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을 이렇게 내동댕이 치고 있었으니 오죽하면 나랏님마져 무참하게 보냈으면서도
아직도 그 위정자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거짓말로 국민들을 기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법은 기준을 잃어버리고 원칙이 무시되고 오로지 가진자들의 편에 서서 약자를 짓밟는 행위는
차마 그 정도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쓴소리가 듣기싫고 보기싫다고 문을 닫고 폐지시키는 작태를 하면서도 한 쪽에서는 소통을 하자고 합니다.
수 십년 아니, 근 100 여년 이상을 그렇게 무참하게 착취 유린하고도 모자라 그 욕심이
하늘을 찌를 것 같은 기세이니 과연 얼마를 더 채워야 그 욕심의 끈을 놓으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나다라행시를 통하여 그동안 겪어온 일들을 풍자적으로 엮어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르시어 공감대를 형성하실 수 있는 좋은 의견과 함께 많은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_^*
독립운동가 후손임에도 국가에서는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아니라고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기는데 경기도 동두천시에서는 이 분의 업적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작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너무하는 사회를 꼬집어 바른 길을 가야할 것입니다. 검은 것을 보고도 검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세상은 곧, 죽은 세상입니다.
重傳 이희빈 02-02
한고비 02-02
重傳 이희빈 01-16
★ 큐-피트 ★ 01-03
금연자와 금연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