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수와 크기에 대한 인식이 선행될 때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나라이다. 5천년의 역사, 14억의 인구, 광활한 국토가 인민의 사고, 생활 풍속, 통치제도를 지배한다. 뿐만 아니라 수와 크기가 속도와 맞물리면서 많은 모순이 노정되는 나라이다. 1991년부터 홍콩과 베이징에 언론사 특파원으로 상주했고 그 전후에도 수시로 중국 곳곳을 찾았던 경험들을 책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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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내 삶의 방향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