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몽우리 꽃 피어나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라리 부르러 그대 시 는
흐르러 우리의 대지을 몸으로 밟으며 아호)靑龍 본명*이재철*은 세월속의
님께서 시을 쓰게 하였으며 시대로 주름 접는 추억을 가슴의 담으며 해아릴 수 없는
시의 구슬을 꿰 매 달리게 하였습니다 시 속의 담겨 져 스쳐간 인생은
아라리 부르러 시 속의 그대의 고난 아픔 눈물 쓰라림 성취가 있습니다.
즐거움 사랑 행복 찬란하게.
인생의 가치는 글쓰는대 있고
인격 인품 언어에 나타나고 경지의 다다르면 사후의 영과 대화로
천리를 보며 사람의 속을 쾌뚫어 보고 천지 사사오경의 다다르며 불로 장생 부귀 영화
사랑 행복 성취는 자신을 다스림의 있다.