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대청호 둘레길이 만들어 졌다는 언론소식을 접했을 때 그저 호기심이 발동하여 시작한 둘레길 이었습니다
대다수의 구간을 누구의 도움도 없이 한다는게 처음에는 힘들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 어려움이
어느덧 대청호의 아름다움에 취해 행복이 되었고 그 행복이 마음속 깊이 자리잡아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녀올 때마다 다음 답사자들을 위해 미흡하지만 대청호 둘레길 정보를 1구간부터 16구간까지 모두 올렸으니 많
은 분들과 대청호 둘레길의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했으면 합니다
끝으로 대청호 둘레길을 만드신 레저토피아 김웅식 대장님과 그 대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