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서 다시는 거짓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구한말 시대 일본에서 쳐들어와 사적자료를 모두 없애버렸으며 독립운동가들은 그 증인들의 노력으로 위와 같이 추모비를 세웠는데 그 증인들의 노력으로 세운 추모비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향토문화유적으로 지정 관리하면서도 국가에서는 불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이 보다 더 큰 거짓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독립운동가 후손임에도 국가에서는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아니라고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기는데 경기도 동두천시에서는 이 분의 업적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작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거짓말을 너무하는 사회를 꼬집어 바른 길을 가야할 것입니다. 검은 것을 보고도 검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세상은 곧, 죽은 세상입니다.
重傳 이희빈 02-02
한고비 02-02
重傳 이희빈 01-16
★ 큐-피트 ★ 01-03
금연자와 금연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