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물리학자며 과학자며 일급장애자 로빈슨 박사는 단호하게 사후 세계는 없다
하였다. 그것은 로빈슨 물리학 박사의 한계점이며 영혼의 신비의 세계에서 일생을
살아가면서 영혼이 있는 신의 존재를 발견하지 못하였다는 것의 물리학자는 과학적인
뇌 세포는 어디에서 생성되었는지 모르기 때 문이다. 인간은 원시인에서 오늘날 첨단 과학
문화을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에 대하여 론리 한 다면 어리석은 것 이다. 신비론자 저자는 사후 세계가 있다.
여기의 영혼사후 신선의 신비는 올려진 20여편으로 마감 합니다.
인생의 가치는 글쓰는대 있고
인격 인품 언어에 나타나고 경지의 다다르면 사후의 영과 대화로
천리를 보며 사람의 속을 쾌뚫어 보고 천지 사사오경의 다다르며 불로 장생 부귀 영화
사랑 행복 성취는 자신을 다스림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