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모님의 사랑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누구를 사랑할 줄도 모릅니다.
자라면서 친구들에게 따돌림만 당했습니다.저의 별명만 해도 50가지는 족히 되는 사람이거든요.
우여 곡절 끝에 결혼을 하였지만 사랑이 솟아나지 않습니다.열정적인 사랑이 없습니다. 장애인이라는 멍에가 나의 가슴을 자꾸만 짓누루고 있습니다.그러나 꿈은 잃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소중한 꿈이 꼭 이루어 지리라고 믿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하여 주세요! 날마다 열정적이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무엇보다 소중한 나의 철없던 그 옛날 어렸을 때가 가장 좋았나 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어렸을 때가 그래도 제일 좋았나 봅니다. 철없던 그 어린 시절이.....!
가나다라 행시를 통하여 세상을 풍자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검은 것을 보고도 검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세상은 곧, 죽은 세상입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임에도 국가에서는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아니라고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기는데 경기도 동두천시에서는 이 분의 업적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작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너무하는 사회를 꼬집어 바른 길을 가야할 것입니다. 검은 것을 보고도 검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세상은 곧, 죽은 세상입니다.
重傳 이희빈 02-02
한고비 02-02
重傳 이희빈 01-16
★ 큐-피트 ★ 01-03
금연자와 금연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