 위하여 전 생과 재산을 다 바치시고 돌아가신 아버지의 애환과 죽는 순간까지도 잊지못하고 첫사랑을 가슴에 품고 돌아가셨던 실연의 괴로움도 그려보고 싶다. 또한 어머님의 한..
강심장: 드골 같은 대통령이 나와서 부정 부패하는 정치인들을 기레기 들과 함께 100명 정도만 골라서 목을 베면 깨끗하게 되지 않을까요? 양심총재:백 프로 공감 큰 일입니다. 그래서 정동영 천정배를 통해서 판을 갈아엎고 신당을 통해서 틀을 만들어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강력한 대통..
인사 말 17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목이 터져라 남북통일과 유러시아 대륙을 달려가는 남북 철로 개설을 외치던 정동영을 기억하시는가? 우리나라 정치사에 아까운 정치인이 존재한다면 정동영과 고건 전 총리를 꼽고 싶다. 우리는 정동영을 버리고 사기군 장로를 선택하였다. ..
목포선관위에서는 우리들을 심문하고 비디오 촬영을 하고 녹음하였다. 윗선에서는 잡아떼라고 하였지만 난 사실대로 다 말하였다. 거짓말을 못하는 습관때문이였다. 한편 문재인후보는 광주 충장로 우체국앞에서 바람이 불기시작하였다. 수많은 젊은 학생들이 문후보를 따라다녔다. 장..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삼팔선을 넘어와 판문점에서 서로가 만났다. 인자한 아버지와 똑똑한 아들이 오랜만에 만난듯 하였다. 서로가 삼팔선을 오고가면서 통일을 상징하였다. 나는 오늘 아들이 새로 산 자전거를 끌고 나가다가 브레이크를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