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도립공원이 된지 40년이 지났으며 작년기준으로 국립공원 탐방객이 제일 많았던 북한산 국립공원이 740만명이었던것에 비하면 무등산은 국립공원이 아님에도 무려700만 명이 다녀갔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음에도 아직도 무등산 춘설차밭이 어디에 있는지, 문빈정사는 무엇을 하는 절인지, 무등산을 알리는 전시관은 어디에 있는지, 원효8경에 나오는 의상봉과 투구봉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이 드믈다.
그래서 무등산 하면 떠오르는 입석대 서석대를 중심으로 무등산 곳곳과 주변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져 그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남겨 무등산이 국립공원이 된 것을 자축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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